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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자리 창출로 인구 100만명 사수 나선다 2024-09-29 16:26:58
최고 200만원을 지급하는 것과 별도로 기업, 단체, 개인 등의 후원으로 셋째아 이상 출생 시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다둥이 다함께 키움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와 함께 2025년 3세 아동까지 무상보육 개념이 확대되면 학부모의 보육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돌봄 지원도 강화한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인제군, '귀농귀촌·생태유학' 지원…수원도시공사, 업무복합단지 조성[집코노미 박람회 2024] 2024-09-28 14:29:57
전입한 학부모들도 마을 SNS 홍보 기자, 귀농귀촌 동네 작가, 작은 도서관 사서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인제 살이'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도시공사는 업무복합단지인 '탑동 이노베이션 밸리'를 소개했다. 수원 탑동에 26만8818㎡ 규모로 연구개발(R&D)·업무 시설을 지어 첨단산업...
"소풍 걸어서 가요"…학생 끊긴 체험학습장 고사 위기 2024-09-27 17:53:42
외부 활동을 원하는 학부모의 불만도 커지고 있다.◆체험학습장 줄줄이 폐업 위기27일 문화체육관광부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한국민속촌과 인천어린이과학관, 영동국악체험촌 등 주요 체험학습지 10곳의 올 1분기 입장객은 48만7113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 1분기(69만9714명) 대비 30.3%...
"AI, 전공도 아닌데 어디서 배우지?"…AICE '인기 교양'으로 우뚝 2024-09-18 17:32:00
지역 사회 구성원을 위해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토요 원데이 소프트웨어AI 클래스’를 진행했다. 경남대는 “소프트웨어와 AI의 기초 역량을 쌓고 AI 시대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다양하고 좋은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초·중·고교 학생도 AI 역량을 쌓기 위해 AICE...
대통령실 "25학년도 의대 증원 백지화 현실적으로 불가능" 2024-09-12 09:56:43
건 현장에 있는 수험생이나 학부모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수가 없는 안"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여야의정 협의체라는 대화의 장이 열려 있으니 '2025학년도 정원을 논의해야 들어갈 수 있다'라거나 하는 전제조건 없이 들어와서 자유롭게 대화해보자는 게 저희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장 수석은 "의제에 제한이 없기...
'추석에 아프면 큰일' 우려 속…여야의정 협의 '제자리' 2024-09-11 16:34:36
수시 접수가 시작돼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대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2026년도 정원은 원점에서 재논의할 수 있다"며 "의료계에서도 빨리 여야의정 협의체에서 함께하면서 제기되는 여러 문제에 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한 대표 역시 전날 "여야의정 모두가 조건 없이...
의료계 "대통령의 진정 어린 사과 기대" 2024-09-08 19:33:13
시 학부모의 교육부 상대 소송이 잇따를 것이란 지적에 대해선 "정부가 수험생과 학부모뿐만 아니라 전체 국민의 실익도 따져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병원강남센터 가정의학과 교수인 오승원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교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언론홍보팀장도 한국경제신문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9일부터 수시 접수인데…의사단체 "2025년 입학정원부터 조정을" 2024-09-08 18:38:40
무엇입니까”라고 했다. 일부 의사단체 관계자는 “9일 시작되는 대입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그대로 진행하고 정시 인원을 대폭 조정하자”라거나 “입시 일정을 뒤로 미루자” 등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대안을 제시했다. 서울대병원 비대위 관계자는 “우리가 방법을 제시할 순 없고 정부가 의지가 있다면 해법을 찾아낼...
'강남 마약음료' 일당 중형 확정…20대 공급책 징역 18년 2024-09-06 09:40:07
조사된 이씨에게 범죄단체 가입·활동 등 혐의를 적용해 추가로 구속기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4월 서울 강남 학원가 일대에서 음료 시음회를 열고 학생들에게 '집중력 강화' 음료라며 음료 18병을 나눠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범행으로 미성년자 13명과 학부모 6명이 피해를 입었다. 청소년 피해자 중...
[포토] 남산 곤돌라 사업 즉각 철회하라 2024-09-05 14:29:21
남산숲지키기·서울학부모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예장공원 내 남산 곤돌라 탑승장 예정지 인근에서 남산 곤돌라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최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