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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논·밭두렁 태우기 자제하세요…"득보다 실이 더 커" 2018-03-08 14:53:49
60대와 80대가 밭의 잡풀들을 태우다가 역시 숨졌고, 같은 해 2월 10일에도 용인에서 논두렁에 불을 놓던 80대가 야산으로 옮겨붙은 불을 끄다가 숨졌다. 하지만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옛날부터 이어져 온 봄철 논두렁·밭두렁 태우기가 실효성이 없다며 자제를 당부했다. 병해충을 죽이고, 잡풀을 제거하는 동시에 이...
제주들불축제 역사·의미 담은 유래비 내달 2일 제막 2018-02-27 14:04:11
해충을 없애고 잡풀을 태워 없애 양질의 목초를 얻기 위해 행하던 '방애' 풍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문화관광자원으로 만든 행사다. 유래비에는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이어온 제주인의 정체성이 녹아든 방애 문화를 재조명하는 내용과 함께 신 전 군수가 수복강녕과 풍요, 액운 타파 등을 기원하며 창안해 애월읍...
"귀신 쫓아야 한다" 50대 스님 고향 찾아와 둔기 난동 2018-02-27 09:25:34
폐 초등학교에서 쇠파이프로 유리창 4개를 깨고, 잡풀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마을에서 도끼로 찻집 유리창과 교회 신발장을 부쉈다. 인천의 한 암자 주지 스님으로 알려진 A씨는 고향인 곡성 동학산에 기도하러 내려왔다가 이 같은 일을 저질렀다. A씨는 "귀신을 쫓아야 한다. 신이 명령을 내린다"...
파주 금릉역 선로 옆 불길…"피해 없어" 2018-02-26 18:09:08
= 26일 오후 3시 55분께 경기도 파주시 경의중앙선 금릉역 선로 인근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나 열차 운행에 지장은 없었으나, 불길 바로 옆을 열차가 지나가면서 소방당국이 한때 긴장했다. 소방당국은 잡풀이 탄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여행의 향기] 쾌적한 날씨·양탄자 같은 잔디… 겨울 골프여행 만끽해볼까 2018-02-11 14:34:54
벙커, 그린을 빼놓고는 작은 나무와 모래사장, 잡풀이 홀을 이루고 있다. 곳곳에 모래사장이 둔덕을 이루고 있다. 페어웨이는 양잔디고, 2인승 전동카트에 1인 1캐디로 운영한다. 문을 연 지 얼마 안 돼 페어웨이 잔디는 양탄자를 깔아놓은 것처럼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오션코스에선 나이트 플레이도 가능하다. 산...
고흥 금산 적대봉 산불…14시간 만에 진화(종합) 2017-12-15 14:14:45
현장에 투입해 화재 발생 14시간 만인 이날 오전 11시 55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암석 등 험난한 지형 탓에 진화 인력과 장비가 접근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산림청과 소방본부은 이 불로 잡풀과 관목 등 임야 0.2㏊가량이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다. 당국은 쓰레기를 태우다가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파악하는...
고흥 금산 적대봉 산불…진화 중 2017-12-15 08:34:06
불로 잡풀과 관목 등 임야 1㏊가량이 탔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123명과 소방차와 산불진화차 등 장비 9대가 현장에 투입됐다. 당국은 쓰레기 소각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헬기투입을 요청하는 등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hs@yna.co.kr (끝) <저작권자(c)...
반구대암각화 주변 공룡발자국 보존처리 완료 일반에 공개 2017-12-14 08:44:03
잡목 및 잡풀, 토사 등을 제거해야 하고 풍화 등에 의해 형성된 발자국 화석 내 박리와 균열 등에 대한 보존 처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시는 이를 토대로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공룡발자국 화석 주변 암반의 잡목과 토사를 제거하고 화석을 세척했다. 그리고 발자국 화석 내 균열 부분에 탄성수지를 채워 넣었다....
美 캘리포니아 산불 연기가 호흡기 위협…"발암물질 포함" 2017-12-08 05:19:32
오래된 수목과 잡풀, 덤불이 탄 입자 외에도 삼림에 산재한 쓰레기류와 집안 가재도구 등이 타면서 내뿜는 유독 성분이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다. 펠티어 교수는 "통상 산불 연기는 이산화탄소와 휘발성 유기 탄소, 알카리성 재 성분, 블랙 카본 등이 혼합돼 있다"면서 "그 중에서도 다중핵 방향족 탄화수소가 들어있는데...
[한경·네이버 FARM] 나홀로 산에서 18년…'산양삼의 여왕' 되다 2017-11-23 19:03:30
사이 산비탈에 잡풀을 걷어내고 만든 곳이다. 황 대표는 해발 700m가 넘는 산을 매일 오르내리며 산양삼(장뇌삼)과 산나물을 키우고 있다. 산속 재배 단지는 38만 평(약 126만㎡), 대부분 국유림이다. 서울 뚝섬 서울숲(35만 평)보다 크다. 서울에 살던 황 대표는 어떻게 방대한 땅을 빌려 연평균 매출 5억원을 내는 임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