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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지금은…" 美1억7천만명 쓰는 틱톡 중단 현실로 2025-01-19 16:27:26
영상을 올렸다. 얼은 "이 플랫폼은 나에게 하나의 앱이나 일 그 이상이다. 여기에 추억이 많다. 지난 6년간 매일 포스팅했다. 친구, 가족, 관계, 개인적인 갈등, 비밀을 공유했다"고 적었다. 그는 그리고 틱톡의 경쟁 플랫폼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얼은 "이번 토요일 밤에 이런 일이 벌어질 거라곤...
8년전 反트럼프 외쳤던 분홍모자 물결…2기 취임식엔 잠잠 2025-01-18 12:26:41
마돈나와 얼리샤 키스는 2017년과 달리 올해엔 참석하지 않는다. 스타이넘 측은 90살 나이를 고려해 여행을 줄이기로 하면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8년 전 집회에선 여성들이 분홍색 고양이 털모자를 쓰고 나와 트럼프 당선인을 비난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분홍 모자는 '고양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올 겨울엔 못본다 2025-01-18 08:48:46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각형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게 되면 한강이 결빙됐다고 본다. 한강 결빙 관측은 1906년 시작했다. 올겨울 한강이 얼지 않은 것은 오랜 기간 추운 적이 없어서다. 기상청에 따르면 통상 '닷새 이상 일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이하에 머물고, 일최고기온도 영하'일...
"물반 고기반"…잘만 고르면 강남1채 못지않네 [우동집 인터뷰] 2025-01-17 18:59:31
"얼죽신"이라 불리는 신축 아파트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학군이나 역세권, 지어진 연식 등도 영향을 미치죠. 요즘엔 25년 이상 된 아파트는 낙찰가가 1억 이상 낮게 형성되기도 합니다.지역은 강남 3구, 마용성 등 인기 지역은 여전히 선호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너무 알려진 지역보다는 덜 알려진 지역에서 더...
젊은 인구 몰리는 수도권 서북부 검단·신검단…2027년까지 대규모 테마파크 개발 예정 2025-01-17 16:00:01
아파트 일반분양 물량이 6500여 가구에 불과해 얼죽신을 선호하는 젊은 층들이 인천 서구 등으로 몰릴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BMW그룹코리아 등 대기업이 몰리고 있으며, 청라의료복합타운 조성 사업은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29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하고 있다. 서울 아산병원 청...
'얼죽신' 원한다면 시세차익은 포기하세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5-01-17 06:30:03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열풍에서 인기가 높았던 서울 청약이 외면받는 배경에는 줄어든 시세차익 기대감이 있습니다. 지난해 강동구 '그란츠 리버파크'는 전용면적 84㎡ 분양가를 주변 시세보다 4억원 높은 19억4900만원으로 책정해 미분양이 쏟아졌다고 합니다. 최근 노원구의 광운대 역세권 복합개발...
"中 메이디·알리바바, 이구환신 수혜주" 2025-01-16 17:29:05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정부가 얼어붙은 내수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올해 ‘이구환신’(낡은 제품을 새것으로 교체) 대상을 확대하면서 전자상거래업체와 가전업체가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 CNBC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평가사 모닝스타는 중국 대형 가전업체 메이디, 하이얼, 거리를 ...
[뉴욕유가] 美 물가 안도ㆍ송유관 폐쇄에 급등…WTI, 5개월來 최고 2025-01-16 06:04:10
것도 국제유가를 끌어올렸다.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은 조지아주에 있는 일부 송유관을 휘발유 유출로 폐쇄했다. 이 회사가 폐쇄한 송유관은 텍사스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를 오가며 하루에 150만배럴의 휘발유와 디젤 등을 운송한다. 이 송유관은 미국 동부 해안지역에서 소비되는 휘발유와 디젤의 절반 정도를 공급하고...
LA 산불 9일째 강풍 위력 줄어 고비는 넘겨…확산세 진정 2025-01-16 04:00:27
지역인 샌게이브리얼 마운틴의 풍속도 29∼49마일(47∼79㎞) 정도로 그리 강하지 않았다. LA 카운티 소방국장 앤서니 머론은 이날 오전 언론 브리핑에서 "예상했던 시속 70마일(113㎞)의 바람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며 "하지만 이것은 변할 수 있고, 우리는 여전히 위험에 처해 있다"고 강조했다. LA시 소방국장 크리스틴...
반도체처럼 美 설계, 韓 제조…"600兆 SMR시장 열린다" 2025-01-15 17:56:19
퓨얼’에서 만난 주민 세레니티 베넷은 “안전한 데다 지역 경제도 살릴 SMR에 반대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말했다. 캐머런 SMR이 2030년 가동에 들어가면 시간당 345㎿의 전기를 생산하게 된다. 인근에 들어설 데이터센터는 물론 주변 30만 가구가 쓸 수 있는 용량이다. 테라파워는 SMR 단지 중 처음으로 주정부 허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