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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66회, 도혜빈 거짓 사과... 한정임-도준태 손 잡나 `관심` 2015-02-02 18:28:19
2일 방송된 `폭풍의 여자` 66회에서 도혜빈(고은미)은 남편 현성(정찬)과 함께 그레이스(박선영)를 찾아가 사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만남에 앞서 혜빈은 화장실에서 사과하는 모습을 연습했으며, "내가 왜! 내가 뭘 잘못했다고 사과를 해"라며 울분을 토했다. 곧, 그레이스 앞에서 혜빈은 연습했던 대로 열심히...
폭풍의 여자 64회, 도혜빈-한정임 복수 선언... 65회 예고 `눈길` 2015-01-29 12:13:21
사실을 알게됐다. 도혜빈이 그레이스한에게 "박현성(정찬) 부사장과 손을 잡았다고 들었다. 후회하게 될 거라고 전해달라"며 복수를 다짐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또한 박현성 역시 도혜빈이 그레이스한에 대한 뒷조사를 시작했다는 것을 알았지만 "지금이야 한편이지만 적이 될 수 있으니 일단 놔둬라"라고 지시했다....
‘폭풍의 여자’ 그레이스 한 놓친 고은미, 기자들 먹잇감 되다 2015-01-29 09:18:29
“도혜빈 이사님, 어떻게 된 겁니까? 자작극이었던 겁니까?”라고 물으며 셔터를 눌러댔다. 혜빈은 “초상권 있어! 찍지 마! 찍지 마!”를 외쳤지만 기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댔다. 혜빈은 당황했고 이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혜빈은 가사도우미에게 “왜 갑자기 화재 경보가 울린 거야?”라고 물었고...
폭풍의 여자 63회, 도혜미 소방벨 소리 `깜짝`... 거짓말 들통 2015-01-28 12:39:27
뺐다. 답답함을 견디지 못하고 시원함을 즐기던 도혜빈은 갑자기 집에서 울리는 소방벨 소리에 깜짝놀라 자신이 깁스를 풀었다는 것도 잊은 채 급하게 1층으로 뛰었다. 마침 그레이스 한, 자신의 인터뷰를 진행하기로 한 기자들이 마침 현관을 통과하고 있었고, 그레이스 한, 피터 윤이 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기자는 "...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고은미에게 접근 ‘꿍꿍이 따로 있다’ 2015-01-28 09:14:55
방으로 돌아가 그레이스 한의 메신저로 도혜빈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자신을 구해줘서 고맙고 그 고마움에 대한 보답으로 계약을 맺기로 마음을 돌렸다는 내용이었다. 혜빈은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고 명애와 함께 기뻐했다. 그러자 정임의 계획은 따로 있는 모양이었다. 정임은 피터 윤을 혜빈에게 보내 계약서에 추가할...
‘폭풍의 여자’ 고은미, 박선영 함정에 빠져 사기 들통 2015-01-28 08:39:53
가짜 깁스를 풀고 있었다. 이때 집에 화제 경보음이 울리기 시작했다. 깜짝 놀란 혜빈은 집에 불이 났다고 생각하며 계단을 뛰어 내려왔다. 마침 현관을 통과하고 있던 기자와 그레이스 한, 피터 윤이 이 모습을 보게 되었다. 기자는 “도혜빈 이사님 다리 다친 거 아니셨어요?”라고 물었고 혜빈은 난색을 표했다....
‘폭풍의 여자’ 박준혁, 정찬 스파이 노릇 ‘도혜빈 불신’ 2015-01-28 08:30:05
연기를 했단 걸 알고 불안했다. 이러다가 도혜빈이 끝장나면 나까지 끈 떨어진 연이 될지도 몰랐다. 무영은 ‘안전한 분산투자가 나을지도 몰라. 이 동아줄이 끊어져도 다른 동아줄이 남아 있을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며 현성을 찾아갔다. 무영은 현성에게“지난 번 제안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합니다. 박부사장님 제안...
‘폭풍의 여자’ 그레이스 한 구하려다 다친 고은미, 정찬 반응 ‘싸늘’ 2015-01-27 12:00:04
다 사실이야? 도혜빈이 그레이스 한을 구하려다 다친 게?”라며 확인하며 낙담한 표정이었다. 혜빈이 다친 게 걱정이라기보다 이 일로 그레이스 한의 결정이 바뀔까 걱정하는 거였다. 현성은 혜빈의 전략기획사업부의 동태를 살펴보고 자신에게 불리한 사항이 있을지 확인코자 했다. 한편, 그 시각 정임의 계획은 ‘우선...
‘폭풍의 여자’ 고은미, 사고 만들어놓고 구해준 척? ‘박선영에게 들켜’ 2015-01-27 09:40:08
그레이스 한의 이름으로 혜빈에게 ‘도혜빈 이사님 아니었으면 큰일날 뻔했어요, 그날 일은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혜빈은 ‘그레이스 한이 다치지 않아 다행이에요’라며 가식을 떨었다. 이에 정임은 ‘저 역시 위기 상황에서 저 구해주는 도이사님 모습 보면서 사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폭풍의 여자’ 고은미 “그레이스 한 구했다” 언론 플레이 2015-01-27 08:04:22
냈다. 언론 플레이였다. 이 기사가 나면 그레이스 한 측이 박현성(정찬 분)과 계약을 추진하지 못할 것이라 추측한 것. 그레이스 한은 이 소식을 듣고도 우선 기다리자는 입장이었다. 급한 것은 도혜빈과 박현성이지 그레이스 한이 아니었다. 현성 역시 이 소식을 접했다. 현성은 하다하다 이제는 몸까지 다쳐가며 계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