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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남부 산악 지역서 폭우로 산사태…"7명 사망·4명 실종" 2024-01-19 12:22:38
산악 지역서 폭우로 산사태…"7명 사망·4명 실종" 재난 당국 "토사량 많아 실종자 생존 가능성 희박"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필리핀 남부의 산악 지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7명이 숨졌다. 19일 AFP통신에 따르면 전날 남부 다바오데오로주의 몬카요 지역에서 폭우로 인해 흘러내린 토사가 가옥들을 덮치면서...
폭우에 산사태 곂쳤다…"최소 33명 사망" 2024-01-15 05:09:33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한 최소 33명이 숨졌다. 프란시아 마르케스 콜롬비아 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비극에 대한 예비 보고를 보면 사망자는 대부분 어린이"라며 "깊은 유감을 전한다"고 썼다. 참사가 발생한 곳은 카르멘 델 아트라토 지역으로, 태평양과 가깝다. 이곳에서는...
콜롬비아 폭우→산사태 참사 또 반복…"최소 33명 사망" 2024-01-15 01:23:50
도로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어린이를 포함한 최소 33명이 숨졌다. 프란시아 마르케스 콜롬비아 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이번 비극에 대한 예비 보고를 보면 사망자는 대부분 어린이"라며 "깊은 유감을 전한다"고 썼다. 참사가 발생한 곳은 카르멘 델 아트라토 지역으로, 태평양과 가깝다. 이곳에서는...
탄자니아 산사태로 광부 최소 21명 숨져 2024-01-14 23:39:25
트위터)에서 "시미유 바리아디 지역 광산에서 산사태 사고로 21명이 숨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매몰 지역을 수색중"이라고 밝혔다. 바리아디는 탄자니아 수도 도도마에서 북서쪽으로 약 450㎞ 떨어진 지역으로, 빅토리아호에 인접해 있다. 정확한 사고 발생 시점이나 매몰된 광부의 숫자 등 자세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
美 겨울폭풍에…스키리조트 눈사태, 4명 사상 2024-01-12 05:07:54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 산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스키 리조트 방문객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플레이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0분께 타호 호수 인근 올림픽밸리의 스키 리조트 '팰리세이즈 타호'에서 눈사태가 발생했다. 눈사태는 스키 슬로프의 전문가...
美 캘리포니아 스키리조트서 눈사태…1명 사망·3명 부상 2024-01-12 03:34:41
산지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스키 리조트 방문객 1명이 숨지고 3명이 부상했다. 1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플레이서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0분께 타호 호수 인근 올림픽밸리의 스키 리조트 '팰리세이즈 타호'에서 눈사태가 발생했다. 눈사태는 스키 슬로프의 전문가 코스에서 일어나 현장에...
男만 있던 비상구…女 그림도 넣는다 2024-01-11 18:40:45
한다. 산사태가 나면 산사태대피소, 화학사고 때는 화학사고대피소, 수해 시에는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가야 한다. 전쟁 등에 대비하는 대피소는 지하에 있지만 정확한 위치를 아는 주민은 손으로 꼽을 정도다. 박종현 행정안전부 민방위심의관은 “어떤 이유에서든 대피할 일이 생기면 주민들은 가까운 대피소를 찾아가면...
"日노토반도 강진에…쓰나미 높이 4.7m" 2024-01-10 05:11:23
전했다. 보고서는 "쓰나미(지진해일)와 산사태 등으로 토사가 해안선에 쌓여 육지화가 진행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반 융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실제 NHK가 촬영한 영상을 보면 노토반도의 일부 항구는 땅이 새로 생기면서 배가 원래의 접안 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곳도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일본...
"日노토반도 강진에 육지 4.4㎢ 늘어…쓰나미 높이 4.7m"(종합) 2024-01-09 22:21:06
전했다. 보고서는 "쓰나미(지진해일)와 산사태 등으로 토사가 해안선에 쌓여 육지화가 진행된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지반 융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 평가했다. 실제 NHK가 촬영한 영상을 보면 노토반도의 일부 항구는 땅이 새로 생기면서 배가 원래의 접안 시설에 접근하기 어려운 곳도 있는 상황이다. 앞서 일본지리학회...
"할머니, 빨리 타세요"…9초 뒤 쓰나미 덮쳤다 2024-01-09 21:05:23
새해 첫날을 보내기 위해 노토반도 아나미즈마치 처가로 갔던 가족을 모두 잃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데라모토 씨는 강진 당일 근무 때문에 가나자와에 있었으나, 산사태가 덮친 처가에 있던 부인과 아들 3명, 딸 1명, 장인과 장모, 친척 3명 등 10명은 사망했다. 노토반도 도로 곳곳이 끊긴 탓에 지난 5일 뒤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