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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호의 디지털 프런티어] '코로나19' 보다 더 심각한 '정보 전염병' 2020-02-13 17:07:56
것도 의혹을 증폭시키고 있다. 정보 전염병의 핵심은 결국 감정 전염일지도 모른다. 전문가들은 정보 전염에 좌우되지 않지만 일반인은 이런 인포데믹스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쉽게 전염시킨다. 인포데믹스의 심각성이 여기에 있다. 인포데믹스가 사회 안정을 흔들리게 하지만 경제에 끼치는 심각성은 더하다. 정보 전염...
해외 전문가 "중국, 코로나19 초기 염기서열자료 늑장 공개" 2020-02-13 14:05:19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확정했다. 학자들은 "초기적인 염기서열 데이터를 확인한 지난해 12월 26일에서 17일이 지난 1월 12일까지 게놈(genome·유전체) 서열이 공개가 안 됐다"고 비판했다. 게놈 서열 정보는 전염병에 대처하기 위한 진단법의 신속한 개발에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학자들은 새로운 병원체를 식별하기 위해...
크루즈선 병균배양접시 맞나…"일반적 사실" vs "엉터리 주장" 2020-02-13 09:33:06
BBC방송에 따르면 공공보건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평가할 때 크루즈선이 전염병의 온상이 될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보고 있다. 호주 국립대의 감염병 전문가 산자야 세나나야크 교수는 일반적으로 선내에서 호흡기와 소화기 계통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고 주장했다. 세나나야크 교수는 "크루즈 안에서 세계 각지...
'1명이 11명에' 신종코로나 슈퍼전파자 등장…슈퍼전파자 특성은 2020-02-12 10:35:30
슈퍼전파자를 둘러싼 불확실성 때문에 전염병 발생 때 각국 정부의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가 더 강화되는 면도 있다. 이번 신종코로나 사태에서 영국의 경우 세 번째 확진자의 사례는 바이러스가 슈퍼전파자로 인해 쉽게 세계를 떠돌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특히 자신이나 다른 이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어떤 증세도...
中 신종코로나 하루 사망 첫 90명 돌파…누적 사망 908명·확진 4만171명 2020-02-11 00:32:20
4만명을 돌파하면서 전염병과 전쟁을 선언한 중국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가 끝나고 이날부터 기업들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하면서 신종코로나 감염자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신종코로나 확산이 이달 말 정점을 지나 다소 진정될 수 있다는 낙관적인 전망도...
중국 신종코로나 하루 사망 첫 90명 돌파…시진핑, 현장 첫 방문(종합2보) 2020-02-11 00:17:54
누적 확진자 또한 4만명을 돌파하면서 전염병과 전쟁을 선언한 중국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가 끝나고 이날부터 기업들이 업무와 생산을 재개하면서 신종코로나 감염자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다만 신종코로나 확산이 이달 말 정점을 지나 다소 진정될 수 있다는...
WHO "중국 여행 안 한 사람에 의한 전염, 빙산의 일각일 수도"(종합) 2020-02-10 16:11:44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에일워드 박사는 캐나다 전염병학자이자 응급상황 전문가로, WHO에서 2014~2016년 서부 아프리카 에볼라 대책을 담당했다. WHO는 지난달 28일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이 베이징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신종코로나 대응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국제 전문가를...
WHO, '늑장 대응' 비판 속 신종코로나 국제조사팀 중국 파견 2020-02-10 10:09:57
것"이라고 밝혔다. 에일워드 박사는 캐나다 전염병 학자이자 응급상황 전문가다. WHO는 지난달 28일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이 베이징에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을 만난 뒤 발표한 성명에서 신종코로나 대응을 위해 가능한 한 빨리 국제 전문가를 현지에 보내기로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로이터는 국제 조사팀...
유럽 천연두로 남미 원주민 90% 사망…스페인 독감, 5천만 목숨 앗아가 2020-02-07 17:21:47
들쥐를 매개로 번졌다. 우한 폐렴도 과거 다른 전염병 확산 공식대로 퍼지고 있다. 우한 폐렴의 진원지 우한시에는 박쥐나 사향고양이, 뱀 등 야생동물을 먹는 식문화가 남아 있다. 오래전부터 가축화가 진행된 소, 돼지, 개, 닭 등은 이미 많은 생물학적 교류가 이뤄져 치명적인 변이형 인수(人獸) 공통 질병이 생길 가능...
중국 공정원 부원장 "아직 신종코로나 절정기 판단할 근거 없어" 2020-02-05 14:54:18
이후 '전염병이 사람 간 전파되는 정도(R0)'가 30% 정도 감소한 것도 변수라고 평가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영국 랭커스터대학 전염병학자인 조너선 리드의 경우 신종코로나가 이달 26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