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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역 최대 1000병상 '국제성모병원' 개원 2014-02-17 16:01:34
심곡로에 위치한 국제성모병원은 지상 11층, 지하 6층, 1000병상을 갖춘 대학병원급 상급종합병원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축복메시지 보내 가톨릭 인천교구 최기산 주교의 주재로 열린 이날 개원미사에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교황청 대사인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를 통해 “가톨릭 의료기관은 구원의 사명을 가지고...
`새정치연합 발기인명단` 초미의 관심사··안철수의 사람은 누구? 2014-02-17 14:05:32
정치외교학과 교수) ▲조정진(대한가정의학회 여성건강연구회 회장) ▲지재식(전 KT 노조위원장) ▲진성영(청년위원) ▲차동욱(동의대 행정학과 교수) ▲차재원(전 국제신문 정치부장) ▲차현지(청년위원) ▲채수창(전 강북경찰서장) ▲천근아(연세 세브란스 병원 소아정신과 의사) ▲최민(전 서울장애인연맹 회장)...
문형표 복지부 장관 "부끄러운 기록 줄일것" 2014-02-02 21:16:39
그에겐 쉬운 과제가 아니다. 노환규 의사협회장을 만나고 각종 단체들도 찾아다니고 있지만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원격의료는 국민들이 더 쉽게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이고, 영리 자회사 허용은 투자와 고용 확대를 위한 것인데 취지 자체를 왜곡하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문 장관은 재임...
01/18 건강매거진 - 헬스&이슈 2014-01-20 09:11:46
대한의사협회가 현재 정부의 의료투자 활성화 정책에 반발하며 3월 3일로 예고한 총파업에는 동의할 의사가 없음을 밝혔는데요. 이러한 병원협회의 입장에 대해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병원협회장의 개인적인 발언인지 공식 발언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말하며 “병원협회와 중소병원협회의 입장이 다르다”고...
마주앉은 醫-政 갈등 풀릴까 2014-01-17 21:03:53
협상단장(서울시의사협회장)은 “정부의 여러 정책으로 의사들의 불만이 팽배해 있다”며 “이번 협의체가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용진 의협 협상단 간사는 “실무협의체인 만큼 원격의료와 의료법인 영리 자회사 설립 등 의견 차이가 큰 부분에 대해 명확히 근거를 만들어 공유하고...
[메디컬 동정]대한병원 협회 유진벨 재단과 북한 결핵환자 지원 논의 2014-01-08 13:51:44
회장, 유진벨재단과 의견 나눠 김윤수 대한병원협회장은 1월 7일 북한 다제내성결핵환자 치료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인세빈 유진벨 재단 회장의 방문을 받고 병원계의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유진벨 재단은 1995년 대북 인도지원을 시작한 이래 후원금을 통해 북한 결핵환자에 대한 투약 등 치료사업을 펴고...
‘모델 한류’를 일으킨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의 네버엔딩스토리 2014-01-05 19:23:02
올림픽홀에서 ‘제4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성황리에 막을 내린 제4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양의식 한국모델협회장이 수상자로 나섰다. 올 한해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 발전과 한류 확산에 기여한 이들을 정부차원에서 격려하고 포상하는 이번 시상식에는 방송인 신영일과 애프터스쿨의...
`의료민영화 반대`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 흉기 자해 "의료 목에 칼 대나" 2013-12-16 07:11:14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연설 도중 흉기로 자신의 목을 자해하는 돌발상황이 벌어졌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의협 비대위)는 15일 오후 1시30분부터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의료제도 바로세우기 전국의사궐기대회`를 열고 원격의료와 영리법원 도입을 위한 의료법 및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개·제정 작업을...
강순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 폐암으로 별세 2013-12-03 15:05:12
강순심 대한간호조무사협회장이 3일 오전 1시7분 서울중앙병원에서 지병(폐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48세. 고 강순심 회장은 1965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서울특별시 성동구의회 의원, 수원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 교수, 전국케어복지사협회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이사, 한국에이즈예방협회 이사 등을...
[시사이슈 찬반토론] 원격진료는 필요할까요 2013-11-22 18:56:39
세계가 이런데 최첨단 정보통신 기술을 가진 대한민국이 원격진료를 포기하는 것은 미래 산업을 포기하는 일이라는 게 찬성론자들의 견해다. 이들은 정보통신 기술과 의료가 결합한 세계 ‘u-헬스’ 시장 규모는 2007년 1058억달러에서 내년에는 2540억달러로 급성장할 것이며 원격진료 허용이 오히려 늦었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