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행권, 뼈 깍는 구조조정 나선다 2013-07-22 16:05:30
시선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저금리·저성장, 예금부진 등에 따른 수익악화로 은행권이 자구책으로 가장 먼저 손을 댄 것은 지점부터 줄이는 이른 바 ‘몸집 줄이기’입니다. 지점 한 곳만 해도 이제는 부담스러운 수준의 돈이 투입되는 만큼 지점을 없애는 방법을 택해 비용을 줄이고...
실적 반토막‥금융지주 자구책 `골몰` 2013-07-19 17:51:11
자구책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내놓은 반기 성적표는 예상대로 부진했습니다. STX와 쌍용건설 관련 추가 충당금이 급증한데다 대내외 여건 악화로 순익이 시장의 예상치 마저 밑돌았습니다. 예견된 실적악화 때문인지 실적발표 전 임원들은 급여 반납 의사를 이사회에...
하나·외환銀 해외법인 통합 연내 마무리 2013-07-17 10:38:59
잡았지만 국내부문은 녹록치 않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하나와 외환은행이 듀얼뱅크로 한 지붕을 쓴 지도 어느덧 1년 4개월여. 서로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분위기 형성에 주안점을 둬 왔지만 통합 후 시너지는 더디기만 합니다. <인터뷰> 윤용로 외환은행장 "시장에서 보면 답답하게 느낄 ...
임영록號 ‘출범’‥“우투證 인수 고민” 2013-07-12 15:59:15
인수도 고민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KB금융그룹의 긴 항해를 이끌게 될 임영록 신임 회장의 첫 취임일성은 녹록치 않은 금융환경에 대한 소회였습니다. KB금융 수장이 됐지만 불확실한 대내외 여건으로 웃을 수 만은 없는 상황이라는 것입니다. <인터뷰> 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전산망 분리 의무화·제3백업센터 구축 2013-07-11 14:25:08
완료해야 합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금융사의 전산망 분리 의무화, 공동 백업센터 구축, 정보보안 책임 임원의 역할 강화. 금융당국이 제시한 금융전산 보안 종합대책의 주요 골자입니다. 지난 3월에 발생한 농협과 신한은행의 전산사고 등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각종 전산사고에 대한 점검과 TF를 통한...
“금융사기, 알면 당하지 않는다” 2013-07-10 16:10:21
특징입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자영업을 하는 하 모씨는 연체 이력 때문에 대출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근 A저축은행 박 팀장으로부터 선이자를 내면 대출이 가능하다는 휴대전화 상담에 현혹돼 선뜻 수 백만원의 돈을 입금했지만 결과는 박 팀장의 잠적이었습니다. 분식집 운영에 자금난을 겪던 송...
금융지주 순익 반토막‥수익성 ‘초점’ 2013-07-09 15:37:42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올해 상반기 4대 금융지주의 수익성은 악화일로 그 자체입니다. 저금리·저성장, 각종 수수료 인하, 부실기업 정리·지원에 따른 대손충당금 적립으로 상반기 순익 전망치가 전년동기 대비 43%나 급감한 것으로 전망될 정도입니다. 우리금융은 상반기 순익...
금융지주 스포츠 마케팅 ‘열전’ 2013-07-03 11:30:43
경쟁도 열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US오픈 마지막 라운드. 우승을 확정 짓는 퍼팅이 들어가는 순간 두 손을 치켜들며 환호한 것은 비단 박인비 선수만은 아닙니다. 메인 스폰서인 KB금융그룹도 우승소식에 덩달아 즐거운 비명이 이어집니다. 지난 5월 박인비 선수 후원에 나선 KB금융은...
경남·광주銀 인수전, 민심 끌어안기 ‘총력’ 2013-06-28 16:10:04
보도에 김정필 기자입니다. <기자> 7월15일 경남과 광주은행 매각공고를 기점으로 우리금융 민영화가 개시됩니다. 경남은행의 경우 인수전에 뛰어 든 대구은행과 부산은행이 치열한 경합중입니다. 경남은행은 BIS비율과 건전성 등 요건을 앞세워 독자생존이 가장 합당한 수순이라며 대구과 부산은행을 마다하고 있는...
우리금융 3단계 매각‥금융권 ‘빅뱅’ 2013-06-26 10:03:05
취재기자 연결해서 들어보겠습니다. 김정필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자산 326조에 달하고 12조원이 넘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우리금융지주 민영화가 지방은행과 증권계열 매각을 7월부터 동시에 추진하는 등 본격화됩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동위원장 남상구 신제윤)는 26일 제 78차 회의에서 예보로부터 보고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