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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거주 미국인 집에 마야 골동품 등 1천여점 가득 2022-11-19 01:26:58
이 조각들을 포함해 두 사람의 랩톱 컴퓨터와 휴대전화, 과테말라 상징물인 신성한 새 '케찰' 모양 박제를 모두 압수했다. 미국 국적인 로실리와 졸럭 씨는 앞서 지난 13일 저녁 수도 과테말라시티에서 45㎞ 정도 떨어진 한 도로에서 마야 유물 등 166점을 차로 운반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찰은 감정 결과 이 중...
과테말라서 마야 유물 160여점 몰래 옮기던 미국인들 '덜미' 2022-11-16 01:14:37
과테말라서 마야 유물 160여점 몰래 옮기던 미국인들 '덜미' 1천년전 제작 추정 석각 등 차에 싣고 이동…"90% 이상 진품"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고대 문명인 마야 시대에 만들어진 유물들을 차에 싣고 이동하던 미국인 2명이 과테말라 당국에 적발됐다. 15일(현지시간) 과테말라 일간...
과테말라 대통령에 총격 시도…대통령은 무사 2022-07-31 11:16:21
접경 지역을 방문한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 과테말라 대통령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총격 시도가 포착돼 군과 용의자들 간 총격전이 벌어졌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히아마테이 대통령은 공격받은 수행단과 조금 떨어져 있어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건은 이날 히아마...
"과테말라 대통령 경호 부대, 멕시코 접경 도시서 피격" 2022-07-31 10:48:18
등이 보도했다. 잠마테이 대통령은 이날 과테말라 수도인 과테말라시티에서 동쪽으로 300㎞ 떨어진 멕시코 접경 지역 우에우에테낭고의 라라구나 마을을 방문했다. 당시 차 한 대가 이 지역 검문소에 접근했고, 대통령 일행을 경호하던 과테말라군이 이 차를 멈춰 세우자 차량에 타고 있던 총격범들이 검문소 군인들을 ...
[게시판] 코트라, 과테말라서 한·중미 경제협력 세미나 2022-07-12 04:00:31
[게시판] 코트라, 과테말라서 한·중미 경제협력 세미나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1일(현지시간)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에서 중미경제통합사무국(SIECA)과 공동으로 한·중미 경제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코트라와 SIECA는 한·중미간 무역·투자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도...
"숨쉴 수 없었다" 53명 숨진 트레일러 참사서 살아남은 여성 2022-07-05 17:02:37
과테말라시티를 떠나 자동차와 버스를 몇 차례 갈아타고 국경을 넘은 토마스는 목적지를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알고 있었으나, 당시 트레일러는 훨씬 먼 노스캐롤라이나를 향해 갈 예정이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그는 미국행을 위해 이민자 수송업자에게 4천 달러를 건넸다고 했다. 밀입국 시장 '정가'의 절반도...
경북TP, 과테말라 수출길 확대 2022-06-08 18:31:08
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가 과테말라 섬유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섬유기계의 중남미 시장 수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달 26일 과테말라시티에서 한국섬유기계협회(회장 손종규)와 함께 과테말라섬유산업협회(VESTEX·이사장 카를로 스 아리아스)와 섬유기계 기업 지원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미국, '마약 범죄 연루' 온두라스 전 대통령 인도 요구(종합) 2022-02-15 16:56:25
있다고"고 비판했다. 과테말라 수도 과테말라시티에 본부를 둔 중미의회의 의원들은 중앙아메리카 지역에서 기소 면책특권을 부여받는다. 다만 의원이 속한 국가가 요청할 경우 면책특권을 제한하거나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이런 까닭에 온두라스에서 부패 척결에 앞장서 온 것으로 유명한 루이스 하비에르 검사는 자신의...
'원주민 성폭행' 과테말라 옛 민병대원들에 징역 30년형 2022-01-26 00:42:58
종식 후 과테말라시티 북부 라비날에 거주하는 원주민 여성들이 잇따라 성폭행 피해를 폭로함에 따라 2018년 체포됐다. 판결 이후 과테말라시티 도심 광장에선 일부 피해자들과 활동가들이 꽃과 촛불로 환영 행사를 마련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과테말라 지부는 트위터에 "전쟁 성폭력...
'원주민 여성 성폭행' 과테말라 민병대원들 40년만에 법정에 2022-01-07 02:57:38
여성 성폭행' 과테말라 민병대원들 40년만에 법정에 내전 중이던 1980년대 초반 원주민 여성 36명 성폭행 혐의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고미혜 특파원 = 과테말라 옛 민병대원들이 내전 중 원주민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약 40년 만에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