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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1000만 돌파, 류승룡 측 "아무도 예측 못했다" 2013-02-24 17:07:33
동원 영화가 됐다. 한국 영화 역사상 8번째다. 류승룡은 '광해, 왕이 된 남자'(감독 추창민)에 이어 ƍ번방의 선물'까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겹경사를 맞게 됐다. 이에 류승룡은 11개의 cf를 찍는 등 그야말로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ƍ번방의 선물'은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6살...
아놀드 슈왈제네거 "I'll be back" 돌아온 영웅의 한국 사랑 (종합) 2013-02-22 10:19:27
영화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그와 미묘하게 닮은 모습. 그래서일까? "i'll be back"을 외쳤던 그는 이번 영화 속에서는 "i'm old"라고 말한다. 이에 "개인적으로 내 자신이 나이가 많거나 나이 들었다고 느끼지 않는다. 영웅이 다시 돌아오는 스토리로 도전에 응하고 다시 영웅이 되는...
라식수술, 적령기가 따로 있다? 2013-02-22 09:40:02
사람의 경우처럼 성인이 된 후 근시 진행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이에 수술을 원한다면 충분한 시간을 갖고 시력변화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특히 20대 초반이라면 적어도 최근 6개월 내지 1년 내에 자신의 시력에 변화가 있었는지 유무를 점검하는 것이 수술 후 계속적으로 근시가 진행됨에 따른...
판타지오, 김성균-김소은-헬로비너스까지 '부문별 신인상 싹쓸이' 2013-02-21 21:38:45
가수들이 판타지오를 거쳐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영화, 드라마 그리고 가요계를 잇는 2012 신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판타지오의 소속 아티스트들이 올해에는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출처: kbs, mbc, kbs joy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
'SNL' 최민수, '모래시계' 패러디 한다…국내 최초 2013-02-21 18:30:54
'성인 코미디의 신(神)' 신동엽을 비롯해 박재범 박은지 김슬기 정성호 이병진 안영미 김민교 김원해 정명옥 서유리 권혁수 등 'snl 코리아'의 최강 크루진은 매주 특별 출연하는 스타 호스트들과 함께 'snl 코리아' 정신이 담긴 개성만점 코믹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배꼽사냥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아놀드 슈왈제네거, 한국 영화산업? "김지운 감독 촬영현장 가보니…" 2013-02-21 17:22:06
말문을 뗐다. 그는 "19일에 도착해서 김지운 감독이 촬영 중인 단편영화 'hide & seek' 세트를 방문했는데 정말 엄청 났다. 3대의 카메라가 움직이는데 기술적으로도 앞서 있었고 감독이 어떻게 하면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지 노력하면서 촬영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미국이나 유럽에서 볼 수...
'푸른거탑' 센스있는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 '호평' 2013-02-21 17:07:44
말년병장 최종훈의 람보 분장을 비롯해 적재적소에 영화와 광고 패러디를 활용하며 병맛의 진수를 보여줬다. 꿀보직으로 불리는 px 관리병 자리를 놓고 일병(백봉기), 이병(정진욱), 신병(이용주)이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에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삼각 대결 구도를 패러디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라스트 스탠드' 김지운 감독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화보며 꿈 키웠다" 2013-02-21 15:32:26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2월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김지운 감독의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i'll be back"을 외쳤던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캘리포니아 주지사를 거쳐 10년 만에 한국인 김지운 감독의 액션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척추뽑기' 등 19금(禁)게임, RPS '하운즈' 공개임박 2013-02-20 20:34:50
18세 이상의 성인을 위한 게임인 만큼 척추뽑기, 심장가르기 등 다양한 살상스킬을 통해 실제보다 더 리얼한 시각적 임팩트와 원초적 쾌감을 제공한다.넷마블은 이러한 하운즈만의 게임성을 보다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포스터, 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공개해오며, 2차례의 비공개테스트를 통해 인지도를 높여왔다.특히 지난...
대학 신입생, 고교시절 별명은 ‘더 이상 싫다’ 2013-02-20 14:46:23
준다. 무조건 단정하게 꾸미기보다는 성인이 된 만큼 조금 더 성숙하고 조숙하게 자기 자신을 가꾼다. 여성의 경우 고교 시절 제한됐던 색조화장을 자유롭게 함으로써 이미지 변신에 힘을 쏟는다. 그러나 일부 학생들은 이처럼 단순한 노력에만 그치지 않고, 성형의 힘을 빌려 외모를 가꾸기도 한다. 간단하게는 쌍꺼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