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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미스터리…김정은 핵 이어 미사일 잇단 도발, 뒤통수 맞았나 방임했나 2016-02-09 18:05:45
사드 배치 논의 등을 지적한 것으로 추정된다.이기현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은 “중국은 미국의 압력 때문에 북한을 제재하는 방식이 아니라 주변국의 냉정한 대응과 자제 등을 강조하면서 독자적으로 대북 제재를 추진하는 모양새를 취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한경+)아이오와 코커스 득표율 수정 집계...힐러리 49.84%, 샌더스 49.59% 2016-02-08 09:06:58
전 장관은 당초보다 주 대의원 0.122명을 잃은 반면 샌더스 의원은 0.1053명을 더 얻게 됐다. 샌더스 선거캠프는 아이오와 코커스 직후 클린턴 전 장관의 승리를 인정하지 않은 채 재검표 필요성을 제기했었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한경+)북 미사일 발사...국제사회 긴박한 대응 2016-02-07 12:40:17
큰 것으로 전해졌다. 안보리는 북한의 4차 핵실험 당일인 지난달 6일에도 긴급 회의를 소집해 핵 실험을 규탄하는 언론성명을 채택하는 한편 ‘중대한 추가 조치’를 위한 제재논의에 착수한 바 있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막 오른 미국 대통령 선거전] '트럼프 돌풍' 잠재운 크루즈 2016-02-02 17:45:56
대통령 후보는 언론이나 로비스트, 워싱턴의 기성 정치인에 의해 선택되지 않을 것이다. 아이오와 주민이 그 점을 확인시켜줬다.”1일(현지시간) 공화당 대통령 후보 경선 1차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트럼프 돌풍’을 잠재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은 이날 승리의...
[막 오른 미국 대통령 선거전] 9일 뉴햄프셔 경선 결과 주목 2016-02-02 17:41:17
당 후보는 6월14일 워싱턴dc까지 총 50개주와 6개 자치령(사모아, 괌,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버진아일랜드, 노스 마리아나)을 돌며 코커스 또는 프라이머리를 치르게 된다. 이를 통해 자신을 지지하는 대의원을 총인원의 절반 이상 당선시키면 당 대선 후보가 된다. 공화당 14개주, 민주당 12개주에서 동시에 경선이...
힐러리 "경제 살릴 후보는 나"…트럼프 "이기고 싶다"…2일 둘 다 웃을까 2016-02-01 19:23:02
총 11명이다.워싱턴포스트(wp)는 1일 선거에서 날씨가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표가 진행되는 오후 7시 이전부터 눈이 온다면 조직이 강한 후보가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민주당에서는 클린턴이, 공화당에서는 아이오와주 코커스에 영향력이 큰 복음주의 기독교에 기반을 갖고 있는 크루즈가 조직이 강하다는...
힐러리도 트럼프도 박빙 우위…투표율이 관건 2016-01-31 20:09:04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율이 높아지면 워싱턴 정가의 ‘아웃 사이더’로 꼽히는 샌더스와 트럼프가 상대적으로 유리할 것으로 wp는 전망했다. 민주당에서는 당시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 지지자들이 투표에 대거 참가하면서 클린턴을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투표 당일인 2월1일 아이오와주는 겨울치고는 푸근한...
미국 구축함, 남중국해 항행…다시 긴장 고조 2016-01-31 20:06:30
이날 양위쥔(楊宇軍)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미국의 그 어떤 도발행위에도 중국 군대는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해 국가 주권과 안전을 결연히 수호할 것”이라고 경고했다.워싱턴=박수진 특파원 psj@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Fed, 올해 첫 FOMC회의서 금리 동결 2016-01-28 18:36:26
반영한 미국 시카고 옵션거래소의 ‘페드워치’는 3월 인상 확률을 25%로 예상했다. fomc 회의 이전인 32%보다 낮아졌다. 4월과 6월 인상 확률도 33%와 46%로 절반을 밑돌았다.워싱턴=박수진/뉴욕=이심기 특파원 psj@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취재수첩] 미국의 '질서 있는' 폭설 대응 2016-01-25 17:42:12
박수진 워싱턴 특파원 psj@hankyung.com [ 박수진 기자 ] 미국 동부지역을 덮친 폭설이 24일(현지시간) 오후 그쳤다. 이번 폭설은 사흘간 12개주(州)에서 8500여만명을 옴짝달싹 못하게 한 94년 만에 최악의 폭설로 기록됐다. 일부 지역 적설량은 107㎝에 달했다. 최소 24명이 죽고, 경제적 피해액이 최대 10억달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