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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실적 부진에도 목표가↑… 5G 투자 본격화"-유진 2020-08-24 09:10:14
대비하고 있어 긍정적"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전기차·가정용품 부문에 대해서도 “전기차용 배터리 케이스 공급이 내년 1분기부터 예상되고, 지난해 말부터 미국시장에 진출한 가정용품은 하반기부터 점차 공급량이 늘어나는 등 고객 다변화도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인턴기자 blessha119@naver.com...
"지엔씨에너지, 그린 뉴딜 수혜주...'매수' 유지"-상상인 2020-08-24 08:40:38
시현상이라는 설명이다. 이 기간 별도 영업이익이 28% 떨어진 14억원을 기록한 것에 대해서도 "비상발전기 사업부 GPM이 추정치 대비 하회했기 때문이며, 다만 수주산업 특징상 일시적인 분기 수익성 변동으로 펀더멘털 변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인턴기자 blessha119@naver.com
중년층 전유물은 옛말…코로나에 20대도 '반려식물' 키운다 2020-08-19 10:12:46
'코르티솔' 농도가 참여 전보다 56.5%포인트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자녀의 우울감 역시 20.9%P 줄었다. 또한 자녀와 부모가 함께 텃밭 활동을 하면 부모 양육 스트레스는 9.9%P 낮아지고, 자녀의 공감 수준은 4.1%P 높아졌다고 농촌진흥청은 설명했다. 노정동 기자/신현아 인턴기자 dong2@hankyung.com
수입차에 꽂힌 2030…전액 할부로 샀다가 '카푸어' 속출 2020-08-17 15:14:00
올해 상반기에만 182대(일반 매물 기준)에 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2019년식 E300 모델은 327대가 엔카닷컴에 매물로 나왔다. 같은 기간 2018년식 E200은 250대, E220d는 160대가 등록됐고, 2019년식으로는 GLA 121대, E220d도 94대가 새 주인을 찾으러 나왔다. 오세성/신현아 한경닷컴 인턴기자 sesung@hankyung.com
'최고 금값'이라는데…종로 금은방 매출 반토막난 이유 2020-08-13 08:34:10
황금개미의 모습을 한경닷컴 인턴기자 이지민 신현아 전명석 3인방과 함께 들여다봤다. "파리 날리죠. 사람 하나 없잖아요. 요새는 점포 세 내기도 바빠요" 지난 7일 오후 기자가 방문한 서울 종로 일대 귀금속 거리는 한산했다. 단일 매장은 물론 20여개 점포들이 입점한 대형 귀금속 매장 모두 사정은 마찬가지다. 대형...
"집처럼 금도 양도세 내나요?"…'황금개미' 입문기 2020-08-12 09:27:58
황금개미의 모습을 한경닷컴 인턴기자 이지민 신현아 전명석 3인방과 함께 들여다봤다.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000달러를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자 국내 투자자들도 본격적인 '금 사냥'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주식 시장 진격에 나섰던 '동학개미'들이...
'벤츠' 타던 신입 사원, 2년 만에 빚더미 오른 사연 2020-08-12 08:38:34
선택하는 걸까. 한경닷컴 인턴기자 이지민 신현아 전명석3인방과 3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파격적인 할인과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 등으로 진입장벽이 낮아지면서 2030세대의 수입차 사랑은 깊어지고 있다. 계획적인 소비로 수입차를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예상치 못한 부담에 '카푸어'로 전락하는 경우도...
"사두면 돈 된다"…요즘 예비부부들 사이에 뜨는 혼수 품목 2020-08-11 09:15:13
한경닷컴 인턴기자 이지민 신현아 전명석 3인방과 함께 들여다봤다. “젊은 고객들이 골드바를 구매하기 위해 많이 방문해요. 이제는 예물 반지 대신 골드바를 구매하는 예비부부도 증가했고요" 지난 7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한국금거래소에서 만난 직원은 "최근 금값이 오르면서 금을 사고 팔려는 사람들의 방문이...
"집 안사면 되지 뭐"…더 뜨거워진 2030의 '수입차 플렉스' 2020-08-10 13:48:26
수입차를 선택할까. 한경닷컴 인턴기자 이지민 신현아 전명석 3인방과 3회에 걸쳐 분석해본다. “고정지출이 많이 없다보니 여유자금이 있을 때는 나를 위해 돈을 쓰고 싶다. 기분탓일 수 있지만 수입차를 타고 나가면 대우가 달라지는 느낌도 받는다. 뭐든 즐길 수 있을 때 즐기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2030 세대...
확성기 타격 위협에 떨던 교동도 '고요한 평화'…해빙무드 체감 2018-04-24 17:41:45
기대했다. 교동도에만 53년을 살았다는 신현아(75·여)씨도 "이 동네는 북한 사람들이 바닷가에서 숭어 잡는 것까지 다 보일 정도로 가까운 곳"이라며 "아무쪼록 평화 분위기와 함께 대북확성기 중단도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바로 옆 지석리로 3㎞ 남짓한 거리를 가는 동안에도 고즈넉한 농촌 풍경만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