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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요정' 레일리, 롯데의 가을 운명이 달렸다 2017-10-09 09:14:35
3번의 팔꿈치 수술을 딛고 재기한 조정훈은 연투가 어렵고, 베테랑 손승락은 전날 경기에서 35구를 던졌다. 조원우 롯데 감독은 손승락을 2차전에 투입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설사 등판한다고 하더라도 1차전과 같은 위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을 제외하고는 믿을만한 불펜 카드를 찾기 어려운...
롯데 진명호·김상호 엔트리 제외…NC 장현식 가세 2017-10-07 17:04:49
│ │ │ 김원중, 이명우, 조정훈│ 정수민, 임창민, 원종현,│ │ │ 박진형, 린드블럼, 레일리 │ 맨쉽, 장현식, 이재학 │ │ │ 배장호, 김유영, 장시환│ 김진성, 구창모, 최금강│ │ │ 박시영││ ├───┼────────────────┼────────────────┤ │ 포수 │ 김사훈,...
롯데 선발 vs NC 벌떼불펜…준PO 관전포인트 2017-10-07 09:44:36
레일리가 최대한 길게 끌어주고 박진형, 조정훈, 손승락으로 이어지는 계투조에 뒷문을 맡기는 승리 공식을 머릿속에 그린다. 반면 NC는 에릭 해커를 제외하면 위력적인 선발 투수를 찾기 어렵다. 제프 맨쉽, 장현식, 이재학 등이 롯데를 상대로 강한 면모를 보였지만 후반기 구위가 크게 떨어졌다는 점이 걱정스럽다....
가을야구 첫 만남 롯데-NC "너만은 이기고 싶다" 2017-10-06 09:19:42
부활로 선발진이 전체적으로 안정됐고 박진형-조정훈-손승락의 불펜진도 막강하다. 반대로 NC는 후반기 마운드 붕괴로 롯데의 추격을 허용하며 4위로 시즌을 마쳤다. 다만 시즌 막판 공격력이 되살아난 점이 반갑다. NC는 9월 이후 팀 OPS(출루율+장타율) 0.899(1위), 팀 득점 141점(3위)을 기록했다. changyong@yna.co.kr...
거인의 이대호, 4번타자의 가치를 증명했다 2017-09-27 11:38:37
강수를 뒀다. 송승준 이후에는 박진형-조정훈-손승락으로 이어지는 불펜 필승조 3인방을 총동원했다. 사직구장에도 평일임에도 많은 관중이 들어차 가을야구 분위기를 물씬 품겼다. 이런 압박감 속에서 4번 이대호는 결정적인 한 방을 쳐내며 다가올 포스트 시즌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롯데 팬들로서는 기대하지 않을 수...
'린드블럼 완벽투' 롯데, 한화 꺾고 NC 턱밑 추격 2017-09-22 21:04:42
김문호의 연속 2루타를 엮어 1점 추가했다. 롯데는 8회 말 조정훈이 1이닝을 2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하게 지켜내고 9회 말에는 마무리투수 손승락이 김태균, 오선진, 양성우를 삼자범퇴로 물리치면서 승리를 지켜냈다. 세이브 1위 손승락은 시즌 36호 세이브(1승 3패)를 거뒀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손승락-강민호의 헌신…롯데, 5년만에 가을로 향한다 2017-09-21 21:27:19
명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지난해 NC 다이노스에 처절하게 당했던 1승 15패의 절대 열세를 올 시즌에는 9승 7패로 뒤바꿔놨다. 4번의 수술을 이겨내고 7년 만에 복귀한 조정훈까지, 롯데의 올 시즌은 드라마틱한 요소로 가득하다. 이제 관건은 이러한 좋은 흐름을 가을야구에서도 이어가는 것이다. 롯데의 진격이...
진격의 롯데 '천적' 켈리 넘어 SK에 6-1 완승 2017-09-16 20:10:41
노래방'에서 초강세를 이어갔다. 송승준에 이어 조정훈(7회)과 박진형(8회)이 무실점으로 1이닝씩 책임졌다. 배장호가 9회 1실점했으나 승패와는 무관했다. 이에 반해 롯데전 3연승을 달리던 켈리는 6이닝 동안 4점(3자책점)하고 강판했다. 타선 지원은 바랄 수도 없었다. 롯데 주포 이대호는 4회 선두 타자로 나와...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4-3 KIA 2017-09-15 21:23:45
[프로야구 사직전적] 롯데 4-3 KIA ▲ 사직전적(15일) K I A 000 102 000 - 3 롯 데 020 000 002 - 4 △ 승리투수 = 조정훈(4승 2패) △ 패전투수 = 김세현(1승 5패 14세이브) △ 홈런 = 나지완 24호(4회1점) 서동욱 7호(6회1점·이상 KIA)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1.5경기'내 뜨거운 5위 싸움…SK 5위·LG 6위·넥센 7위 2017-09-10 18:33:23
9회에도 4점을 보태는 매서운 뒷심 공격으로 11-5로 역전승했다. 롯데는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조정훈(6회)∼박진형(8회)∼손승락(9회) 필승 계투조를 차례로 투입해 kt의 추격을 7-5로 따돌리고 승리를 챙겼다. cany9900@yna.co.kr, jiks79@yna.co.kr,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