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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관계설' TV인터뷰에 시선집중…시청률 '대박' 2018-03-27 03:57:43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스테파니 클리포드(39)는 25일 저녁 방영된 CBS 방송의 '60분'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사적 관계 전모를 털어놨다. 시청률 조사기관인 닐슨에 따르면 총 2천210만 가구가 이번 방송을 시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청률 16.3%를 기록한 것으로, 평균 시청률의 갑절에...
트럼프, '성인물배우 성관계폭로' 다음날 "가짜뉴스 많아" 2018-03-26 23:19:27
언급은 전직 성인물 배우인 스테파니 클리포드(예명 스토미 대니얼스)가 전날 밤 CBS 시사프로그램 '60분'에서 자신과 성관계를 했고 관련 사실을 발설하지 말라는 협박까지 받았다는 주장을 제기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첫 공개 발언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클리포드를 거명하거나 전날 클리포드의 인터뷰 내...
트럼프의 뒤끝…"틸러슨은 머리도 에너지도 없는 사람" 2018-03-26 11:12:47
포르노 여배우 '스토미 대니얼스'(본명 스테파니 클리포드)가 미디어로부터 지나친 관심을 받는다고 불만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대니얼스의 주장을 "거짓말"이라고 일축했다고 한다. 다만 이날 CBS 방송 '60분'에 출연한 대니얼스가 자신의 지지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주변에 물어보는...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 배우 "주차장서 딸과 함께 협박당해" 2018-03-26 10:11:19
일을 자세히 폭로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스테파니 클리포드(39)는 이날 방영된 CBS 방송의 '60분'에 출연해 지난 2011년 라스베이거스의 한 주차장에서 협박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클리포드는 "아기였던 딸과 함께 피트니스 수업에 가려고 주차장에 있었다"면서...
'성관계설 배우' TV 나오는 날, 멀리 떨어지는 트럼프 부부 2018-03-26 05:25:29
포르노 배우였던 스테파니 클리포드(예명 스토미 대니얼스)와의 인터뷰를 방영할 예정인 가운데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멜라니아 여사가 플로리다에 계속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지역지 보스턴 글로브는 "스토미 대니얼스가 60분 프로그램에 나올 때 트럼프 대통령과 퍼스트레이디는 1천 마일을 떨어져 있...
트럼프-포르노 여배우 '성관계 막장드라마' 백악관 강타(종합) 2018-03-09 00:26:38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클리포드는 지난 6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런 와중에 세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이 7일 브리핑 당시 기자들과 옥신각신하던 와중에 내놓은 답변이 이번 스캔들을 더 키우는 셈이 됐다고 CNN은 보도했다. 평소 예민한...
트럼프측, '트럼프 성관계설' 여배우 민사소송에 법적대응 2018-03-08 16:17:59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전직 포르노 배우 클리포드는 하루 전인 6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의 성관계를 비공개하기로 한 이른바 '입막음 합의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직접 서명이 빠진 만큼 무효이며, 따라서 자신은...
스테파니 클리포드, 트럼프 저격 "미국 미투?" 2018-03-07 15:53:56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스테파니 클리포드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한 민사소송 소장에서 "성관계 비공개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NBC는 전했다. 스테파니 클리포드는 이어 "입막음 합의서는 당사자 서명이 없어 유효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앞서...
'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 배우, 트럼프 상대로 소송 2018-03-07 14:09:27
미국 언론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클리포드는 이날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제출한 민사소송 소장에서 "성관계 비공개 합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효"라고 주장했다고 NBC는 전했다. 클리포드는 "입막음 합의서는 당사자 서명이 없어 유효하지 않다...
이방카, '트럼프 성추문 의혹'에 "아버지 믿는다" 2018-02-27 01:25:57
트럼프 대통령이 2006년 7월 '스토미 대니얼스'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포르노 배우 출신 스테파니 클리포드(39)와 성관계를 했고 대선 직전인 2016년 10월 성 추문 입막음용으로 13만 달러(1억4천만 원)를 전달했다고 지난달 보도했다. lkw77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