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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관표 안보실 2차장, 조약국 경험 많은 베테랑 외교관(종합) 2017-06-20 20:37:41
외교부 국제법규과에서 근무했고 2002∼2004년 조약국(현 국제법률국) 심의관을 역임했기에 외교부에서는 조약국 인맥으로 통한다. 1992∼1995년 주일본 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위안부 제도에 대한 일본 정부 관여를 인정한 고노(河野) 담화 작성 과정 등을 지켜보는 등 일본 관련 업무에도 식견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6-20 15:00:03
의식없이 돌아온 웜비어 엿새만에 사망 170620-0459 정치-0044 11:04 남관표 안보실 2차장, 조약국 경험 많은 베테랑 외교관 170620-0465 정치-0045 11:06 野 "민정수석 출석 왜 막나"…與 "운영위 일방개최 안 돼" 170620-0471 정치-0046 11:09 한국노총, 일자리委에 "노동계가 구색갖추기 장식물인가" 170620-0473 정치-...
남관표 안보실 2차장, 조약국 경험 많은 베테랑 외교관 2017-06-20 11:04:34
외교부 국제법규과에서 근무했고 2002∼2004년 조약국(현 국제법률국) 심의관을 역임했기에 외교부에서는 조약국 인맥으로 통한다. 1992∼1995년 주일본 대사관에서 근무하면서 위안부 제도에 대한 일본 정부 관여를 인정한 고노(河野) 담화 작성 과정 등을 지켜보는 등 일본 관련 업무에도 식견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생-글] 거세지는 브렉시트 재투표 요구, 유럽?미국증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2016-06-29 17:08:07
- 영국, 유로국과 생건 조약국 아니기 때문에 자유로워 Q > 영국 캐머런 총리, 올해 10월 `사임` 발표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탈퇴가 우위를 점하지 않을 것이라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 예기치 않은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었다. 때문에 캐머런 총리는 올해 10월 사임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Q > 영국 의회, 내부...
[생-글] 거세지는 브렉시트 재투표 요구, 유럽·미국증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2016-06-29 16:49:39
- 영국, 유로국과 생건 조약국 아니기 때문에 자유로워 Q > 영국 캐머런 총리, 올해 10월 `사임` 발표 브렉시트 국민투표에서 탈퇴가 우위를 점하지 않을 것이라는 지나친 자신감으로 인해 예기치 않은 리스크가 발생하게 되었다. 때문에 캐머런 총리는 올해 10월 사임을 발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Q > 영국 의회, 내부...
벳쇼 주한 일본 대사 교체될 듯…후임은 나가미네 심의관 유력 2016-06-02 20:24:39
도쿄대 출신인 나가미네 심의관은 조약국 법규과장, 국제법 국장을 거친 국제법 전문가로 2013년 7월부터 경제담당 외무심의관을 맡아 한·일 고위경제협의회에 일본 측 수석대표로 참석했다.박상익 기자 dirn@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PCT 국제출원 증가 한·중·일 주도…비중 40% 넘어서 2016-04-18 12:00:48
해외 조약국의 국내출원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다. 18일 특허청에 따르면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PCT 국제출원은 2014년보다 1.7% 증가한 21만8천건(잠정치)에 달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위(5만7천385건)였고, 일본(4만4천235건), 중국(2만9천846건), 독일(1만8천72건),...
22일 서울서 한중 해양경계획정 회담…'이견-난항' 예상 2015-12-14 14:41:37
지난 1996년부터 국제법률국장(옛 조약국장)간 해양경계획정 회담을 개최해왔으나 이견으로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해 회담이 중단돼 있었다.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해 7월 정상회담에서 올해 안에 협상을 재가동키로 합의한 바 있다.양국의 배타적 경제수역(eez: 해안선에서 370㎞ 이내의 경제주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