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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임금 양극화…인터넷 기업 늘고, 여행 항공사 줄고 2021-10-31 06:00:02
고용유지지원금 등의 지원을 계속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김용춘 한경연 고용노동정책팀장은 "여행과 항공업 등 특별고용지원업종의 경우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춰도 정상으로 회복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용유지지원금의 지원 기간 연장 등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특별근로감독 앞세워 기업에 '갑질'…고용부, 망신주기·경영개입에 활용" 2021-10-17 18:11:30
결과를 담은 보도자료에서 고용부는 아직 시행되지 않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근거로 기업의 안전 기준과 대표이사·경영자의 관리감독, 기업 문화를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춘 한국경제연구원 고용정책팀장은 “고용부가 과도하게 행정력을 남용하면서 기업 경영을 압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정년 60세' 5년 됐지만 기업 89% "중장년 인력 관리 어려워" 2021-09-26 12:00:00
이후에도 계속 고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계속 고용 방식은 '계약직 등으로 재고용'이 95.4%로 대다수였다. 유일호 대한상의 고용노동정책팀장은 "정년 60세 의무화의 여파가 해소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고령화 속도만을 보고 고용연장을 추진하면 MZ세대의 취업난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며 "직무·성과...
[취재수첩] CEO 임금 깎자는 소주성특위 2021-09-07 17:31:43
“최저임금 인상이 저임금 노동자 보호와 임금불평등 축소에 큰 역할을 했다”며 “최저임금 외에도 다양한 정책수단을 결합해서 ‘연대임금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고경영자(CEO) 등 고액연봉자의 사회적 책임에 걸맞은 임금 책정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기준으로 한 임금 인상...
20세기 중반 스웨덴 정책을 21세기 한국에?…'연대임금' 논란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2021-09-07 16:39:41
“최저임금 인상이 저임금 노동자 보호와 임금불평등 축소에 큰 역할을 했다”며 “최저임금 외에도 다양한 정책수단을 결합해서 ‘연대임금정책’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최고경영자(CEO) 등 고액연봉자의 사회적 책임에 걸맞은 임금 책정 △경제성장률과 물가상승률을 기준으로 한 임금 인상...
코로나가 바꿔놓은 지역별 고용률…제주 1위·울산 꼴찌 2021-07-25 09:04:53
제주는 289만 원(세전)으로 가장 적었다. 고용률이 가장 낮았던 울산도 417만 원(세전)으로 2위를 차지했다. 서울은 금융·보험, 정보통신 등 고임금 업종이 집중됐고, 울산은 300인 이상 대규모 제조업체가 밀집돼 근로자 임금수준을 끌어올렸다고 한경연은 설명했다. 하지만 제주도는 숙박·음식점업, 사업시설관리업 등...
대체공휴일법 소위 통과에 경영계 "기업 인건비 부담 가중 우려" 2021-06-22 16:01:33
우려했다. 유일호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정책팀장은 "공휴일 확대로 인한 수혜업종도 있겠지만 피해업종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우선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영향을 면밀히 살펴본 후 법제화를 추진하는 편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산업계도 대기업보다는 대체공휴일 확대로 인해 여력이 덜한 중소·중견기업을 중심으로...
고용 없는 성장 고착화하는데...서발법은 10년째 계류 중 2021-06-21 17:33:42
"(제조업의 고용 창출 능력 악화 배경엔) 노동비용 증가에 따라 고용을 회피하기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 디지털 전환과 관련돼서 일자리가 새롭게 만들어지지 않는 점 등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우리 경제를 그동안 떠받쳐 온 제조업 투자만으론 고용창출에 한계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때문에 일자리 해법은 제조업보다...
경제단체 "해고·실업자 노조원 출입 절차 강화 가능" 2021-05-16 12:00:01
유일호 대한상공회의소 고용노동정책팀장은 "개정 노조법은 기업별노조체제인 우리나라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해고자·실업자의 사업장 출입·활동을 허용해 노사관계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며 "현장의 불안감을 해소하려면 비종사자의 사업장 출입·활동에 대한 기준을 법에 명확하게 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자리 유출 ‘등 떠미는’ 기업 규제 2021-04-19 17:18:12
추정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직된 노동 시장이 국내 투자와 고용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밀어붙이기식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근무 적용, 여기에 노조법 개정까지 더해져 기업들의 일자리 창출을 해외로 떠밀고 있다는 겁니다. [김용춘 한국경제연구원 고용정책팀장 : 우리나라는 노동 시장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