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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檢조서, 증거 인정"…尹측 "당사자 동의없이 증거 안돼" 2025-02-10 18:04:22
야권은 “인권위 사망의 날”이라고 반발했다. 한편 헌재는 이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국회와 최 권한대행 간 권한쟁의심판 변론 2차 기일을 열고 심판 청구의 적법성에 대한 양측 입장을 들었다. 변론은 이날로 종료됐으나 선고 기일은 재판관 평의를 거쳐...
[팩트체크] '착오 송금' 알면서 써도 되나? 2025-02-10 07:20:01
용도로 사용한 20대 남성 A씨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A씨는 피해자 B씨가 착오를 일으켜 잘못 보낸 2천만원을 은행 계좌로 송금받았다. A씨는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금융기관 고객센터에서 송금 착오 사실을 안내하는 문자메시지를 받았지만 돌려주지 않았다. 그 뒤 A씨는 B씨가 송금한 돈을 생활비와 빚을 갚는 데 쓴...
하마스, 5차 인질 석방 마쳐…이스라엘 남성 3명 풀려나(종합) 2025-02-08 21:06:37
샤라비는 함께 납치됐다가 가자지구에서 사망했으며 하마스가 아직 시신을 보관하고 있다. 오르 레비는 레임 키부츠 근처에서 열리던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납치됐다. 아내 에이나브 레비는 당시 살해됐다. 오하드 벤 아미는 베에리 키부츠에서 하마스에 붙들렸다. 함께 끌려갔던 부인 라즈 벤 아미는 전쟁 발발 한 달여...
하마스 납치 491일 만에…5차 인질 석방 2025-02-08 19:01:18
납치됐다가 가자지구에서 사망했으며 하마스가 아직 시신을 보관하고 있다. 오르 레비는 레임 키부츠 근처에서 열리던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납치됐다. 아내 에이나브 레비는 당시 살해됐다. 오하드 벤 아미는 베에리 키부츠에서 하마스에 붙들렸다. 함께 끌려갔던 부인 라즈 벤 아미는 전쟁 발발 한 달여 뒤인 2023년...
하마스, 5차 인질석방 시작…이스라엘 남성 3명 적십자에 인계 2025-02-08 18:28:41
샤라비는 함께 납치됐다가 가자지구에서 사망했으며 하마스가 아직 시신을 보관하고 있다. 오르 레비는 레임 키부츠 근처에서 열리던 노바 음악축제 현장에서 납치됐다. 아내 에이나브 레비는 당시 살해됐다. 오하드 벤 아미는 베에리 키부츠에서 하마스에 붙들렸다. 함께 끌려갔던 부인 라즈 벤 아미는 전쟁 발발 한 달여...
집트랙 타다 레일 끊겨 추락사...관계자 '실형' 2025-02-08 07:25:42
끊겨 이용객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시설을 설계·제작한 업체 대표와 추락 방지용 안전 그물망을 설치하지 않은 레저시설 운영 업체 대표가 처벌을 받게 됐다.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금고 1년 4개월을, B(62)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8일...
합의해도 실형?…중대재해 재판부따라 '고무줄 잣대' 2025-02-07 17:44:12
A씨와 안전보건관리책임자 B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검찰 구형량(1년)보다 6개월 늘었다. A씨는 2022년 5월 회사 울산공장 근로자가 플라스틱 성형 기계에 끼여 사망한 사고에 대한 책임으로 2023년 재판에 넘겨졌다. 이 판사는 성형기 안전 문제가 여러 차례 지적됐음에도 회사가 별도로 조처를 하지 않은 점을...
고속도로 횡단하다 사망한 여성…못 말린 남친, 항소심도 '무죄' 2025-02-05 18:09:15
고속도로를 횡단하다 사망한 여성과 관련, 당시 옆에 있던 남자친구에게 사고를 막지 못한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광주지법 형사2부(김영아 부장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31)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1심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남편이 조카에 몰래 준 7억 땅…돌려받을 수 있나요?"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2025-02-04 06:29:01
4월 당시에는 시가 약 7억원이 됐습니다. A씨는 사망하면서 시가 약 3억원의 당진 소재 빌라 한 채를 남겼고, 이 빌라는 유일한 상속인이었던 아내 B씨가 상속받았습니다. 그런데 B씨는 A씨가 사망하고 난 후에야 A씨의 논밭이 조카 C씨에게 넘어간 사실을 알았습니다. B씨는 A씨가 이 논밭을 C씨에게 명의신탁한 것이라고...
"경찰이 누드사진 보며 조롱"…24년 억울한 옥살이 김신혜 근황 '충격' 2025-02-03 10:41:02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김 씨가 당시 남동생이 범인으로 의심받는 상황에서 동생을 보호하려 허위 자백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수면제 투약이 사망 원인이라는 점도 명확히 증명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에 불복해 지난달 13일 항소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무죄 판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