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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 퀵' 차량에 다마스·라보 추가…대형배송 무기로 30조 물류 시장 노린다 2021-08-09 15:20:51
물류를 책임질 수 있는 것이다. IT업계 관계자는 “카카오모빌리티는 지금까지 모빌리티 분야에서 쌓아온 데이터 분석 기술 노하우를 토대로 누구보다도 빠르고 정확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는 카카오 전자상거래 플랫폼들에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남양유업의 '변심'…계약이행 강제 가능성은 [딜리뷰] 2021-08-09 05:50:28
부담이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우리 IT부의 에이스, 구민기 김주완 기자의 분석 기사도 추천!) 5. SK E&S가 불친절한 투자유치 구조를 짠 까닭 SK그룹 이야기를 하나 더 할까요? SK그룹이 전기차 관련 가치사슬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리고 있는데, '수소'도 그러한 사슬의 한 영역을 담당합니다....
'네이버 동맹'에 카페24 합류…글로벌 진격 2021-08-08 17:37:42
이미 구축해놓은 동남아는 물론 인도와 유럽시장까지 넘볼 수 있다. 카페24도 큰 이득이 될 수 있다. 자사 솔루션 이용 고객이 네이버쇼핑이 앞으로 출시할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IT업계 관계자는 “두 기업 모두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낼 매우 좋은 기회를 잡게 됐다”고 평가했다....
[단독] 네이버, 카페24 최대주주 된다 2021-08-08 17:37:08
중국을 시작으로 북미 동남아시아 유럽 등 글로벌 사업에 특화하면서 덩치를 키웠다. 지난해 매출 2473억원, 영업이익 84억원을 올렸다. 정보기술(IT)업계 관계자는 “해외 진출을 막 시작한 네이버와 글로벌 사업 노하우가 쌓여 있는 카페24의 시너지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민기/김채연 기자 kook@hankyung.com
정부는 규제하고 이익단체는 고소…스타트업 "성장이 죄인가" 2021-08-06 17:14:47
온라인 서비스다. 박용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회장은 “기존 영세 개업 공인중개사의 ‘골목상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국내 최초 액셀러레이터(민간 창업보육기관) 프라이머를 설립한 권도균 대표는 “공정 경쟁 기반을 마련해 강한 쪽이 살아남는 구조를 만들어야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네거티브 규제·자유로운 고용…美 실리콘밸리는 '韓과 정반대' 2021-08-06 17:12:56
창업이 현재 2만여 개로 급증한 것도 이런 강력한 육성 정책에 힘입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시장조사업체 CB인사이츠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세계 436개 유니콘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 스타트업) 중 107개가 중국에서 나왔다. 미국(214개)에 이어 2위다. 실리콘밸리=황정수 특파원/구민기 기자 hjs@hankyung.com
"고맙다 오딘"…카카오게임즈, 2분기 매출 22% '껑충' 2021-08-04 18:08:18
위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적극적인 마케팅도 이어간다. 김기홍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에도 전사 가이드라인인 매출의 10%선을 따르면서 오딘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며 “이런 과정을 통해 더 좋은 게임 매출 성과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한경 엣지]플랫폼 제공업자로 변신하는 입점업체들..."플랫폼 데이터 확보에 사활" 2021-08-04 00:08:18
운영한다면 고객과 직접 소통을 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T 업계 관계자는"단순 입점업체에 불과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데이터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며 "향후 확실한 IP를 확보한 기업들의 자체 플랫폼 구축이 더욱 잦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구민기 기자...
펀드 만들고 멘토링 제공…지자체·대학, 창업 생태계 구축 2021-08-03 17:29:29
충남대창업재단(충남대), KAIST청년창업투자지주, 고려대기술지주회사 등이다. 한 대학 관계자는 “창업으로 공익을 실천하는 동시에 재정적 자립을 목적으로 많은 대학이 창업지주회사를 설립하고 있다”며 “투자금 회수 후 재투자가 활발해지는 등 선순환 구조가 구축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방준혁의 야심…60억달러 소셜카지노 게임 시장 노린다 2021-08-02 21:39:36
해외 진출에 도움이 될 우량한 IP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스핀엑스 인수를 결정하게 됐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체 IP로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조4800억원가량(연결 기준)의 매출을 올린 넷마블은 이번 인수로 연매출 3조원 돌파가 유력해졌다. 구민기/김주완 기자 koo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