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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GI, 한진 조원태 회장에 "경영위기 해법 공개토론 하자" 2020-02-17 16:13:36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석태수 한진칼[180640] 대표이사(사장) 측에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KCGI는 17일 보도자료를 내 "한진그룹 경영진으로부터 그룹에 당면한 경영 위기에 대한 입장을 듣고 주주 연합의 제안에 대한 그룹의 수용 여부를 확인하며 현재의 위기 상황에 대한 동료 주주, 임직원,...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 `조현아 연합군` 재반격…조원태 견제하나 2020-02-13 19:32:38
조 회장, 고(故) 조양호 회장의 오른팔로 불린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한진칼 사내이사는 조양호 회장까지 3명이었지만 작년 4월 갑작스러운 별세로 현재 공석인 상태다. 사외이사 중 1명인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도 다음달에 임기가 만료된다. 지난달 ...
'조현아 연합군'의 재반격…이사회 과반 확보해 조원태 견제하나(종합) 2020-02-13 18:46:41
회장, 고(故) 조양호 회장의 오른팔로 불린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한진칼 사내이사는 조양호 회장까지 3명이었지만 작년 4월 갑작스러운 별세로 현재 공석인 상태다. 사외이사 중 1명인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도 다음달에 임기가 만료된다. 지난달 말...
'反조원태 연합군'의 재반격…이사회 과반 확보 포석 2020-02-13 16:56:46
회장, 고(故) 조양호 회장의 오른팔로 불린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한진칼 사내이사는 조양호 회장까지 3명이었지만 작년 4월 갑작스러운 별세로 현재 공석인 상태다. 사외이사 중 1명인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도 다음달에 임기가 만료된다. 지난달 말...
[마켓인사이트]한진칼 주총, 해외 의결권 자문사는 어떻게 판단할까 2020-02-11 08:22:55
다만 회사 측의 제안 가운데 석태수 한진칼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에 관해서는 조양호 당시 회장에 대한 견제 의무를 다하지 않은 인물이라는 이유로 반대 권고했다. 올해 한진칼 주총의 가장 핵심 이슈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사내이사 연임 여부다. 총 6명의 이사회 구성원 중 조 회장과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
반격 나서는 조원태, 대한항공·한진칼 경영쇄신 시동…핵심은? 2020-02-06 07:53:58
석태수 사장 등 2명이 맡고 있다. 조 회장은 다음달 임기가 만료된다. 사외이사 4인 중에서는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의 임기가 다음달로 끝난다. 최 연구원은 "전문경영인 제도 도입,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와 함께 비주력 사업 및 유휴자산 매각 등 구조조정 방안이 포함될 전망"이라며 "한진칼...
'적과의 동침' 조현아·'사면초가' 조원태, 주총까지 행보는 2020-02-02 08:31:00
석태수 한진칼 대표이사(사장) 등 사내이사 2명과 사외이사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원래 한진칼 사내이사는 조양호 회장까지 3명이었지만 작년 4월 조양호 회장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현재 조원태·석태수의 각자 대표체제로 꾸려져 있다. 정관에 따르면 한진칼 등기이사는 3인 이상으로 구성해야 한다. 다만 사외이사를 3인...
[마켓인사이트] 자본확충 나선 대한항공…한진그룹 경영권 분쟁이 변수 2020-01-19 17:09:17
주총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석태수 한진칼 사장 등 기존 경영진이 사모펀드 운용사인 KCGI(지분율 17.29%) 등 주요 주주와 이사회 구성을 두고 표 대결을 벌여야 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조 회장(6.52%)을 비롯한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은 28.94%다. ‘백기사’인 델타항공(10.0%) 외에...
[마켓인사이트]조현아+KCGI+반도 연합하면…조원태 이사 연임 못할 수도 2020-01-16 17:26:09
조 회장과 석태수 한진칼 사장이 선임돼 있다. 사외이사는 네 명이다. 이사회 구성원은 모두 조 회장 측 인물로 분류된다. 이 중 올해 임기가 만료되는 이사는 2017년에 선임된 조 회장과 이석우 법무법인 두레 변호사 두 명이다. 조 전 부사장이 반도건설과 KCGI를 끌어들여 표 대결에서 승리하면 임기가 만료되는 두 명을...
조현아, KCGI·반도건설과 한배 탈까…치열해진 표 대결 2020-01-16 06:11:01
석태수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안에 찬성 의결권을 행사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우호지분 확보에 비상이 걸린 조 회장은 경영권 방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조만간 주요 주주는 물론 외국인 주주와 소액 주주 등을 만족시킬 만한 그룹 차원의 지배구조 개선책 등의 방안을 내놓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