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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측 “비난받을만한 행동한 적 없다. 강경대응 할 것” 공식입장 2013-11-25 11:27:11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권정훈)는 한효주가 그의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며 4억원을 요구한 혐의(공갈 등)로 윤모(36)씨를 구속 기속하고, 전 매니저 이모씨와 황모(29)씨 등을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윤씨 일당은 한씨 아버지에게 한씨가 남자친구와 촬영한 사생활 사진 20장을...
한효주 협박한 매니저들, 협박 내용 보니...`기막혀` 2013-11-25 11:14:26
하고 있다. 한 매체는 25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측을 인용, 전 매니저 등 3인이 한효주의 아버지에게 "돈을 내지 않으면 5년 전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이같은 협박을 통해 한효주의 아버지로부터 1000만원을 뜯어냈다. 범행 주도자인 윤 모 씨는 공갈 혐의로...
한효주 가족 협박한 전 매니저 기소‥ `한효주 사생활 사진 있다`고 협박 2013-11-25 10:59:09
매체는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권정훈 부장검사) 말을 인용해 "`사생활이 담긴 사진을 언론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공갈)로 한효주의 전 매니저 황모(29) 씨와 이모(29) 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하고,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조사된 윤모(36)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보도했다. 검찰에 따르면 황 씨 등은...
소금밥 먹여 의붓딸 죽인 비정한 계모에 10년형 2013-11-21 21:29:20
물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동오)도 의붓딸을 소금 중독으로 숨지게 해 학대치사 혐의로 기소된 계모 양모씨(51)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만 학대치사가 아닌 학대 혐의를 유죄로 인정했다.2008년 재혼한 양씨는 남편 정모씨(42)가 전처와 낳은 딸에게...
‘소금밥’ 먹여 의붓딸 사망케한 계모, 토사물·대변까지 강제로… 2013-11-21 19:31:03
11월21일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동오)는 의붓딸 정 모양(당시 10세)을 상습 폭행하고 다량의 소금밥을 먹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양 모(51)씨 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이어 계모 양 씨의 학대행위를 방치한 혐의로 기소된 친부 정 씨(42)에 대해서는 “남매에 대한 방임 행위를 학대로...
중견 건설사로 ‘어닝쇼크’ 확대 2013-11-21 17:50:15
있습니다. 대형사들의 실적부진이 중소형사들로 번지고 있는데 4분기와 내년 전망은 더 어둡기만 합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상반기에 불어닥친 건설사들의 어닝쇼크가 3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사 가운데에서는 그룹 계열사들의 실적약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올 3분기...
법원, '국정원 정치개입 트윗글' 공소장 변경 22일 논의 2013-11-21 16:22:13
재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4시 서관 502호 법정에서 특별기일을 열고 재판을 진행한다. 재판부는 전날 접수된 2차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서와 관련한 논의를 위해 예정에 없던 기일을 추가로 열기로 했다. 법원은 이날 오후 검찰과 변호인 측에도 특별기일 진행을 통보했다....
소금밥 계모, 딸에게 소금·대변 먹여 숨지게 해 `징역 10년`...네티즌 뿔났다 2013-11-21 16:14:37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동오)는 의붓딸인 정모(당시 10세)양을 학대해 사망케 한 혐의(학대)로 기소된 양모(51·여)씨에 대해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같이 징역 10년 형을 선고했다. 양 씨의 학대행위를 방치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기소된 친부 정모(42)씨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이날 재판부는 "사망한...
소금밥 계모 징역 10년 형 "토사물과 대변까지 먹여‥충격" 2013-11-21 15:31:23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동오)에 따르면, 아이들을 상습적인 폭행과 학대해 정모 양(10)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계모 양모 씨에 대해 항소심은 원심과 같은 10년 형을 선고했다. 지난 2008년 정모 씨(42)와 재혼한 양 씨는 남매의 양육을 맡아, 이듬해부터 2012년까지 상습적으로 남매에게 폭행을 가했다. 또한...
검찰, 78억 리베이트 받은 의사 38명 적발 2013-11-21 15:13:59
대구지검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부장검사 김흥준)는 21일 서울 모병원 원장 박모씨(42) 등 의사 9명을 배임수재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의료기기 제조·판매업체인 a메디칼 대표 신모씨(55) 등 3명을 배임중재와 의료기기법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또 32개 병원 의사 29명과 의료기기 판매업자 6명 등 35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