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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측 "공소장 위법" 주장에 특검 "범죄 핵심 적은 것" 2017-03-23 10:44:47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부회장의 2회 공판준비기일에서 "이 사건의 공소장에는 예단을 줄 서류가 첨부되거나 증거가 인용되지 않아 '공소장 일본주의' 문제는 발생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했다. 특검은 "이 사건의 주된 내용은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 경영권을 승계하기 위해...
새 재판부가 맡은 '최순실 뇌물' 이재용 재판 오늘 준비절차 2017-03-23 04:00:01
다시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는 이날 오전 10시 이 부회장 등 삼성 임원들의 2차 공판준비기일을 연다. 앞서 1차 공판준비기일은 형사합의33부(이영훈 부장판사) 심리로 이달 9일 열렸다. 그 사이 이 부장판사의 장인이 최씨와 연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 부장판사 본인이 ...
또 바뀐 이재용 부회장 재판부 2017-03-17 18:09:13
이영훈 부장판사)에서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진동 부장판사)로 재배당했다”고 밝혔다. 준비기일만 한 차례 열린 이 부회장 재판은 재판부가 두 차례 바뀌게 됐다. 애초 이 사건은 무작위 전산 배당 시스템에 따라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의연 부장판사)에 맡겨졌다. 하지만 조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업무를 맡았을...
'뇌물 혐의' 이재용 부회장 재판부 두번째 변경…형사27부로 2017-03-17 15:33:57
부패전담 재판부인 형사합의27부에 재배당했다. 재판장인 김진동(49·연수원 25기) 부장판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쳤으며 지난해 진경준 전 검사장과 김정주 NXC 대표의 '넥슨 공짜주식' 사건 등을 맡았다. 당시 제3자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진 전 검사장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
'사전 선거운동' 정세균 의장 선거사무소장 벌금형 2017-02-17 11:28:52
영향을 주지 않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17일 정 의장 지역구인 종로구 선거사무소 소장을 맡았던 임모(53)씨에게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진 조직특보단 김모(52)씨에게는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 임씨는 4·13총선 선거운동 기간이...
'수사무마 대가' 법조브로커 뒷돈 받은 경찰간부 징역 5년 2017-01-23 05:30:00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서울 방배경찰서 경정 구모(50)씨에게 징역 5년 및 벌금 1억원과 추징금 8천900만원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재판부는 "구씨가 고위 경찰공무원으로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야 할 지위에 있으면서도...
유흥주점에 단속정보 넘기고 뒷돈 챙긴 경찰관 1심 실형 2017-01-17 08:22:14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기소된 서초경찰서 소속 김모 경사에게 징역 4년 및 벌금 5천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김 경사는 법을 집행하는 공무원으로서 높은 청렴성과 도덕성을 가져야 함에도 단속정보를 알려주는 대가로 뇌물을 받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7-01-13 12:00:00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 및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정 전 대표로부터 받은 차량의 몰수와 1억3천124만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ooRE3KbDAlk ...
'정운호 뇌물' 부장판사 징역7년…"법관범죄 사법부에 큰 상처"(종합) 2017-01-13 10:49:17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 및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정 전 대표로부터 받은 차량의 몰수와 1억3천124만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재판부는 "여러 증거나 관계자들의 진술을 종합하면 김 부장판사가...
'정운호 뇌물수수' 김수천 부장판사 1심서 징역 7년 2017-01-13 10:21:37
7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진동 부장판사)는 13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부장판사에게 징역 7년 및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정 전 대표로부터 받은 차량의 몰수와 1억3천124만원의 추징금도 명령했다. 김 부장판사는 2014∼2015년 각종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