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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인생] 무더위로부터 심장·혈관 지켜라…보양식·국물 음식 적당히 섭취 2013-07-30 15:29:04
나타났다. 박창규 고대구로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고혈압, 고콜레스테롤혈증, 당뇨병, 복부비만 등 심혈관질환 위험인자를 갖고 있는 사람은 무더운 여름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폭염 속에 심장과 혈관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게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심혈관 테크1. 고열량·고...
"북극 해빙이 60조달러 경제 재앙" 2013-07-25 16:59:44
크리스 호프 케임브리지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사람들은 해빙으로 수십억달러의 경제적 이익을 기대하지만 비용은 이익의 3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구팀은 북극 얼음이 녹아 이 지역 수온이 높아지면 러시아 북부 동시베리아해 인근의 동토층마저 녹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동토층이 녹으면 그 안에 매장돼...
서울대-KAIST, 상생위한 상호협력 약속 2013-07-23 15:19:11
오연천 총장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날 간담회는 양 대학 총장은 물론 보직교수 약 30여명이 참석해 두 대학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했다. 오 총장은 감담회에서 “서울대는 종합대학, kaist는 과학기술중점대학이라는 각기 다른 성격을 보유하고 있는데, 서울대의 인문, 사회적 교육방법을 kaist에 전하고...
[정헌석 교수의 '두뇌창고를 넓혀라'] (15) 3인 학습의 원리 2013-07-22 10:10:07
거울을 “학생”인양 중얼중얼 지껄이는 방법도 훌륭한 ‘3인 학습’이다. 이도저도 여의치 않으면 노트에 출력 연습, 바로 실제로 시험을 치른다는 기분으로 정성껏 써가며 외우는 것도 매우 효과적이다. 공부를 잘 하려면 모름지기 ‘3인 학습의 원리’를 잘 이용할지어다. 정헌석 < 전인코칭연구소장·전...
[씨줄과 날줄] 홋카이도를 떠도는 징용자의 혼 2013-07-19 17:25:29
원혼들의 명복을 빌며이승하 <시인·중앙대 교수> 한국과 가장 가까운 곳에 있어 선린외교를 펴야 할 나라가 일본인데 어디 그런가. 36년 동안의 식민지 피지배의 고통도 잊을 수 없는데 역사 교과서 왜곡, 독도 영유권 주장, 종군위안부 부정 등 일련의 행위는 분노를 금할 수 없게 한다. 그렇다고 해서 계속 미워만 하며...
[맞짱 토론] 산업은행·정책금융공사, 다시 합쳐야 하나 2013-07-19 16:59:27
박연우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는 “대형 은행계 투자은행(cib 메가뱅크)이 우리에게 여전히 필요하고, 산업은행에 그 역할을 맡기려면 정책금융공사와 분리돼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주 맞짱토론에서는 산업은행과 정책금융공사 통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측의 논리를 소개한다.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찬성...
빛과 환원그래핀 이용해 약물 전달 효과 높여 2013-07-18 17:31:45
김원종 교수는 "근적외선이라는 무해한 외부 자극에 의해 약물 전달 조절이 가능한 환원된 산화 그래핀 기반의 새로운 약물 플랫폼을 이용해 원하는 시간, 원하는부위에 원하는 양의 약물을 전달할 수 있는 스마트한 약물 전달 시스템을 개발할 수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어떤 '틀'을 주는가에 따라 사람의 행동도 달라진다 2013-07-18 15:30:31
될 것이다. 이계평 세계경영연구원(igm) 교수 ▶ 포르투갈의 '아모림', 끊임 없는 기술투자…세계 일류 원동력▶ 파산이냐…회생이냐…부실기업 운명 거머쥔 기업회생제도▶ [모십니다] 제7기 법정관리인 양성 과정 개설▶ 송도브릿지호텔, 비즈니스 수요 '북적'…하버파크호텔, 구도심 관광 활성화 기여▶...
[동정] 서울종합예술학교 학장에 양정현씨 2013-07-16 13:07:12
서울종합예술학교는 양정현 전 서울예술대학 학장(75·사진)을 제5대 학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양 신임 학장은 한국외대 불어과와 미국 하와이대 대학원 연극과를 졸업했다. 서울예술대학 연극과 교수로 부임해 1994~1998년 서울예술대학 학장을 지냈다.연극계에서도 한국무대미술가협회장을 역임하며...
[신酒류가 뜬다] 폭탄주 대신 보드카 칵테일…'나만의 술'이 대세 2013-07-12 17:10:04
고재윤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교수는 “술시장의 인프라라고 할 수 있는 음주관습이 독주에서 순한 술로, 술집에서 가정으로, 집단적 음주에서 개별적 음주로 변하고 있다”며 “시간이 흐를수록 나만이 즐기는 소위 신주류(新酒類)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싱글몰트와 블렌디드 위스키 싱글몰트 위스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