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욕 골목마다 '대마초 로컬숍' 북적…음지에 있던 상인들 이젠 당당한 고용주 2022-08-29 18:02:43
변화를 이끈 건 올해 초 취임한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 애덤스 시장은 아예 ‘대마초 뉴욕(Cannabis NYC) 이니셔티브’를 출범시키고 산업 육성에 나섰다. 합법적으로 대마초 사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면허를 부여하고 경영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마초 산업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릴 열쇠가...
"인생은 1도만 틀어도 180도 바뀐다"…20년 빚은 공간 '예술 담는 빈 그릇' 되다 2022-07-21 16:26:48
광장시장에서 단추 장사로 시작했다. 어린 시절 밥 먹듯 이사를 다니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컸던 그는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책벌레’였지만 “리어카를 끌더라도 좋다. 수박장사라도 해서 먹고살겠다”는 생각이 더 컸다. 중앙대 국문과에 다닐 때도 흰 셔츠에 넥타이를 맨 직업보다 동대문시장의 활기 넘치는...
말 많은 태국 대마재배 허용…"유엔 등 국제기구 지켜보는 중" 2022-06-13 11:59:59
큰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던 시기였다. 의료용에 이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대마 합법화는 2019년 총선 당시 품짜이타이당의 공약이었다. 대마 재배를 통한 경제적 이익 창출이라는 이유도 내걸었다. 품짜이타이당은 아누틴 찬위라꾼 현 부총리 겸 보건부 장관이 이끌고 있다. 마약·의료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대마 재배 '권하는' 태국 정부…대마나무 100만그루 무료 배포 2022-06-11 10:51:11
묘목 2개씩을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마난야 타이셋 차관은 대마 재배에 관심이 있는 이들은 오는 16일까지 자신이 사는 지역의 협동조합 사무실에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난야 차관은 이번에 신청하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보건부가 고품질의 대마초 품종 씨앗을 나눠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로열티 3억 넘게 받고 미국 간다…日 품종 몰아낸 한국 감귤 [강진규의 농식품+] 2022-03-21 11:00:01
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일본계 한라봉 품종을 대체할 수 있도록 점진적인 품질 개선과 현지 판매 전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진청은 감귤 수출 확대를 위해 감귤연구소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을 중심으로 해외 적응성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는 호주에서 ‘미니향’, ‘탐빛1호’의 해외적응성을 시험...
농림축산검역본부, 내달 수입 묘목류 특별검역 시행 2022-02-27 11:00:09
유입될 위험도 커진다. 검역본부는 묘목류 수입 단계에서 실험실 정밀검역 대상을 2배로 늘리고 현장에 식물검역관을 2인 1조로 배치할 방침이다. 유통 단계에서는 수입 묘목류 판매 시장에 불법 유통되는 제품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입업체에 병해충에 감염되지 않은 건전한 묘목을 수입하도록 안내하는...
묘목 품귀에 가격 껑충…과수농가 '시름' 2022-02-21 17:39:54
묘목 가격이 오른 원인으로 분석된다. 묘목 가격 상승세는 21일 본격 개장한 나무시장에 점차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4월까지 ‘산림조합 푸른장터 나무시장’ 124곳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 이날 개장한 전국 최대 묘목 생산지인 경북 경산 묘목시장의 경우...
산림조합, “좋은 묘목 구하러 나무시장 오세요” 2022-02-18 13:30:43
시장은 조합원이 생산한 양질의 묘목과 화훼, 조경 자재 등을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저렴하게 공급하는 곳이다. 산림조합은 나무시장마다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해 국민들에게 산림 전문지식을 안내하고 나무심기를 장려하고 있다. 푸른장터 나무시장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산림조합중앙회 산림경영지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신품종 '싼타 딸기' 동남아 히트…참외 변색 막는 저장기술 개발 2021-12-29 15:25:20
등 5개국에서는 싼타 등 네 가지 품종의 딸기 묘목 437만 포기를 수입해가기도 했다. 중국에서 한국 품종을 대거 키울 경우 막대한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 농진청 관계자는 “중국 시장에서 1% 점유율 달성 시 연간 4억원의 로열티 수입이 들어올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상자들은 품종 개발 후 농가 보급에도 힘을 쏟은...
이상기후·공급망 병목 겹쳐…커피 원두값, 10년만에 최고 2021-12-09 17:58:54
커피나무가 손상됐기 때문이다. 브라질 농부들은 묘목을 심고 있지만 원두를 수확할 수 있을 만큼 자라기까지 수년이 걸린다. 공급망 병목으로 원두 배송이 지연되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이 때문에 브라질의 지난 10월 원두 수출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24% 감소했다. 해상운임 상승도 원두 구매자들의 골칫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