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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라 불렀다고…열차 흉기 난동 30대女 영장 2023-03-04 17:57:08
내 사건이어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로 넘겨진 A씨는 이날 조사에서 "한 승객이 나한테 '아줌마, 휴대전화 소리 좀 줄여주세요'라고 했는데 아줌마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서 그랬다"고 말했다. 그는 수년 전부터 정신질환 약을 복용해왔고 범행 당일에도 약을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여러 정황상 A씨의 병력이...
'아줌마' 소리에 분노…열차서 흉기 휘두른 30대女 2023-03-04 17:37:24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이 사건 피의자 A씨에 대한 이날 조사에서 이러한 진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 44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수인분당선 죽전역 인근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60대 여성 승객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흉기를 휘둘렀다. 이에 따라 B씨가 허벅지에 자상을 입었으며, 주변에...
휴대폰 소리 줄여달란 말에…퇴근길 지하철 30대 여성 칼부림 2023-03-04 10:39:04
"A씨가 휴대폰 볼륨을 크게 켜놓고 있어서 한 여자 승객이 소리 좀 줄여달라고 요청했다. 그러자 A씨가 급발진하면서 '뭐라고? 뭐라고?' 하면서 과도를 꺼내 휘둘렀다”고 전했다.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입건하고, 약물을 복용했다는 A씨의 주장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퇴근길 수인분당선 열차서 40대女 칼부림…3명 부상 2023-03-03 20:22:02
해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시민들에게 제지당했으며 곧바로 현장에 온 죽전역 역무원들에 의해 검거됐다. A씨는 휴대전화 소리가 크다는 말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신병을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휴대폰 소리 크다" 지적에 발끈…열차서 흉기 휘두른 40대女 2023-03-03 20:09:24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범행 직후 시민들에게 제지당한 A씨는 죽전역 역무원들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A씨는 "휴대폰 소리가 크다"는 말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열차 내 사건인 점을 고려해 A씨의 신병을 철도특별사법경찰대에 인계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2022년 씨엔티테크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운전스킬업 ‘카럽스쿨’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케이스’ 2023-02-27 12:16:41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셀린권 대표는 “고속도로순찰대, 경찰대학교, 우체국, 소방서 등과 같은 B2G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B2B 사업을 더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설립일 : 2019년 8월 주요사업 : 카럽스쿨 성과 :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선정, 연 1억원 매출 jinho2323@hankyung.com
사진 찍고 지도 보는 사이에…英관광객 `휴대폰 날치기` 주의보 2023-02-25 15:32:27
광역경찰대(SW BCU) 책임자들과 국민 보호 관련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국제범죄조정센터는 영국이 국제 사법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2018년 말 전국경찰청장협의회(NPCC) 산하에 설립한 경찰 기관이다. 아울러 주영한국대사관은 위급 상황이 생길 경우 도움을 요청할 전화번호를 안내했다. ▲영국 긴급전화 :...
사진 찍고 지도앱 보다가…영국 관광객 휴대전화 날치기 주의 2023-02-25 06:00:00
서남부 광역경찰대(SW BCU) 책임자들과 국민 보호 관련 현안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말했다. 국제범죄조정센터는 영국이 국제 사법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2018년 말 전국경찰청장협의회(NPCC) 산하에 설립한 경찰 기관이다. 주영한국대사관은 위급 상황이 생기면 아래 번호로 연락하라고 안내했다. ▲영국 긴급전화 :...
푸들 17마리 물고문…40대 공기업 직원의 만행 2023-02-24 18:20:31
알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수색견과 기동경찰대를 동원해 A씨가 거주하는 아파트 단지를 수색한 끝에 앞마당에서 반려견 사체 12마리를 발견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샤워기 호스를 이용해 반려견에게 강제로 다량의 물을 먹이는 등 이른바 '물고문'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정신과...
[르포] 멕시코시티 CCTV 관제센터, 2천만명 수도권 치안 24시간 감시 2023-02-05 08:00:07
시민경찰대가 주멕시코 한국대사관과 함께 한인 밀집 지역 50여 곳을 대상으로 한국산 CCTV를 구축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설치비를 부담한 뒤 멕시코시티 측에 기증하면, C5에서 운영·유지·보수를 맡는 방식이다. 가르시아 오르테곤 C5 센터장은 이 사업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히며 "한인 공동체의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