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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천왕 백종원` 소유진에게 프러포즈한 다이아 반지 가격 들어보니 2015-09-19 13:43:07
“복집에서 했다. 어머님과 밥을 먹다가 큰며느리니까 반지를 물려줘야지 하면서 소유진에게 반지를 줬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나랑 결혼해줄래?`라면서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를 해버렸다"고 밝혔었다. 백종원은 식당에서 프러포즈를 한 후 소유진만을 위한 멜레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선물했다. 소유진의 예물은...
소유진 프러포즈 당시 백종원에 받은 다이아 반지 가격이 `깜짝` 2015-09-12 14:55:56
“복집에서 했다. 어머님과 밥을 먹다가 큰며느리니까 반지를 물려줘야지 하면서 소유진에게 반지를 줬다. 그래서 순간적으로 `나랑 결혼해줄래?`라면서 반지를 끼워주며 프러포즈를 해버렸다"고 밝혔었다. 백종원은 식당에서 프러포즈를 한 후 소유진만을 위한 멜레 다이아몬드 결혼반지를 선물했다. 소유진의 예물은...
[SNS 맛 감정단] 피로 회복에 으뜸…더위 이기는 '복달임 음식' 2015-08-08 09:00:00
30여년의 전통의 복어 요리 전문점 '남산복집'한의학에서 복어는 몸이 허약해서 나는 열을 내리고 떨어진 기운을 보충하는 데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무교동에 위치한 남산 복집은 3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는 복어 요리 전문점이다. 복어를 빨간 양념에 재워 불판에 구워 먹는 복불고기가 인기다. 탱글탱글하면서 몇...
'수요미식회' 만성복집, 정가은 "기존 복국과는 다른 맛" 2015-07-29 22:19:20
번째 맛집은 통영의 '만성 복집'이었다. 만성 복집은 작은 크기의 졸복으로 끓여낸 졸복국이 대표 메뉴인 식당이다.정가은은 "기존 복국은 칼칼하고 진한 느낌이었다면, 졸복국은 굉장히 맑은 느낌이다. 바닷물을 한 숫갈 떠 먹은 듯한 느낌"이라 표현했다.한편, '수요미식회'는 29일 오후 9시...
메르스 확진 환자, 계속되는 증가에 `병원 13곳 집중관리`..어느 병원? 2015-06-16 17:25:02
받게 될 예정이다. 16일 보건복집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확진자와 격리자 수가 많은 병원 13곳에 현장지원인력을 파견해 격리 방식을 정하고 격리자 전원의 격리해제까지 집중 관리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병원은 평택성모병원(경기)과 평택 굿모닝병원(경기), 삼성서울병원(서울), 동탄성심병원(경기),...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 딸 조혜정에 독설 "양심 있으면 살 빼야겠다고..." 2015-06-01 08:09:41
복집을 찾았고, 조혜정을 알아본 식당 주인은 "딸이 `K팝스타` 보러 갔을 때보다 살이 빠진 것 같다"고 걱정했다. 조재현은 "본인도 양심이 있으면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한 거지"라고 독설했다. 이에 식당 주인은 딸에게 무심한 조재현의 모습을 지적했고, 조재현은 "내가 아빠들 설문조사 1위"라고 반박했다. 한편,...
[지방선거 D-2] "말 조심, 행동 조심"…與野, 막판 돌발 변수 주의보 2014-06-01 21:11:35
대선 막바지에 부산 ‘초원복집 사건’이 터졌다. 당시 김기춘 법무장관(현 청와대 비서실장) 등 여권 인사들이 초원복집에 모여 “지역감정을 자극해 영남권 득표율을 높이자”는 내용의 대화를 주고받았다.통일국민당 측이 도청한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큰 파장이 일었다. 하지만 녹취록이 공개된...
구원파, 금수원 정문에 김기춘 실장 겨냥 '우리가 남이가'…왜? 2014-05-21 20:13:14
당시 법무부 장관이 '초원복집 사건'에서 발언했던 내용이다.1992년 대통령 선거가 절정을 향해 치닫던 때 여권 인사들이 부산 초원복집에 모였다. 이 자리에서 김기춘 법무부 장관은 지역감정을 자극해 영남권 득표율을 높이자는 취지로 "우리가 남이가. 이번에 안되면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고 말했고,...
금수원 정문에 "우리가 남이가" 현수막 등장.. 김기춘 실장 겨냥 "무슨 뜻?" 2014-05-21 19:22:00
비서실장이 연루됐던 ′초원복집 사건′에서 등장했던 말이다. 1992년 당시 김기춘 법무장관 등 여권 핵심인사들이 부산 초원복집에 모여 비밀회동을 가졌는데, 여기서 "우리가 남이가, 이번에 안 되면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자극해 영남권 득표율을 높이자"는 모의를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은...
'우리가 남이가!' 구원파, 김기춘 실장과의 관계가… 2014-05-21 16:54:43
대통령 비서실장이 연루됐던 '초원복집 사건'에서 등장했던 것이다. 1992년 김기춘 당시 법무장관 등 여권 인사들이 부산 초원복집에 모여 비밀 회동을 가졌는데 여기서 "우리가 남이가, 이번에 안되면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자극해 영남권 득표율을 높이자"는 모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