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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보천보악단 출신 인기가수 김광숙 숨져…김정은 조화 보내 2018-01-15 09:52:45
20대 초반의 나이에 공훈배우 칭호를 받았으며 1992년에는 북한 예술인들의 최고 명예인 인민배우 칭호를 수상했다. 보천보전자악단 가수들의 맏언니 격이었던 김광숙은 '맑고 은구슬 같은 목청의 고음 가수'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대표곡으로는 '생이란 무엇인가', '새별', '비둘기야 높이...
北 모란봉악단 내려오나…오늘 판문점 실무접촉 주목 2018-01-15 07:00:02
지난해 9∼12월 왕재산예술단과 공훈국가합창단 등과 함께 북한 전역을 돌며 순회공연을 했기 때문에 이들과 함께 내려올 가능성도 있다. 왕재산예술단은 화려한 무용과 경쾌한 연주가 특징이며, 공훈국가합창단은 수십 명의 남성 가수로 구성돼 있다. 공연 내용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가능성도 있다. 무대 구성과 의상,...
현송월 이어 北대표단 안정호도 모란봉악단 소속 추정 2018-01-14 17:48:28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아끼던 만수대예술단, 피바다가극단, 평양예술단 소속 가수와 무용배우 등 30여 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파견했다. 또 무산되기는 했지만 2015년 12월 모란봉악단의 중국 베이징 공연 때도 이 악단원뿐 아니라 국가공훈합창단이 공연단에 포함됐었다. jy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사람들] 고려인 아리랑 복원한 카자흐 음악가 한야콥 씨 2018-01-11 14:19:06
안 씨에게 문화체육부 공훈 훈장을 수여했다. 그는 "예전에는 고려인 성악가와 클래식 연주가 등 음악가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돈이 안 된다며 다들 기피해 안타깝다"며 "뒤를 이을 후배는 없지만 힘닿는 데까지 고려인의 음악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wakaru@yna.co.kr (계속)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평창엔 어떤 北예술단이 올까…모란봉악단 1순위 거론 2018-01-10 19:00:01
순회공연을 했던 왕재산예술단과 공훈국가합창단 등의 방남 가능성도 거론된다. 주로 화려한 무용과 경쾌한 연주 등을 무대에 올리는 왕재산예술단의 전신은 김정일 위원장이 1983년에 직접 창단한 왕재산경음악단으로, 이 음악단 소속 무용수들은 파격적인 서구식 패션과 현란한 안무로 우리 국민에게도 이미 잘 알려졌다....
사상 최대규모 북한 방문단 올까…실무회담서 규모확정 2018-01-10 07:13:55
악단과 최근 지방순회공연을 함께했던 왕재산악단, 공훈국가합창단이 함께 올 수도 있다. 이 숫자만도 100명을 훨씬 넘을 것으로 보인다.여기에다 그동안 없었던 '참관단'도 관심이다. 회담대표로 고위급회담에 참가하고 있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런 표현을 썼고 남북 간 용어의 차이나...
평창에 사상 최대규모 北방문단 오나…실무회담 통해 규모확정(종합) 2018-01-10 00:05:31
지방순회공연을 함께했던 왕재산악단, 공훈국가합창단이 함께 올 수도 있다. 그러면 이 숫자만도 100명을 훨씬 넘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그동안 없었던 '참관단'도 관심이다. 회담대표로 고위급회담에 참가하고 있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런 표현을 썼고 남북 간 용어의 차이나 이해가...
선수단 동시입장·공동문화행사도 가닥 2018-01-09 17:04:28
이 악단과 최근 지방순회공연을 함께한 왕재산악단, 공훈국가합창단을 합치면 100명이 넘는다. 여기에 별도의 참관단도 있다. 고위급 대표단이 따로 있기 때문에 총 대표단 규모는 작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남북 실무 협의 과정에서 변동될 수는 있지만, 최소 500명에서 최대 1000명까지도 가능할 것이란 관측이다.최...
평창에 사상 최대규모 北방문단 오나…남북 조율 주목 2018-01-09 14:50:37
지방순회공연을 함께했던 왕재산악단, 공훈국가합창단이 함께 올 수도 있다. 그러면 이 숫자만도 100명을 훨씬 넘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다 그동안 한 번도 없었던 '참관단'도 관심이다. 회담대표로 고위급회담에 참가하고 있는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그런 표현을 썼고 남북 간 용어의 차이나...
제86주년 이봉창의사 의거 기념식 8일 개최 2018-01-07 09:15:23
전선에 활력소가 됐다. 현장에서 체포된 이 의사는 1932년 10월 10일 이치가야(市谷) 형무소에서 32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유해는 백범 김구 선생에 의해 1946년 6월 30일 국내로 봉환돼 효창공원에 안장됐다. 정부는 이 의사의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 threek@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