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배구연맹, 곽명우 징계 절차 착수…OK금융에 사건자료 요청 2024-05-17 08:05:06
세터 곽명우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및 상해 혐의로 징역 6개월, 자격정지 1년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40시간의 가정폭력 치료 강의도 수강해야 한다. 1심 판결은 지난해 9월, 2심 판결은 이달 나왔다. 한 배구계 관계자는 "곽명우가 외도를 아내에게 들키면서 이혼 과정에 있었다"면서 "휴대전화에 성관계 영상 등...
녹음기 항상 켜놓는 직원, 징계 가능할까 2024-05-07 17:20:42
대화를 몰래 녹음하더라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으로 형사처벌 되지 않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은 '공개되지 아니한 타인 간의 대화'를 '녹음 또는 청취'하는 사람을 형사처벌하면서(통신비밀보호법 제16조 제1항 제1호, 제3조 제1항), 이러한 방법으로 습득된 증거는 재판 또는 징계절차에서 증거로 사용할...
동료들 대화 몰래 녹음해 상사에게 알려 준 40대 '결국' 2024-04-28 06:14:11
울산지법 형사12부(김종혁 부장판사)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산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해 10월 접수대에서 선배·동료 간호사 등이 독감 예방 주사 업무 주체를 두고 논쟁하는 것을 자신의 휴대전화로 몰래...
"투표 조작 잡겠다"…투표소 40곳에 카메라 설치한 유튜버 재판행 2024-04-23 14:00:06
부장검사)는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유튜버 A(48)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4·10 총선을 앞둔 지난달 8∼28일 서울·부산·인천 등 전국 10개 도시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40곳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또 사전투표소가 설치된 행정복지센터에서 불법 카메라를...
"부정선거 잡겠다"는 유튜버, 투표소에 불법 카메라 설치 '발각' 2024-04-05 09:02:52
인천 논현경찰서는 5일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한 40대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서울·부산·인천·경남·대구·경기 등 전국 각지의 사전투표소와 개표소 등 총 40여곳에 몰래 침입해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사전투표소 몰카 유튜버' 공범 잇따라 구속 2024-04-03 22:25:58
도운 혐의(통신비밀보호법 위반과 건조물침입)로 70대 A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지법은 이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 우려가 있다"며 A씨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앞서 유튜버를 도운 또다른 공범인 50대 B씨도 같은 혐의로 전날 구속됐다. 범행을 주도한 유튜버는 서울, 부산...
사전투표소 40여곳에 불법 카메라 설치한 유튜버 '구속' 2024-03-31 19:28:49
구속됐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31일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유튜버인 40대 A씨를 구속했다. 이민영 인천지법 영장당직 판사는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카메라를 왜 설치했냐'는 취재진의...
경찰 '투표소 몰카' 유튜버 구속 2024-03-31 18:30:25
인천 논현경찰서는 31일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40대 A씨를 구속했다. 인천지방법원은 이날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주하거나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면서 “사전 투표 인원을 점검해보고...
투표소에 카메라 설치한 유튜버 "의심스러워서" 2024-03-31 17:12:59
A씨는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3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나타났다. 경찰 승합차에서 내린 그는 수갑을 찬 두 손을 헝겊으로 덮어 가린 모습이었다. 얼굴 노출을 피하기 위해 모자와 마스크를 썼다. A씨는 카메라를 설치한 이유를 묻는 취재진에 "사전투표...
"의심스러워서 감시하려고"…입연 사전투표소 몰카 설치범 2024-03-31 14:12:38
건조물 침입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40대 A씨는 이날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리는 인천지법에 들어섰다. 경찰 승합차에서 내린 그는 수갑을 찬 두 손을 헝겊으로 덮어 가렸고 모자와 마스크를 써 얼굴 노출을 최대한 피했다. A씨는 "카메라를 설치한 이유가 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