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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예산] 영세업자 배달비 월 2만5천원 지원…사과도 비축 2024-08-27 11:00:59
영세 소상공인에게 연간 최대 30만원의 배달·택배비를 지급한다. 수급 불안에 대비해 사과를 비축하는 등 농산물 물가 안정을 위한 예산도 늘린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2025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금융지원 3종 세트'를...
혁신단체 "이커머스 일괄 규제, 연쇄적 문제 일으킬 것" [Geeks' Briefing] 2024-08-26 17:16:32
전자지급결제대행업) 및 에스크로(결제대금예치업) 사업자의 전자금융감독규정(전자금융업자 경영지도기준) 위반 등에 있다. 이번 사태는 특정 기업의 무리한 사업확장에 따른 경영실패와 PG사 등의 전자금융감독규정 위반 때문에 일어난 것이지, 이커머스 업계 전반의 문제 때문에 발생한 것이 아니다. 정부가 내놓은 이번...
벤처기업계 "정부, 획일적인 이커머스 사업 규제 중단해야" 2024-08-26 15:42:53
따른 경영실패와 지급결제대행업체(PG사) 등의 전자금융 감독규정 위반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며 "정부의 대책은 문제의 본질과 동떨어져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커머스 정산 기한을 단축하거나 판매대금을 전부 또는 과도한 비율로 제3기관에 예치·신탁할 것을 강제하는 규제가 도입되면 오픈마켓을 운영하는...
티메프 피해업체 4만8천곳…지원자금 대출금리 2.5%로 인하(종합) 2024-08-25 18:21:55
태스크포스(TF) 회의를 하고, 전자지급결제대행업(PG업)을 겸영하지 않는 다른 이커머스 업체에 대해서도 미정산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재부는 "업계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제도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규모유통업법 및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제도개선안...
[사설] 반도체 특별법, 여야 합의 '1호 민생 법안'으로 만들어보라 2024-08-16 17:40:53
지원하는 방안 등을 망라했다. 기업에 보조금을 직접 지급할 수 있는 근거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는 나라의 명운이 걸린 국가 대항전이다. 미국은 2022년 ‘반도체 지원법’ 제정 후 5년간 총 527억달러(약 70조원)를 쏟아붓고 있다. ‘반도체 부활’을 꿈꾸는 일본도 자국에 공장을 짓는 대만 TSMC에 10조원에...
e커머스 판매대금 정산주기, 40일 이내로 제한 2024-08-07 18:12:18
‘제2의 티몬·위메프 사태’를 막기 위해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체의 판매대금 정산 주기를 40일 이내로 정하도록 강제하는 법 개정을 추진한다. e커머스 업체와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가 판매대금을 다른 용도로 쓰지 못하도록 별도 관리도 의무화한다.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티메프 피해자 금주 환불"…정부, 판매대금 별도관리 2024-08-07 10:44:05
신용카드사·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사)·발행사·여행사와 협조해 이번주 중 완료되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구제를 위해 PG사·이동통신사와의 협의도 이어 나간다. 또한, 오는 9일까지 여행·숙박·항공권 분야에 대한 집단분쟁조정 신청 접수를 마치고 다음 주 중 조정 절차를 실시할 계획이다....
"제2의 티메프 사태 막는다"...정산 주기 40일 이내로 단축 2024-08-07 10:43:08
지급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이커머스와 전자지급결제대행사(PG)에 40일 이내의 법률상 판매 대금 정산 기한을 도입한다. 또 은행과 신탁등 제3의 기관·계좌 등을 통한 판매대금 별도 관리도 의무화하고 PG사에 대한 등록 요건도 강화한다. 대금지연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판매자들을 위한 유동성 지원은 1조2천억원까지...
이커머스·PG 판매대금 별도 관리…정산 주기 40일 이내로 단축 2024-08-07 08:00:08
수 있도록 전자금융거래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외국환업무를 함께 취급하는 PG사에 대해서는 보다 강화된 자본금·외화유동성 규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아울러 '규제 사각지대'로 지목된 상품권 등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업체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전자금융거래법 시행령에 선불 충전금 100% 별도...
'제2의 티메프' 막는다…정산기한 도입, 판매대금 별도 관리 의무화 2024-08-07 08:00:04
전자지급수단이 발행업체의 지급 능력과 관계없이 발행할 수 있어 소비자 피해 발생 우려가 크다는 판단에서다. 우선 다음 달 15일 선불업 등록 면제 기준이 '발행 잔액 30억원 미만'에서 '발행 잔액 30억원 및 연간 총발행액 500억원 미만'으로 개정되는 전자금융거래법에 따라 대다수 모바일 상품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