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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하위 70%'라는 괴이한 용어에 대하여 2013-09-27 17:54:14
가난한 이웃을 도와 사회 시스템으로 복귀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국가의 지원이나 보완은 당연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계층에게 집중돼야 한다. 그래야 사회가 건강해지고 국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돌아갈 수 있다. 보편적 복지가 아니라 선별적 복지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더구나 하위...
[경제사상사 여행] “기술자가 지배하는 사회주의 도래할 것”…뉴딜 정책에 영향 2013-09-06 16:32:19
흥미롭다. 부자는 자기가 강자이고 부자임을 알리려고 끊임없이 소비하는데 그런 소비행동은 과시소비라고 비꼰다. 비싼 것을 소비해 부를 과시한다는 얘기다. 사치도 약탈적 성격을 가진 부자의 자기과시일 뿐이라고 일축한다. 따라서 자본주의는 우월성을 보여주기 위한 부의 축적과 과시소비를 부추겨 자원을 낭비하는...
[정규재 칼럼] 그런데, 밥값은 누가 내나? 2013-08-12 17:49:04
주장은 깡패의 갈취와 다를 것이 없다. 부자들에게 돈을 걷는 최소한의 조건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인간 본연의 이타심에 호소하는 것이다. 그것이 가능하려면 복지는 가난한 자에 대한 자선적, 잔여적, 선택적 복지여야 한다. 그래야 부자들도 자긍심을 지키면서 세금을 낸다. 급식도 무상이요, 교육도 무상이며, 의료...
[생글기자 코너] '갑을갈등'을 '갑을공생'으로 바꾸자! 등 2013-08-09 14:43:37
배려하고, 불우한 이웃에 눈길을 주고, 재능기부가 늘어나는 사회가 진정으로 건강한 사회이고 행복한 국가다. 대한민국은 일제의 억압과 6·25전쟁이라는 아픔을 딛고 불과 반세기 만에 경제대국으로 올라선 나라다. 하지만 경제강국이라는 위상에 어울리게 나눔과 배려가 사회에 확산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아무리...
[경찰팀 리포트] 전기 계량기가 '천천히' 돌아가면 빈집털이범은 '발 빠르게' 돌아다닌다 2013-08-02 17:38:33
복도식 아파트는 범죄에 취약하면서도 이웃 주민끼리 서로 휴가를 갔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전기계량기가 느리게 도는 집을 표적으로 삼아 빈집 여부를 확인한 후 금품을 훔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지난 5월 서울 방배경찰서는 가스계량기가 느리게 도는 집을 골라 드라이버로 현관문을 따고...
[아는 만큼 쓰는 논술] (11) 소비 이론 2013-06-28 14:43:23
나타내기 위해 쓸데없는 고가품을 사들이는 이웃을 볼 때 흔히 과시적 소비라는 빈정거림을 보게 된 것은 바로 베블렌의 공로이다. 요즘은 시들해졌지만 여러분들 주위에서도 쉽게 과시적 소비의 증거를 찾을 수 있다. 자랑하기 위해 고가의 노스페이스 패딩을 사 입었던 친구들을 보면 된다. 꼭 부자만 과시적 소비를 하...
[영화로 쓰는 경제학원론] 개츠비의 호화 파티 비용은 마피아의 독점 이익에서 나왔다 2013-06-21 17:46:54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부 뉴욕 인근의 롱아일랜드로 이사한다. 취업 준비를 위해 증권책자를 뒤적거리던 그는 호화 저택에 살고 있는 이웃 제이 개츠비(리어나도 디캐프리오 분)에게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뉴욕에 처음 온 촌뜨기인 주인공에게 개츠비는 소문 속의 주인공일 뿐 얼굴 한번 보기도 힘든 존재다. 그러던...
[미국증시] 랠리 지속 여부, 1분기 실적이 좌우 2013-04-14 18:21:51
▶ "똑똑해야 부자된다"…美 억만장자 45%, 상위1% 지능 소유▶ 美 "가솔린 유황 함유량 4년내 70% 줄여라"▶ [미국증시] 1분기 마지막 주 상승 마감 할까▶ 미국 작년 4분기 gdp 성장률 0.4% 최종 확정▶ 버냉키·엘에리언, 양적완화 공방…"이웃나라 부유화 정책" vs "한국 등 경쟁력 위협"[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김문수 지사 “북한, 아프리카까지 살피는 리더 되길” 2013-03-18 18:09:21
등은 자연자원이 많은 부자 나라였지만 대한민국은 식민지와 전쟁을 거쳐 다른 나라들의 도움을 받던 나라다. 이런 대한민국이 60여 년 만에 이와 같은 성장을 이룬 것은 유일무이하다. 이제는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우리나라의 성장비결을 배우러 온다”고 했다. 바람직한 리더에 대한 이야기도 빠지지 않았다. 김...
[Travel] 200㎞ 뱃길에 펼쳐진 빙곡, 노르웨이 영혼을 맛보다 2013-03-17 16:52:00
알려진 부자나라 노르웨이의 국민들은 실상 그다지 부유하지 않다. 급여생활자의 평균 연봉이 한국돈 1억원에 육박하지만 소득의 절반 이상을 세금으로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복지 수준도 세계 최고 수준이다. 고등학교까지 완전 무상교육이다. 노르웨이 국립 오슬로대의 박노자 동양학과 교수는 노르웨이의 코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