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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흉포한 IS의 등장인가…이집트가 가장 먼저 당했다 2017-11-26 13:04:35
라우다 모스크에 나타나 군사작전을 하듯 조직적으로 학살을 자행했다. 24일 정오를 조금 넘어 스포츠유틸리티차(SUV) 5대에 나눠 타고 모스크에 도착한 무장 괴한 25∼30명은 사원 정문과 12개 창문에 자리 잡고 공격에 나섰다. 이들은 모스크를 포위하고서 이맘(이슬람 성직자)이 설교를 시작하려 할 때 신자 500여 명을...
IS깃발 들고 출입구 막은 채 학살…이집트테러 사망 300명 넘어(종합) 2017-11-25 20:53:46
라우다 모스크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어린이다. 부상자는 128명으로 파악됐다. 테러범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검은 깃발을 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 나타난 무장조직원의 수는 25∼30명이다. 이집트 당국의 발표를 보면...
이집트 최악테러 사망자 305명으로 늘어…"테러범 IS깃발 소지" 2017-11-25 20:26:51
북부 알라우다 모스크에서 벌어진 테러의 사망자가 305명으로 늘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어린이다. 부상자는 128명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현재까지 수사 결과 공격 현장에서 무장대원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검은 깃발을 들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현장에 나타난...
이집트 이슬람 사원 테러 사망자 305명 넘을 듯…"최악의 인명 피해" 2017-11-25 20:22:09
알라우다 모스크(이슬람사원) 안에서 테러 공격이 벌어졌다. 금요 예배가 진행 중이던 사원 안에서 무장괴한들이 폭탄을 터뜨리고 총기를 난사했다. 이집트 검찰에 따르면 테러로 최소 305명이 숨졌다. 이는 이집트에서 발생한 단일 테러 사건 중 최악의 인명 피해로 꼽힌다. 한편, 이집트 시나이 반도는 성서 속 모세가...
외교부 "이집트 테러 관련해 현재 우리국민 피해접수 없어" 2017-11-25 13:00:22
메시지 등을 통해 이집트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들에게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고 설명했다. 24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 북쪽 비르알아베드 지역 알라우다 이슬람 사원에서 무장괴한 세력들이 폭탄 및 총기 테러 공격을 가해 현재까지 최소 240여명의 사망자와 10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jhcho@yna.co.kr...
금요예배중 신도들 향해 총탄 세례…235명 사망 참사(종합2보) 2017-11-25 11:12:45
알라우다 모스크에서 무슬림들의 금요 합동 예배가 진행 중일 때 큰 폭발이 일어났다. 정오가 조금 지난 시각으로 예배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알라우다는 시나이북부 주도 엘아리시에서 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이다. 폭발 직후 모스크 바깥에서 대기하던 무장 괴한 무리가 폭발에 놀라 황급히 달아나는 신도들을 향해...
이집트, 이슬람 사원 테러로 최소 235명 사망…IS소행 추정 2017-11-25 08:57:31
라우다 모스크에서는 무슬림들의 금요 합동 예배가 진행 중일 때 큰 폭발이 일어났다. 엘라우다는 시나이북부 주도 엘아리시에서 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이다.폭발 직후 모스크 바깥에서 대기하던 무장 괴한 무리는 모스크에서 달아나려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했다.이집트 정부는 이 사건이 발생한 뒤...
'최소 235명 사망'…이집트 모스크 테러 왜 피해 컸나 2017-11-25 03:15:46
알라우다 모스크에 대한 괴한의 공격은 이날 정오를 조금 넘은 시각 개시됐다. 이 사원 예배당은 약 300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예배가 끝나갈 무렵 갑자기 이 사원 안에서 폭탄이 터졌다. 동시에 폭발한 차량과 불에 탄 건물 잔해물로 이 사원의 주요 출입문도 거의 막혀 버렸다. 지프 차량 최소 4대를 타고...
이집트 모스크 폭탄·총기 테러 235명 사망…엘시시 "보복할것"(종합) 2017-11-25 02:29:38
알라우다 모스크에서는 무슬림들의 금요 합동 예배가 진행 중일 때 큰 폭발이 일어났다. 엘라우다는 시나이북부 주도 엘아리시에서 서쪽으로 약 40km 떨어진 곳이다. 이 폭발 직후 모스크 바깥에서 대기하던 무장 괴한 무리는 모스크에서 달아나려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했다. 이집트 정부는 이 사건이...
트럼프, 이집트 테러에 "끔찍하고 비열한 공격" 비난(종합) 2017-11-25 01:28:30
라우다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금요 합동예배가 진행 중일 때 큰 폭발이 발생했다. 또 폭발 직후 모스크 바깥에서 대기하던 무장 괴한 무리는 모스크에서 달아나려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했다. 이집트 정부는 이번 공격으로 숨진 이들이 현재까지 적어도 235명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이날부터 사흘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