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 중서부·중북부 눈폭탄에 2명 사망…항공편 1천500편 결항 2018-02-11 06:25:34
중서부와 중북부 오대호 연안에 쏟아진 폭설로 10일(현지시간)까지 최소 2명이 사망했다고 미 재난당국이 밝혔다. 미국 미시간 주와 일리노이 주 경찰 당국은 겨울 폭풍과 폭설이 직접적인 원인이 된 교통사고와 심장마비 등으로 전날 주민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미시간 주 23번 고속국도와 94번 주간 고속도로에서는...
美시카고에 '눈폭탄'…1천여 항공편 결항·열차지연·휴교·휴무 2018-02-10 10:36:11
중서부와 오대호 연안에 겨울폭풍(Winter Storm)이 몰아친 가운데 눈구름의 집중 포탄을 맞은 시카고 일원에는 전날 밤부터 이날 오후까지 최대 25cm의 눈이 내렸다. 기상청은 이 지역에 밤사이 7~15cm의 눈이 더 내릴 수 있다고 예보했다. 항공편 추적 사이트 '플라이트어웨어닷컴'(flightaware.com)은 오후 6시...
미 중북부·중서부 폭설로 항공기 1천여편 결항 2018-02-10 00:40:47
= 미국 중북부 오대호 연안과 중서부 산악지대에 내린 폭설과 눈 폭풍으로 항공기 1천여 편이 결항했다고 CNN 방송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 국립기상청(NWS)은 중서부 지역 운전자들에게 도로에 나오지 말 것을 권고했다. 중북부·중서부 지역에는 이날 시간당 1인치(25.4㎜) 넘는 눈이 쌓이면서 시카고 오헤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2-09 15:00:05
시카고-디트로이트 오대호 연안 또다시 대설경보 180209-0152 외신-0047 08:12 미국 정부 공적지원 받은 이민자들 영주권 취득 어려워질 듯 180209-0172 외신-0048 08:32 [그래픽] 다우지수 사흘만에 또 1,000P 곤두박질 180209-0187 외신-0049 08:52 아베 평창행…문대통령과 회담서 '위안부합의 이행' 요구할듯...
미국 시카고-디트로이트 오대호 연안 또다시 대설경보 2018-02-09 08:05:19
미국 시카고-디트로이트 오대호 연안 또다시 대설경보 (시카고=연합뉴스) 김 현 통신원 = 폭설을 동반한 강추위로 얼어붙은 미국 중북부 오대호 연안 대도시권에 또다시 대설경보가 내려졌다. 미 국립기상청은 8일(현지시간) 저녁부터 9일까지 시카고를 포함한 일리노이주 북부와 디트로이트 포함 미시간주 남부 일대에...
美중북부 '겨울왕국' 회귀…시카고 공항 항공편 줄취소 2018-02-06 10:22:06
등 오대호 남부를 뒤덮었으며, 계속 동진해 오는 7일부터 펜실베이니아주 북부와 뉴욕주, 뉴잉글랜드 지방까지 영향을 확산할 전망이다. 워싱턴DC 이하 동부 해안지대에는 많은 양의 비가 예보됐다. 전문가들은 미국 중북부와 동북부의 대도시들이 이번 겨울 폭풍의 영향권에 들어 있어 교통과 물류 등에 더 큰 차질이...
미국 한파, 폭포도 공항도 얼어붙었다…플로리다 30년만에 ‘눈’ 2018-01-04 21:43:16
조지아의 사바나-힐턴 헤드 국제공항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 국제공항은 임시 폐쇄됐다.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한파의 영향으로 벌써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대호 주변의 위스콘신 주에서만 5명이 사망했다. 노스다코타 주와 중부 미주리 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남부 텍사스 주에서도...
미국 덮친 `살인 한파`…최소 11명 사망 2018-01-04 18:36:16
차질을 빚고 있다. 조지아의 사바나-힐턴 헤드 국제공항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 국제공항은 임시 폐쇄됐다. 인명 피해도 속출하고 있다. CNN방송은 한파의 영향으로 벌써 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오대호 주변의 위스콘신 주에서만 5명이 사망했다. 노스다코타 주와 중부 미주리 주에서도 각각 1명이 숨졌다. 남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1-04 15:00:06
미 북서부 세인트헬렌스 화산 주변서 규모 3.9 지진 180104-0458 외신-0081 11:44 지난해 미국 오대호 익사 사고 88건…미시간호 40건 최대 180104-0459 외신-0082 11:44 미일 국민 절반 이상 "트럼프 인상 나쁘다" 180104-0465 외신-0083 11:50 中 중앙발레단 저작권 패소에 "사법부패" 법원 맹비난 180104-0467 외신-0084...
지난해 미국 오대호 익사 사고 88건…미시간호 40건 최대 2018-01-04 11:44:36
빠져 목숨을 잃은 사람 수가 지난 한해 88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영리 민간단체 '오대호 구조 프로젝트'(Great Lakes Surf Rescue Project, GLSRP)는 3일(현지시간), 201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오대호 익사 사고 건수는 총 88건, 2010년 이래 누적 건수는 625건이라고 발표했다. 호수별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