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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의 벙커샷 비결…"볼 걷어내거나 퍼올리면 안돼…모래 때리고 팔로스루 다해야" 2013-05-22 17:26:03
치면 3퍼트 확률이 높아져요. 직접 공략하면 핀에 붙을 수도 있고 벙커에 빠지더라도 홀까지는 4야드밖에 안 됩니다. 4야드 떨어진 벙커에서 홀에 붙이는 것이 20야드에서 붙이는 것보다 더 쉽습니다. 그래서 코스 공략법이 달라집니다.” 제주=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세계 100대 골프클럽 챔피언들 '샷...
몸에 닿는 롱퍼터 금지 2016년 골프규칙 발효 2013-05-22 00:37:43
롱퍼트를 금지하는 골프규칙이 명문화됐다. 영국 왕실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21일 이 같은 퍼트 방법을 금지하는 골프규칙 ‘14-1b’를 2016년 1월1일부터 발효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롱퍼터 금지 규정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어 이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비때마다 '배짱 샷'…메이저 챔프들 무릎 꿇렸다 2013-05-20 17:49:52
3퍼트로 보기를 해 2타차로 벌어졌지만 15번홀(파4)에서 다시 위기가 왔다. 브래들리는 이 홀에서 187야드를 남겨두고 5번 아이언으로 5m 버디 찬스를 만들어 집어넣었다. 배상문은 1.5m 파퍼트가 홀을 돌아나오면서 공동선두를 허용했다. 그러나 배상문은 16번홀(파5)에서 40야드 지점에서 친 세 번째 샷을 1.5m 옆으로...
배상문 일문일답 "오늘은 평생 꿈 이룬 날…15번홀 퍼팅 실수가 약 됐죠" 2013-05-20 17:47:50
그 퍼트를 놓칠 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그가 실수로 퍼트를 놓쳤다. 오늘 내가 운이 좋았다.” ▷pga 첫승을 앞두고 긴장되지 않았나. “마지막 세 개홀에서 플레이를 아주 잘했다. 다만 15번홀에서 세컨드샷이 정말 안 좋았다. 6번 아이언으로 쳤는데 밀렸다. 그래도 집중력을 잃지 않고 보기를 만들어내 우승할 수...
배상문, 생애 첫 PGA 우승 13억원 거머줘‥`어머니의 힘` 2013-05-20 09:15:12
무대를 점령한 승부사다. 배상문은 특유의 장타와 정교한 퍼트를 앞세워 2008∼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데, 이어 2010∼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마저 거머쥐었다. 배상문은 야구를 좋아하던 8살 때인 1994년 부모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고, 11년 만인 2005년, 시드 선발전을 거쳐...
'강심장' 배상문, PGA투어 우승…진정한 '승부사' 2013-05-20 07:12:42
달지 못하고 비주류로 출발했으나 특유의 장타와 정교한 퍼트를 앞세워 2008∼2009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상금왕을 차지한 데 이어 2010∼2011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마저 거머쥔 입지전적인 선수다.야구를 좋아하던 소년은 8살이던 1994년 부모의 권유로 골프에 입문했고 11년 만인 2005년, 시드 선발전을...
허윤경, '만년 2위' 설움 씻었다 2013-05-19 17:34:32
공 옆에 자신의 볼을 세웠다. 승부는 퍼트에서 갈렸다. 허윤경은 침착하게 내리막 경사를 이용한 퍼팅을 했다. 공은 천천히 굴러 경쾌한 소리와 함께 홀에 떨어졌다. 허윤경의 버디에 긴장한 장하나와 이정은은 거리와 방향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며 우승컵을 허윤경에게 내줘야 했다. 허윤경은 우승을 확정짓자 참았던...
김형성, 9타차 뒤집고 日 메이저 우승 2013-05-19 17:32:45
않고 연습처럼 돌았고 퍼트가 전부 들어간 덕분에 우승했다”고 기뻐했다. 최종일 선두로 나선 마쓰야마 히데키(21)는 일본 프로골프의 ‘샛별’로 떠오른 선수로 지난달 프로 데뷔 두 번째 경기에서 우승했다. 1999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가 출범한 이후 프로에 데뷔해 두 번째 대회 만에 우승한 선수는 마쓰야마가...
그리핀, 안개가 가져다 준 '우승 선물' 2013-05-19 17:30:26
친 5m짜리 파세이브 퍼트를 집어넣어 단독 선두를 지켰고 결국 이것이 우승을 결정지은 퍼트가 됐다. 그리핀은 “어제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기상 조건이 안 좋은 상황에서 이룬 우승이라 더욱 뜻깊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작년에도 한국 대회에 출전했지만 5개 대회에서 커트 탈락한 그리핀은 “한국 코스가 너무...
김효주, 첫날 선두…7언더…산뜻한 출발 2013-05-17 17:26:25
날카로운 퍼트를 앞세워 3, 4, 7, 9번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11~14번 4개홀에서 연속 버디를 성공시키며 이날 모두 7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둘렀다. 김효주는 지난해 10월 프로로 전향하기 전까지 klpga투어 롯데마트 여자오픈,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