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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기술 거는 줄" 60대 경비원 숨지게 한 20대 남성 2025-02-17 17:49:49
재판부가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10일 오후 3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아파트 출입구에서 다른 운전자와 말다툼하다가 자신을 말리는 경비원 B씨의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다. 그 과정에서 쇠로 만든...
'다크앤다커' 배상판결 근거는…"회사서 만든 기획은 영업비밀"(종합) 2025-02-17 17:18:01
중인 형사 사건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9월 최씨와 다른 관계자 A씨 등에 대해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누설,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아이언메이스 법인과 또 다른 관계자 B씨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검찰에 넘겨졌다. 넥슨이 먼저 항소 의사를 밝힌...
경로우대 교통카드 쓰려던 30대…적발 역무원 폭행 '적반하장' 2025-02-17 17:10:08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3단독(이동호 판사)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재판부는 사회봉사 80시간도 함께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 5일 오후 9시 5분께 인천 부평구 삼산체육관역 역무실에서 역무원...
'코로나 치료제 개발 실패' 미리 알고 주식 판 상장사 오너 2세 '덜미' 2025-02-17 13:55:57
대해 형사처벌만 가능했다. 하지만 지난 1월부터 부당이득의 최대 2배까지 금융당국이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 변경됐다. 금융위원회는 “상장사는 최대주주, 대표이사, 임직원 등 내부자의 불공정거래로 인한 투자자 신뢰 하락을 방지하기 위해 내부통제에 빈틈없이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석철 기자...
'다크앤다커' 배상판결 근거는…"회사서 만든 기획은 영업비밀" 2025-02-17 10:50:36
형사 사건에도 일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해 9월 최씨와 다른 관계자 A씨 등에 대해 부정경쟁방지법상 영업비밀누설,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아이언메이스 법인과 또 다른 관계자 B씨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가 적용돼 검찰에 넘겨졌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커버스토리] '태풍의 눈' 헌재 어떤 곳일까요 2025-02-17 10:01:01
다음으로 관할 범위입니다. 법원은 민·형사, 행정 등 일반적 법률 다툼을 다루는 데 반해, 헌재는 헌법에 관련된 분쟁을 다룹니다. 그러다 보니 판단 기준도 달라집니다. 법원은 일반 법률을 근거로 판단합니다. 구체적 사실관계를 확정하고, 관련 법규를 적용해 분쟁을 해결하죠. 헌재는 헌법이 기준입니다. 법률이나...
'뉴욕시장 공소취소 지시'에 검사 7명 줄사직으로 트럼프에 항거 2025-02-16 12:49:56
법무부 형사국 공공청렴부장 직무대리, 케빈 드리스콜 법무부 형사국장 직무대리 등이 포함돼 있다. 이 중 상당수는 경력이나 인맥으로 보아 확고한 보수 성향 인사들이면서도 지시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반대자들에게 늘상 퍼붓는 "과격 좌파 미치광이들"이라는 말이 전혀...
尹, 한덕수 총리와 증인으로 대면…기일변경 신청은 변수 2025-02-16 07:48:33
바 있다. 헌재는 오후 4시에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을 윤 대통령 측 증인으로, 오후 5시 30분에는 조지호 경찰청장을 국회와 윤 대통령 측 쌍방 증인으로 불러 신문한다. 다만 윤 대통령 측이 20일 오후 10차 변론을 미뤄달라고 변경 신청을 한 것은 변수다. 윤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같은 날 오전 열리기에 기일이...
"나는 폐급" 복창시키고 잠 못 자게 하고…후임병 괴롭힌 20대 2025-02-15 13:56:31
15일 춘천지법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위력행사 가혹행위와 모욕 혐의로 기소된 A(23)씨에게 원심과 같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23년 4∼5월 화천군 한 군부대에서 B씨를 재우지 않거나 심한 욕설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자신의 틱장애 증상을 다른 부대원들이 따라 하는...
美법무부, 검사 잇단 반발에도 '뇌물죄' 뉴욕시장 공소취소 강행 2025-02-15 06:09:52
형사국 공공청렴부(PIN)에 이관했지만, 형사국 및 공공청렴부를 이끄는 부서장들도 보브 차관 지시에 반발하며 잇따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애덤스 시장 사건과 관련해 스코튼 검사까지 최소 5명의 법무부 검사들이 법무부의 지시에 항의하며 옷을 벗었다. 항명 사태가 확산하자 보브 차관은 14일 법무부 내 반부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