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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담배 생각 안나요"…금연 성공 '꿀팁' 뭐길래 [이지현의 생생헬스] 2025-01-17 10:31:38
물질이 활성화된다. 대사 호르몬인 인슐린 기능이 떨어지는 '인슐린 저항성'이 커져 간에 지방이 쌓이게 된다. 지방간 위험이 높아진다는 의미다. 지방간은 제 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 제 기능을 못하는 간부전, 간암 등으로 악화될 위험이 있다. 담배를 피우면 폐나 혈관 뿐 아니라 간 건강까지도 나빠질 수...
한미약품 "환자 맞춤형 비만치료제 개발…디지털 치료와도 융합" 2025-01-16 09:00:02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식욕 억제를 돕는다. HM15275는 GLP-1, 인슐린 분비 자극 펩타이드(GIP), 에너지 소비를 촉진해 체중 감소 효과를 내는 글루카곤(GCG) 등 3개 수용체의 작용을 최적화한다. GIP는 GLP-1 수용체 작용제의 약리학적 이점을 향상하며 GCG는 혈당 및...
유방암 수술 전 항암 했다면…미세전이 여부 중요 2025-01-15 18:05:47
추가 전이는 종양 크기가 20mm 이상인 경우, 호르몬 수용체가 양성이고 HER2 호르몬이 음성인 경우, Ki-67 단백질 발현이 14% 미만인 환자군에서 더 흔하게 관찰됐다. 정준 교수는 “선행항암화학요법을 시행한 유방암 환자 대상으로 감시림프절 미세전이가 있을 시 액와림프절 절제술 적용 적절성 연구는 아직 미흡한...
셀트리온 vs 산도즈, 200조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시장 '최후의 승자'는 2025-01-15 16:16:41
재조합 DNA 기술로 제조된 인간 성장 호르몬이다. 2007년 빈혈 치료제 비노크리트, 2008년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자지오 등 바이오시밀러도 연이어 승인받았다. 셀트리온은 2013년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유럽 승인에 성공했다. 셀트리온은 모든 바이오시밀러를 직접 개발한다. 셀트리온이 허가 획득 및...
[사이테크+] "장내 미생물이 단 음식에 대한 식탐에도 영향 미쳐" 2025-01-14 05:00:01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액에는 혈당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분비를 활성화하는 단백질로 긴사슬지방산 수용체인 유리 지방산 수용체4(FFAR4)의 수치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 당뇨병 쥐는 혈중 FFAR4 수치가 낮을수록 설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이지 사이언스] 245조원 가치…'신규 모달리티' 주목하는 제약·바이오 업계 2025-01-11 08:00:03
단백질이나 펩티드가 특정 표적과 결합해 기능을 조절하거나 치료적 효과를 일으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치료제 '오젬픽'이 있다. 오젬픽은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유사체로, GLP-1은 음식을 섭취했을 때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혈당 조절에 중요한 인...
훌쩍이며 현관문 열자 "슬픈 일 있어?"…사람 안부러운 AI 친구 2025-01-10 17:45:42
파악해 예방책을 내놓거나 치료를 돕는 수준까지 진화했다. 국내 스타트업 마인즈AI는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불리는 코르티솔을 사람 침에서 추출해 우울증 여부를 판별하는 AI 솔루션을 공개했다. 정확도는 90% 이상이다. 진단에 그치지 않고 자살 가능성을 낮추고 우울증을 치유하는 치유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일본...
무리한 다이어트 운동의 함정...연골연화증 환자 증가 2025-01-10 15:04:00
호르몬 감소가 뼈의 약화를 초래해 결과적으로 연골연화증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무릎 앞쪽에 뻐근한 통증이 나타나며, 계단을 내려가거나 앉았다가 일어나는 동작에서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불편감 정도로 시작되지만, 증상을 방치하면 염증이 발생하거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CES 2025] 발병 전 예측과 초개인화에 시선 쏠린 디지털 헬스케어 2025-01-08 15:41:19
예측과 초개인화에 시선 쏠린 디지털 헬스케어 타액으로 호르몬 상태 측정하고 심장과 뇌 가상 재현해 예방·치료에 활용 연구실 속에 머무르지 않고 현실 의료체계에 편입 중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행사의 주요 키워드로 인공지능(AI) 혁명, 공동체와 함께 장수(longevity)가 꼽힌 올해 CES 전시관에서는...
전류 흘려 짠맛 강하게…저염식 돕는 '전자스푼' 2025-01-05 18:06:55
좋은 치료가 아니라 건강 관리다. 올해 CES에선 인공지능(AI)으로 식습관과 영양 상태, 운동 습관 등을 관리하는 혁신적인 제품이 쏟아진다. 여성의 폐경 증상을 밀착 추적하는 웨어러블 기기와 사진 한 장으로 음식물 칼로리와 혈당 상승 수치를 알려주는 AI 솔루션이 대표적 사례다. 아일랜드 스타트업 아이덴티파이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