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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이례적 폭우'…댐 범람하고 제방 무너져 2024-04-06 17:27:07
시드니 서부 외곽 블루마운틴에서는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일부 마을이 고립됐다. 서부 지역에서는 한 남성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NSW주 당국은 시드니를 비롯해 주 전역 11곳에 대피령을 내렸다며 지난 24시간 동안 152건의 홍수 구조 출동을 나갔고, 4천건 이상의 도움 요청 신고가 들어왔다고 전했다....
호주 시드니 폭우로 댐 범람하고 제방 무너져…주민 대피령도 2024-04-06 15:57:36
대피령도 정전에 산사태로 마을 고립…강풍·폭우, 브리즈번 등 퀸즐랜드주로 이동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를 비롯해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전역에서 폭우가 쏟아지면서 댐이 범람하고 제방이 무너지는 등 수해가 발생했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 대피령도 내려졌다. 6일(현지시간)...
대만 강진 사망 10명으로…TSMC "일부 라인 재개 시간 더 필요"(종합2보) 2024-04-04 22:13:28
인근 광산 지역에 고립됐던 87명 중 64명과 산사태로 고속도로상에서 고립된 외국인 관광객 8명도 무사히 대피했다고 중앙통신사는 전했다.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대학생 6명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날 강진 발생 이후 이틀간 크고 작은 여진이 300여차례나 잇따른 데다 앞으로도 2∼3일가량 이어...
대만강진 이틀째 여진 300여회에 부상 1천명↑…구조·복구 총력(종합) 2024-04-04 17:48:08
산사태로 인해 고속도로상에서 고립된 외국인 관광객 8명도 무사히 안전지대로 대피했다고 중앙통신사는 전했다. 이와 함께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대학생 6명도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날 강진 발생 이후 이틀간 크고 작은 여진이 300여차례나 잇따른 데다 앞으로도 2∼3일가량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기술, 세계 최고 수준에 도달 2024-04-04 16:35:03
있다. 소나무재선충병은 산불, 산사태와 달리 ‘소나무-소나무재선충-매개충’의 생물 요인 간의 상호 관계에 의해 소나무림이 파괴되는 산림재난이다. 1988년 부산에서 처음 발생한 후 지금까지 약 1500만 그루의 소나무 피해목이 확인됐고, 지난해부터 다시 확산세로 전환됐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소나무재선충병...
대만, 25년만의 최대 강진에도 적은 인명피해…"지진 대비 최고" 2024-04-04 11:12:25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사망자들도 산사태로 굴러떨어진 바위 등에 부딪혀 숨진 경우가 많았고, 직접적인 건물 붕괴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람은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화롄현 당국에 따르면 사망자는 유명 관광지인 타이루거국가공원에서 4명, 쑤화고속도로 주차장에서 1명, 다칭수이터널 휴게구역에서 2명,...
"최대 1조원"…강진에 경제손실 '눈덩이' 2024-04-03 22:22:53
이 지역의 지진은 쓰나미, 산사태 등 2차적 위험을 야기했다고 덧붙였다. 대만 당국은 이번 강진이 1999년 9월 21일 규모 7.6 지진 이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당시 지진으로 약 2천400명이 숨지고 건물 5만채가 파손된 바 있다. 이날 대만 동부 화롄현 인근에서 발생한 규모 7.4(대만 당국 발표는 규모 7.2)의 강진으로...
USGS, 대만 강진 '사망자 10∼100명' 가능성 42%로 예측 2024-04-03 21:27:50
가능성을 31%로 봤다. USGS는 또 최근 이 지역의 지진은 쓰나미, 산사태 등 2차적 위험을 야기했다고 덧붙였다. 대만 당국은 이번 강진이 1999년 9월 21일 규모 7.6 지진 이후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당시 지진으로 약 2천400명이 숨지고 건물 5만채가 파손된 바 있다. [https://youtu.be/b1FolK5rHDw] kje@yna.co.kr...
"원폭 32개 위력" 땅 흔들리고 먼지구름이…8층건물 45도 기울어 2024-04-03 18:22:15
인근 고속도로와 터널에서는 산사태로 인해 도로 곳곳이 폐허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대만 동부를 가로지르는 쑤화(蘇花) 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는 산사태로 암석들이 쏟아져 내리면서 트럭 운전자 1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했다. 인근 타이루거(太魯閣) 국립공원에서는 탐방로가 무너져 10여명의 관광객이 고립돼 구조를...
대만 25년 만에 '악몽'…강진에 건물 붕괴·테크기업들 '스톱' 2024-04-03 18:19:39
난 고속도로에서 산사태, 낙석 등에 의한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일본 필리핀 등 주변국은 해안 지역에 대피령과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높이가 0.5m에 가까운 파도가 관측돼 항공편 운항도 중단됐다. 경보 등은 해제됐지만 대만 기상당국은 이번 주말까지 규모 7 수준의 여진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