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예산 깎인 대왕고래 민간펀드로 추진" 2024-12-30 17:58:27
계획하는 에너지 투자펀드는 매년 재정과 민간금융을 합쳐 1000억원 정도로 조성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대왕고래 프로젝트를 비롯해 울진의 원자력 수소, 대구·경북 수소 배관망(에너지 고속도로), 경주 소형모듈원전(SMR), 태양광·풍력·수소연료전지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포함한다. 안동=오경묵 기자...
현대제철 '탄소 제로' 큰그림…8000억 들여 LNG 발전소 짓는다 2024-12-27 17:45:47
불구하고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교 연료’인 LNG 발전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해 건설을 강행하기로 했다. 현대제철은 현대로템·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과 LNG 자가 발전설비 공사 계약을 27일 맺었다. 내년부터 약 3년간 총 8000억원을 투자해 2028년 3월 완공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의 지난해...
ESG 활동으로 중소기업 돕는 공기업…경제 활력 이끈다 2024-12-26 15:51:41
및 연료전환, 국내외 동반 성장형 온실가스감축사업 추진, 해양 흡수원 조성,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기술개발 및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상용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1312만t을 감축했다. 무탄소 발전원 개발 및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 등도 추진 중이다. 한국중부발전은 최근 비영리단체 E-순환 거버넌스와...
한국중부발전, 신재생 폐소재 재활용 촉진 자원 순환형 경제 구축 앞장 2024-12-26 15:46:06
연료전환, △국내외 동반성장형 온실가스감축사업 추진, △해양흡수원 조성, △CCU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기술개발 및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상용화 등을 통해 온실가스 1312만t을 감축했다. 이 뿐 아니라 무탄소 발전원 개발 및 청정수소 생산 거점 조성 등을 추진해 기후변화에 대응한 국가 에너지 전환과 온실가스...
금양그린파워,19.8㎿ 고효율 SOFC 연료전지 발전소 준공 2024-12-26 15:14:45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 분야에서는 해상풍력, 육상풍력, 태양광, 지붕형태양광, 연료전지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추진 중이다 금양그린파워는 올해 신규수주에서 플랜트(국내·해외) 1779억원, 신재생에너지(태양광, 육상풍력, 연료전지) 1788억원, 경...
러·中 '농축우라늄 무기화'…수출 중단땐 韓원전 절반 '올스톱' 2024-12-25 17:45:31
미국 핵연료 기업 센트러스에너지에서 2031년부터 저농축 우라늄을 장기 공급받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요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 현재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등 4개국으로 국한해 들여오는 농축 우라늄 수입원을 미국으로 다변화하려는 시도다. 원자력 발전 연료인 농축 우라늄이 신냉전 시대의 새로운 ‘뇌관’으로...
시계 제로의 경제 ··· 새해 주요 산업별 전망과 생존법은? [삼정KPMG CFO Lounge] 2024-12-24 10:48:40
연료 축소와 저탄소 에너지 확대, 탄소 포집 기술 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K-콘텐츠와 함께 식품·화장품 등의 K-푸드·뷰티 수출 증가도 기대된다. 고령화와 저출생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발맞춘 시니어 비즈니스 및 고객 세분화 전략이 요구되는 한편, 미·중...
환율 급등에 수익 타격 우려…기업들 '초비상' 2024-12-19 12:31:14
철강재 생산에 필요한 철광석과 제철용 연료탄 등의 원재료를 수입하는 철강 업계 또한 환율 급등이 골칫거리다. 수입 비용이 증가해 원가 부담이 증가하는 데다,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 철강 수요까지 위축되면서 원자잿값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하는 식품업계도 큰 ...
환율 1,450원 넘어 기업들 비상…"내년 사업계획 조정해야" 2024-12-19 12:10:02
철강재 생산에 필요한 철광석과 제철용 연료탄 등의 원재료를 수입하는 철강 업계 또한 환율 급등이 골칫거리다. 수입 비용이 증가해 원가 부담이 증가하는 데다,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 철강 수요까지 위축되면서 원자잿값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 먹거리 물가 오를 수도…원재료 수입 가격...
'나무 태우는 신재생' 바이오매스 발전 지원 줄인다 2024-12-18 06:00:01
신재생에너지로 구분되지만 연소 과정에서 탄소를 대량 배출한다는 지적이 나오던 목재 기반 바이오매스 발전 지원이 단계적으로 축소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림청, 환경부는 지난 13일 개최된 제11차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온실가스 감축 분과위원회에서 '바이오매스 연료·발전 시장 구조 개선 방안'을 논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