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총 5만3천명…가정내 소독 방법은 2020-03-15 08:00:01
이용해 소독제를 분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바이러스가 더 퍼질 수 있는 에어로졸이 생길 수 있어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소독을 시작하기 전에는 보건용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소독하는 동안 얼굴을 만지면 안 된다. 소독에 사용한 모든 천과 장갑·마스크, 폐기물은 전용 봉투에 넣어야 한다. 소독이 끝나면...
"확진자 없다"는 북한, `팬데믹 선언`에 긴장…국경 검역 강화 2020-03-12 09:26:39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담았다. 운송수단별 소독방법도 구체화했다. 선박, 열차, 화물차로 나눠 각각 내외부 구조에 따라 분무소독 또는 훈증소독 하고 3시간 경과 규정을 뒀다. 노동신문이 이날 `방역사업을 계속 강도 높이 전개` 제목의 별도 기사에서 소개한 내각과 중앙기관의 방역 사업 현황을 보면 공공시설에서의...
방역업체 '소독 확인증' 내거는 상인들 "우리 가게는 예방 소독했어요" 2020-03-08 17:32:11
후 발급하는 ‘소독 인증서’를 매장에 붙이는 상인이 늘고 있다. 8일 방역업체 세스코에 따르면 전국 이마트 지점은 세스코의 ‘전문살균서비스 확인서’를 매장에 붙이고, 이를 SNS 계정에 올리고 있다. 경기 성남시 분당점, 경남 창원점, 부산 금정점 등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지점도 소독 인증서를...
"코로나19 락스 소독…분무기 사용 말고, 천에 묻혀 닦으세요" 2020-03-08 11:23:36
참고하면 된다. 이렇게 희석한 락스액은 분무기로 뿌려선 안 된다. 감염성 물질에 락스 등 살균소독제를 직접 분사하면 이 물질이 에어로졸화 돼 공기 중에 떠다닐 수 있기 때문이다. 분무한 살균소독제를 본인이 흡입할 우려도 있다. 살균소독제를 분무하는 방역당국의 방역 활동은 전문가가 시행하는 광역 소독이므로 ...
대한항공, 오늘부터 인천발 전노선 승객에 발열 검사한다(종합) 2020-03-05 18:46:49
전체를 인천공항에서 분무소독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항공기별 월 1회로 정해진 분무소독 주기를 7일로 단축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아나항공도 6일부터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의 탑승객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한다. 중국 노선의 경우 체온이 37.3도가 넘는...
대한항공, 오늘부터 인천발 전노선 승객에 발열 검사한다 2020-03-05 09:10:10
화상 카메라를 확보한 상태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제거에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MD-125' 약품을 이용해 인천발 미주행 전편, 중국발 인천행 전편의 기내 전체를 인천공항에서 분무소독하고 있으며, 법적으로 항공기별 월 1회로 정해진 분무소독 주기를 7일로 단축해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타다, 전 차량에 살균 소독 2020-03-04 08:49:41
소독을 한다고 4일 밝혔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초미립 분무(ULV) 방식을 통해 차량 의자와 바닥, 핸들, 문, 트렁크 등에 바이러스 살균 약제를 뿌린다. 약제 분무 후 차량 문을 15~30분 동안 밀폐해 살균하고, 이후 환기와 잔류 약제 처리를 통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타다는 전했다. 타다는 코로나19...
GS, 재택근무 늘리고 2개조로 나눠 시차 출퇴근도…지역사회 방역 지원 2020-03-02 15:28:30
지역사회 방역 봉사에도 나섰다. 여수공장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지난달 27일 공장 인근 묘도동삼일동신덕동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분무소독을 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32개 다중이용시설에 주 1회 이상 방역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GS칼텍스는 지난달 18일 전국...
대한항공, 미주노선 코로나19 소독 강화..."전 노선으로 순차 확대" 2020-02-28 16:37:36
추가적인 기내 소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객실 승무원이 LA노선에 다녀온 것으로 드러나면서 미주노선 소독을 강화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미주행 탑승구 앞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휴대용 체온계로 모든 탑승 승객에 대해 발열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코로나19 증상 중...
"37.5도 이상 탑승 거부"…항공사들, 미주노선 탑승전 발열 체크 2020-02-28 11:50:12
소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미국행 탑승구 앞에서 열화상 카메라와 휴대용 체온계로 모든 탑승 승객의 발열 여부를 확인하게 되며, 체온이 37.5도 이상인 승객의 경우 부득이하게 탑승을 거부한다는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이와 함께 출발에 앞서 'MD-125' 약품을 이용해 미국 노선 전편의 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