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달도 과일·시설채소 비쌀 듯…AI 확산은 축산물값 변수" 2023-12-05 10:00:03
재배 물량을 시장에 공급하고, 가공용으로 활용하던 사과 비정형과(못난이 과일)와 소형과 출하를 지원한다. 또 수요 분산을 유도하기 위해 감귤 등 대체 과일을 할인해 공급한다. 시설채소 가격은 기온 저하로 인한 생육 지연 탓에 출하량이 줄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나 겨울철 주요 출하지에서 생산이 늘어나면서...
[안재석 칼럼] 끈적한 물가와 끈질긴 풍선 2023-12-04 17:59:24
염색용 작물이 늘어나면서 식량작물 재배 면적이 줄어들고 있다는 경제적 판단도 한몫했다. 규제는 화끈했다. 의복의 색깔을 쥐색, 차(茶)색, 남색 딱 세 가지로 제한했다. 잠깐 웅크렸던 시장은 곧 탈출구를 찾았다. 화려한 옷에 대한 욕구를 억누르지 못한 것이다. 차색 비스무리한 색깔옷이 수십 종, 쥐색류 옷감이 수백...
"케이크에 넣는 딸기 안 씻어요"…카페 알바생의 양심 고백 2023-11-30 12:42:24
박스에서 꺼내서 분무기로 물 뿌려서 나가고 마늘 고추 세척 안 한다. 양배추 안 씻고 통째로 잘라서 바로 찐다"는 댓글도 눈길을 끌었다. 반면 카페를 운영하는 네티즌은 "저는 물 가득 받아서 딸기끼리 서로 안 닿도록 굴려 가며 씻고 하나하나 닦아서 쓴다. 그 정성 들이기 싫어서 하는 변명일 뿐이다"라고 강조했다. 과...
또 양곡법 날치기 예고한 민주당…농식품부 "절대 반대" 2023-11-24 15:41:43
안정제 하에서도 다른 작물보다는 쌀을 재배할 유인이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재정 투입 규모에서도 양측의 차이가 있다. 민주당은 구체적인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가격안정제 도입에 따른 추가 재정 투입액을 1조원 수준으로 보고 있다. 반면 농식품부는 쌀 단일 품목에만 가격안정제가 도입되도 재정 보전액이 2034년...
병해충에 강한 '칼라짱고추' 등 신품종 육성 2023-11-22 16:26:53
수확노력 절감을 위한 극대과종 품종인 ‘빅스타고추’, 국내 최초의 흰가루병 내병성 품종인 ‘PM신강고추’, 탄저병과 역병, TSWV 복합내병성 품종인 ‘GT7고추’ 등 다양한 품종을 개발해 고추재배 농가에 도움을 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농우바이오는 2020년 이후 꾸준히 100억원 이상의 국내 매출을 기록했다....
'생산비 늘고 호우까지' 고추 생산 10% 감소…참깨도 23%↓ 2023-11-22 12:00:38
작년보다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23년 고추, 참깨, 고랭지감자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고추 생산량은 6만1천665t(톤)으로 작년보다 10.6% 감소했다. 생산비 증가에 따른 경영 어려움 등으로 재배면적(2만7천132㏊)이 8.9% 줄었고, 7~8월 개화·결실기의 호우 피해 탓에 10a당...
경상북도의 '농업대전환' 주목…기후변화로 식량위기 '현실화' 2023-11-14 07:13:44
나오는 이유다.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사과의 경우 우리나라 재배면적이 1982년 4.2만ha에서 2007년에는 3.2만ha로 약 1만ha가 감소했으며, 고랭지 배추의 경우는 10.2ha에서 0.5ha로 95% 이상 감소했다. 이런 기후변화가 지속되면 2090년에는 우리나라에서 사과를 재배할 곳은 강원도 일부 지역에 한정될 것으로...
"이달도 토마토·사과 비쌀 듯…축산물값 변동에는 질병이 변수" 2023-11-02 09:16:05
재배 물량 1만5천t(톤)을 연말까지 지속 공급하고, 비정형과의 출하를 지원한다. 김장철 수요가 증가하는 건고추와 대파도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 상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건고추의 경우 수입 비축 물량 2천800t을 이달 공급하고 내달 1천400t을 추가 도입한다. 대파의 경우 연말까지 할당관세 물량 2천t을...
가공식품·외식·과일값도 치솟는다 2023-10-09 06:12:26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단감도 이달 도매가격이 10㎏당 3만3천∼3만7천원 정도로 지난해 같은 달(2만6천100원) 대비 26.4∼41.8%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이와 청양고추 등 일부 채소도 지난달 하순 잦은 비로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안정적인 시설채소 공급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안 오른 게 없다'…가공식품·외식·과일값도 뛰어 2023-10-09 06:01:03
고추 등 일부 채소도 지난달 하순 잦은 비로 생산량이 줄고 가격이 올랐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안정적인 시설채소 공급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시설 내 온도·습도 관리 등 가을철 재배 기술을 중점 지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kaka@yna.co.kr,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