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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골프 금지령' 풀린다 2013-07-22 00:43:38
▶본지 7월18일자 a2면 참조 21일 청와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허태열 비서실장은 최근 수석비서관회의에서 “휴가 때 골프를 쳐도 되느냐”는 질문에 “꼭 치고 싶은 사람은 문제가 되지 않을 사람과 자비로 쳐도 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 실장은 또 “웬만하면 필드(골프장) 대신 스크린골프를 이용하는 게...
세종대서 또…황산 유출 2013-07-19 23:57:03
바 있다. 본지 6월22일자 a21면 참조 이날 오후 5시15분께 세종대 영실관 307호 식품공학과 연구실에서 실험 중 용기가 폭발하면서 황산 0.5ℓ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연구실에 있던 학생 서모씨(23) 등 7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건물 내에 있던 20여명이 긴급 대피했다. 부상자 가운데...
우성 I&C, 패션그룹형지 영업력 강화 2013-07-15 16:18:15
본지플로어, 랑방컬렉션 등 남성복 브랜드에 대한 백화점 영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패션그룹형지는 지난 6월 17일 인수를 확정한 에모다(대표 조정제)의 고급 여성복 브랜드인 캐리스노트의 경영권도 7월 중 행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캐리스노트 인수를 통해 기존의 우성I&C와 더불어 백화점 유통망...
[bnt영상] 뷰티 토크쇼 '유기농 화장품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2013-07-15 15:42:32
논란이 되었으며 그와 관련된 문제점은 무엇일까. 이에 본지는 코스메틱 연구원과 뷰티 세일즈매니저, 글로벌 마케터, 뷰티 전문기자, 뷰티 관련 tv 프로그램 방송인, 뷰티 파워블로거 등 뷰티 업계 6인의 전문가와 함께 논란의 중심에 선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우성I&C, 패션그룹형지와 국내 영업력 강화 시너지 '기대' 2013-07-15 10:23:54
본지플로어, 랑방컬렉션 등 남성복 브랜드에 대한 백화점 영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패션그룹형지는 또 지난 6월 17일 인수를 확정한 에모다(대표 조정제)의 고급 여성복 브랜드인 캐리스노트의 경영권을 7월부터 행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패션그룹형지는 캐리스노트 인수를 통해 기존의 우성i&c와...
[사설] 송전탑 갈등, 이제는 김영창 교수의 결론대로 가자 2013-07-12 17:36:39
추천했지만 조사 결과 건설이 필요하다는 입장(본지 7월11일자 a8면 인터뷰)을 떳떳하게 밝혔다. 정치적 고려가 없는 전문가의 기술적인 판단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김 교수의 소신과 충정 앞에 국회는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주민들도 이제는 결론에 따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 정선희, 남편과 사별 이후 어떻게...
보험사기 경고 문구 의무화 2013-07-12 17:13:10
본지 7월10일~12일자 ‘보험사기’ 시리즈 참조 이에 따라 양 협회와 보험사들은 통일된 양식을 논의한 뒤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보험 청약서와 상품설명서 등에 보험사기 경고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하게 된다. 현재로서는 ‘보험사기는 명백한 범죄이며 관련 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는 내용이 계약자 서명란 옆에...
[사설] 한국 기업들 제2차 해외 탈출 시작됐나 2013-07-10 17:22:22
해외에선 2조3791억원의 자산을 사들였다는 것이 본지와 에프앤가이드의 조사 결과다. 국내자산 매각은 전년 동기 대비 320%, 해외자산 인수는 56% 각각 급증했다. 조선 건설 등 불황업종은 알짜자산까지 내다 팔며 목숨을 부지하는 한편에선 해외 자산을 사들여 성장엔진을 모색하고 있다는 얘기다. 이런 조사 결과는 최...
[CEO초대석] 김인규 우성I&C 대표 "올해 흑자전환 달성 자신" 2013-07-10 09:40:48
캐쥬얼 브랜드인 본지플로어(Bon.g.floor), 프레스티지 셔츠 브랜드인 랑방컬렉션(Lanvin Collection) 등 총 4개의 남성 패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별 매출 비중으로는 2012년을 기준으로 예작이 39.1%, 본이 30.9%, 본지플로어가 15.9%, 랑방컬렉션이 14.1%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앵커> 실적현황과 앞으로...
원세훈 집 화염병 투척범 잡은…'걸음걸이 기법' 증거 첫 인정 2013-07-09 17:49:41
본지 6월1일자 b2면 참조 전휴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판사는 지난 8일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현주 건조물 방화미수)를 받고 있는 회사원 임모씨(36)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임씨는 5월5일 오전 6시20분께 서울 남현동 원 전 원장의 자택 마당에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같은 달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