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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407곳 응급실 매일 24시간 운영…경증은 동네 병원으로" [종합] 2024-09-13 16:53:27
가벼운데도 종합병원급인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에 갈 경우 이날부터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 수준이 기존 50∼60%에서 90%로 오른다. 정통령 복지부 공공보건 정책관은 "경증 환자가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가 아닌 일반 응급실을 방문할 때는 본인부담금에 전혀 변화가 없다"며 "중증으로 생각해서 권역센터를 방문했는데...
유상임 장관, 원자력병원 방문…"연휴 필수진료체계 유지"(종합) 2024-09-12 17:58:08
관계로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체력적 한계로 인한 의료진의 번아웃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유 장관은 이날 응급실, 호스피스센터, 입원 병동, 방사선 비상 진료시설, 피폭선량 평가시설 등을 돌아보고 중증 암 환자 대상 비상 진료 상황 등을 점검했다. 유 장관은 "전공의 공백에도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소명 의식을 가지고...
한덕수 "개혁 미루면 더 큰 대가…의료계, 파트너 돼달라" 2024-09-12 17:56:46
치르기 쉽다”며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의료개혁 의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한 총리는 “정부는 전공의들이 오해를 풀고 현장에 돌아와 주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며 “환자는 물론 전공의 자신을 위해서도 가장 선하고 현명한 선택”이라고 호소했다. 이날 당정은 오는 25일까지 2주간 추석 연휴 비상 응급 주간을...
유상임 장관, 원자력병원 방문…"연휴 필수진료체계 유지" 2024-09-12 16:30:01
현장을 점검하고 의료진을 격려했다. 암 전문 병원인 원자력병원은 현재 전공의 공백 상황에 대응해 전문의 과장들이 기존 진료업무 외에도 응급실과 병동 당직 근무를 소화하면서 중증 암 환자들의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과기정통부는 전했다. 또 상급종합병원과 지방소재병원 40곳에서 226명의 암...
'추석에 아프면 큰일' 우려 속…여야의정 협의 '제자리' 2024-09-11 16:34:36
응급 의료 체계가 무너졌다는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의정 갈등의 돌파구로 제안된 '여야의정 협의체'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025년도 의대 정원까지 논의할 수 있다며 의료계 참여를 촉구했지만, 의료계의 동참으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경기 안양시, 시민 안전 위해 '의료·화재 등 추석 종합대책' 추진 2024-09-10 16:51:19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안양시청 상황실과 각 구청에 문의하면 되며, 성묘·의료·재난·교통·청소·민원·복지·급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도록 추석 연휴 종합안내 콘텐츠를 시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최대호 안양시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9일 오후 5시40분경 동...
울산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마련…9개 분야 351명 상황근무 2024-09-10 07:59:28
확립 등 9개 분야로 구성된다. 시는 먼저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공무원 351명(일평균 70명)이 각종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가게 한다. 추석 전후 2주는 '비상 응급 대응 주간'으로 지정해 안정적인 응급의료·비상진료 체계를 구축한다. 24시간 비상진료 체계가 유지된 울산대병원 등...
추석연휴 다치면 큰일…일주일새 응급실 더 악화 2024-09-08 13:06:45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복지부에 따르면 중앙응급의료센터 종합상황판에 표출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180곳의 후속 진료 가능 여부 분석 결과, 이달 5일 현재 27개 중증·응급질환의 진료가 가능한 병원은 모두 88곳으로, 평시인 2월 첫째 주(109곳)보다 20% 가까이 줄었다. 정확히 일주일 전인 8월 29일까지...
[속보] 응급실 차질 5곳…순천향천안 소아센터 주3회 주간만 운영 2024-09-04 15:26:03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운영하지만, 소아응급의료센터는 주 3회 주간만 진료하고 있다. 이 병원은 현재 소아 응급 전문의를 채용 중이다. 박 차관은 "2월부터 비상 진료체계가 지속됨에 따라 한정된 인력으로 중증 환자를 최우선으로 진료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에 의료진 이탈, 피로도 심화로 일부 응급의료기관이...
이재명 "의료 대란이 의사 탓? 민생 파탄은 국민 탓이냐" 2024-09-04 09:04:57
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최근 응급실 운영 차질의 원인으로 꼽히는 의사 수 감소는 올해 2월 전공의 집단 사직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전체 응급실의 총 의사 수가 감소한 것은 2월 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것"이라며 "최근 상황 변화에 따른 것이라기보다는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된 이후 지속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