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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평균 종합소득금액 높은 지역 1위는?…서울 용산구 2024-12-20 12:00:03
종합소득금액이 1억3천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 강남구(1억1천700만원), 서울 서초구(1억900만원), 경기 과천(6천400만원), 서울 종로구·대구 수성구(6천100만원) 순이었다. 상위 1%나 10%가 전체 종합소득금액과 결정세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 상위 1%의 종합소득금액은 81조원으로 전체에서...
[그래픽] 한경협 2025년 가계 소비지출 전망 조사 결과 2024-12-19 09:58:17
따르면 내년 가계 소비지출이 올해보다 1.6%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소득별로 살펴보면 소득 1∼3분위(하위 60%)는 소비 감소를 전망했지만, 4·5분위(상위 40%)는 소비 증가를 예상했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국민 과반 지갑 닫는다” 내년 가계 소비지출, 물가부담·소득감소 위축 2024-12-19 08:56:58
평균적으로 1.6%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소득 분위별로 살펴보면 소득 1~3분위(하위 60%)는 내년 소비가 올해에 비해 감소하는 반면 4~5분위(상위 40%)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소득별 소비 양극화가 예상된다. 소득 분위별 내년 소비 전망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소득1분위(하위 20%)△6.3%, 2분위△4.0%, 3분위△0....
한경협 "내년 가계 소비지출, 1.6% 감소할 듯…소득별 양극화" 2024-12-19 06:00:01
산술 평균값은 -1.6%였다. 소득별로 살펴보면 소득 1∼3분위(하위 60%)는 소비 감소를 전망했지만, 4·5분위(상위 40%)는 소비 증가를 예상했다. 소비지출 증감률 전망치도 1분위 -6.3%, 2분위 -4.0%, 3분위 -0.1%, 4분위 1.1%, 5분위 1.2%로 조사됐다. 한경협은 "소득 계층별 소비 양극화가 예상된다"면서 "소득이...
부자 86%는 계속 부자…저소득층 69%는 계속 가난 2024-12-18 16:57:31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상위 20% 계층으로 한번 들어가면 꾸준히 경제적 지위를 유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은 18일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17~2022년 소득이동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소득분위가 1년 전보다 이동한 사람은 34.9%로 집계됐다. 상향 이동한 사람은 17.6%, 하향...
인플레 고통도 양극화…"싼 물건일수록 더 올랐다" 2024-12-18 16:52:01
저소득층의 실효물가 누적상승률이 13%에 달했다. 이는 11.7%를 기록한 상위 20%에 비해 1.3%p 높은 수치다. 또한 소득분위별로 소비품목 구성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에 따른 물가상승률 격차 1.1%p를 더한다면, 가계의 소득분위별 인플레이션 불평등이 더욱 심화되었다는 것이 한은의 분석결과다. 한은은, 다음 두...
"내가 사는 것만 많이 올랐다"…이유 봤더니 '깜짝' 2024-12-18 14:19:41
더 나아가 칩플레이션이 가계 소득계층 간에 체감 물가(실효 물가)의 격차를 벌려 인플레이션 불평등을 심화하는 요인이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 2019년 4분기~2023년 3분기 중 하위 20% 저소득층의 실효 물가 누적 상승률은 13.0%에 달해 상위 20% 고소득층(11.7%)보다 1.3%포인트(p) 높았다. 칩플레이션 원인으로는 수입...
한은 "저가상품 값 더 크게 올라…팬데믹 후 물가 불평등 심화" 2024-12-18 14:00:02
5.6%에 그친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팀은 더 나아가 칩플레이션이 가계 소득계층 간에 체감 물가(실효 물가)의 격차를 벌려 인플레이션 불평등을 심화하는 요인이 된다고 강조했다. 실제 2019년 4분기~2023년 3분기 중 하위 20% 저소득층의 실효 물가 누적 상승률은 13.0%에 달해 상위 20% 고소득층(11.7%)보다 1.3%포인트(...
빈곤탈출 갈수록 힘들다…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18:13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 상위 20%인 5분위 계층은 진입이 어려워도 일단 들어서서 이른바 '부자 지위'를 오래 유지하는 반면 소득 하위 20%에 속하는 노년층 10명 중 4명은 1년 뒤에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등 빈곤층의 계층 고착화도 감지됐다. 통계청은 17일 이런 내용의 '2017∼2022년 소득이동 통계...
부자되기 '바늘구멍' 되고나면 '철옹성'…연간 계층상승 18%뿐 2024-12-18 10:00:00
나타났다. 소득 상위 20%인 5분위 계층은 진입이 어렵지만 일단 들어서서 이른바 '부자 지위'를 갖추면 오래 머무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며 소득 하위 20%에 속하는 노년층 10명 중 4명은 1년 뒤에도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 등 빈곤층의 계층 고착화도 감지됐다. '금수저·흙수저'로 압축되는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