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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 '히어로스퀘어' 영웅 소개 영상 1탄 공개! 2013-07-10 12:24:29
노하우를 십분 발휘한 대작 모바일 게임으로, 자신의 부유섬을 발전시키고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클래스의 영웅들을 성장시켜 던전을 공략하는 등 깊이 있는 콘텐츠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이 특징이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바이킹 아일랜드'가 카카오 킬러 타이틀? 비밀병기...
[게임별곡13] 최고의 슈팅게임 '파로디우스' 2013-07-09 11:44:18
생각에 아쉬움이 남는다. 게임 내 캐릭터 컨셉을 본다면 '사무라이' 캐릭터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나 알 만한 사람들은 그것이 '일본의 무사(칼)'라는 것을 알지만, 우리나라 한국 고유의 무사라는 느낌의 캐릭터는 사실 이미지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다. 전 세계에서 알아주는 게임 강국이지만, 정작 자신들...
[Travel] 천국의 문이 열렸다…피지, 그 눈부신 힐링! 2013-07-07 17:07:32
그리 멀리 있지 않았다.난디(피지제도공화국)=남정혜 기자 jhnam@hankyung.com ■ 여행팁 피지의 공식 명칭은 피지제도공화국. 세계 지도에서 피지를 찾으려면 남태평양의 큰 섬, 호주와 뉴질랜드를 먼저 찾으면 된다. 두 나라 사이에서 북쪽 사선 방향에 떠 있는 작은 섬이 피지. 두 개의 큰 섬인 비티레부(viti levu)와...
베네통, 6인의 글로벌 아이콘과 함께하는 2013 F/W 캠페인 진행 2013-07-05 15:06:02
다능한 면모를 갖췄다. 트리니다드 섬에서 태어나 브룩클린에서 성장한 랩퍼 테오필루스 런던은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패션 센스로 유명하다. 진정한 스타일 아이콘인 그가 보유한 패션 업계 주식은 음악 분야에서의 그의 성공과 함께 급증하고 있다. 영국 모델 릴리 맥매너미는 학교를 갓 졸업한 18살에...
럭셔리 브랜드, 문화 예술과 사랑에 빠진 이유 2013-07-04 11:37:02
웅장한 바다에서 역경을 이겨내는 한 남자의 항해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다. 영국 남단 해안에 위치한 섬 아일 오브 와이트와 솔렌트 해협에서 바람과 파도에 맞서며 항해하는 이안 퍼시의 모습을 담아냈다. 최고의 스토리는 결코 쉽게 표현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듯 모든 장면 곳곳에서 섬세한 손길을 느낄 수 있다....
[사설] 직역 이기주의에 막힌 원격진료 2013-07-03 17:41:20
의문이다. 우선 우리나라는 국토가 넓지 않고 섬이 많은 것도 아니라는 주장이지만 오지 주민, 근무 장병,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이 적지 않다. 의료 접근성이 좋다는 주장도 병원이 없어 쩔쩔 매는 지역엔 남의 얘기밖에 안 된다. 동네의원이 설 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주장 역시 기우로 들린다. 당장 병원협회...
인도네시아서 6.1 규모 지진…최소 22명 사망 2013-07-03 17:22:27
6세 연하 男과 집에서 '하룻밤' 포착 ▶ 성인 방송 女출연자들 정체 드러나자…경악 ▶ 가수 지망생 女, '매일 성관계' 협박 당하더니 ▶ 男동생, 친누나와 한 침대서 잠자리 갖더니… ▶ 女배우, 100억 빚 때문에 생방송 도중…충격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김문수 지사의 현장행정, 무한섬김의 길을 닦다 2013-06-28 18:04:01
이벤트다. 이런 비판적 시각이 있지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고 도민들의 즐거움, 행복을 위해 노력하라. 더 낮은 곳으로 더 뜨겁게, 도민에 대한 무한돌봄·무한섬김은 공직자의 길이고, 이뤄야 할 꿈”이라며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이처럼 김 지사가 현장행정을 강조하면서 경기도정에 많은 변화가 생겼다....
[씨줄과 날줄] 고향 당산나무가 그리운 이유 2013-06-28 17:50:26
방치됐다. 이주 협상을 끝내지 못한 집들이 남아 있었던 것이다. 나는 그 공터를 마주보고 있는 낡은 아파트에 살았기 때문에 밤에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어둠 속에서 섬처럼 떠 있는 그 집들의 불빛을 바라보았다. 그러나 그 외로운 불빛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둘 사라져 갔다. 그렇게 집이 부서지고 사람들이 떠났...
[데스크 단상] 위례성 전투와 명불허전 2013-06-27 09:49:55
남은 마지막 월드컵행 티켓을 놓고 격전을 벌여야 하는 입장이 된 게 청약자일 것이다. 1998년 프랑스월드컵 8강전에서 맞붙은 숙명의 라이벌인 영국과 아르헨티나전. 1982년 남미 대륙 최남단 포클랜드 섬 영유권을 놓고 양국은 전쟁까지 치렀을 정도로 앙숙인 데다 축구에서도 한치 양보 없는 라이벌 관계를 형성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