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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마약 투약' 벽산그룹 3세 대마 흡연 추가 기소 2023-04-20 20:20:43
김모(44)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김씨는 지난해 미국에 체류하면서 대마를 한 차례 흡연하고 국내에 들어와서는 공급책인 '상선'에게서 두 차례 액상 대마를 구입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 체류하면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나는 마약상 아닌 죽음의 인도자" 2023-04-18 18:08:15
서울 강남 학원가의 ‘마약 음료’, 김해 아파트에서 재배한 대마…. 일상 깊숙이 파고든 마약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요즘, 마약 운반 범죄로 실형을 살고 있는 수감자의 자전적 소설이 출간될 예정이다.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겠다며 감옥에서 지은 책이다. 출판사 북레시피는 마약운반책 임제훈 씨의...
전 녹색당 공동대표 '대마 흡연·소지 혐의' 입건 2023-04-14 13:15:06
김예원 전 녹색당 공동대표가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흡연·소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김 전 대표는 지난해 말부터 올 초까지 대마를 흡연하고 자택에 대마를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관련 첩보를 입수해 내사에 착수한 뒤 지난 2월 김 전 대표를 입건했다....
"대마 흡연에 판매까지"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 징역 2년 2023-04-05 15:30:04
아들 김모(45) 씨 등 5명에게 총 16차례 액상 대마를 판매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대마를 판매·흡연한 혐의로 홍씨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대창기업 회장 아들 이모(36)씨는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전날 이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강남 원룸 개조해 '마약 파티룸'으로 운영…관계자 등 70명 검거 2023-03-30 21:08:20
중 밝혀졌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모두 6억2357만원 상당의 마약류(합성대마 1391g, 필로폰 74g, 야바 510정, 케타민 113g, 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34장, 엑스터시 44정, 대마 1601g)와 범죄수익금 1915만원을 압수했다. 경찰은 외국으로 도주한 판매 총책 김아무개(24)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지명 수배와 인...
'필로폰 투약' 남경필 아들 영장 기각…"구속 필요성 불인정" 2023-03-25 20:08:38
경찰의 소변 및 모발 검사를 거부했으나, 뒤늦게 간이시약 검사에 협조했다. 앞서 남씨는 2017년에도 중국 베이징과 서울 강남구 자택 등에서 여러 차례 필로폰을 투약하거나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이듬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2014년에는 군 복무 시절 후임병들을 폭행·추행한 혐의...
초등생도 스마트폰으로 마약 구매…성별·연령·직업 불문하고 확산 2023-03-17 18:37:30
설명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비중이 31.6%로 가장 높았다. 해외 유학 생활 중 주변에서 쉽게 마약을 접하는 사례가 많다. 이날 혼합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기소된 벽산그룹 창업주 고 김인득 명예회장의 손자인 김모씨도 마찬가지다. 그는 작년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마약과...
필로폰·엑스터시·대마까지…벽산그룹 3세 구속기소 2023-03-17 09:29:54
임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마약과 액상 대마를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미국 지인으로부터 혼합 마약을, 증권회사 직원 A씨로부터 액상 대마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를 구속하고 추가 공범이 있는지 수사 중이다. 아울러...
벽산그룹 3세 구속기소…'혼합마약 투약' 혐의 2023-03-17 08:43:14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 김씨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해외에서 필로폰과 엑스터시 성분이 혼합된 마약과 액상 대마를 투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는 미국 지인으로부터 혼합 마약을, 증권회사 직원 A씨로부터 액상 대마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A씨를 구속하고 추가 공범이 있는지...
'대마 혐의' 남양유업 3세 징역3년 구형…선처 호소 2023-03-15 14:03:27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김옥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홍모(40)씨에게 징역 3년에 추징금 4천18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남양유업 창업주 고(故) 홍두영 명예회장의 손자인 홍씨는 지난해 10월 대마를 1차례 판매하고, 액상 대마 62mL, 대마초 14g을 소지·흡연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