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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화이자·옥스퍼드 백신 혼용 접종계획…면역증강 위해 2020-12-08 23:25:11
백신을 먼저 쓸 수도 있다. 백신 태스크포스의 여성 위원장인 케이트 빙엄은 이런 두 접근이 서로를 보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는 이와 관련,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면역 반응의 힘을 최대화할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youtu.be/a3Pm9yA4A4I] 두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의...
'필수인력 노고 위로'…윌리엄 왕세손 왕실기차 타고 전국투어 2020-12-07 23:07:45
특파원 = 영국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윌리엄(38)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38) 왕세손빈 부부가 전국을 돌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최전선에 있는 필수인력의 노고를 위로하는 일정에 돌입했다. 7일(현지시간) BBC 방송에 따르면 전날 저녁 왕실 전용 '로열 트레인'(royal train)을 타고 런던...
영국 왕실 뒤끝? 해리 왕자 생일 축하 사진에 마클 왕자비 빠져 2020-09-16 17:58:38
더타임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은 전날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리 왕자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들은 "해리 왕자, 오늘 생일을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와 풍선 등의 이모지를 올렸다. 아울러 이들 부부가 해리 왕자와 함께 한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2017년 한 정신건강 ...
영국 왕실 며느리 미들턴-마클 안 친했다고?…"서로 잘몰라" 2020-08-31 12:13:34
미들턴 왕세손빈과 만남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데 실망했다고 책은 주장했다. 그러면서도 마클 왕자비가 이날 만남에서 윌리엄 왕세손과 잘 지냈기 때문에 더는 다른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책은 덧붙였다. 당일 미들턴 왕세손빈은 켄싱턴궁이 아닌 앤머홀에 자녀들과 함께 머물고 있었다. 노퍽주(州)에 있는 앤머홀은 왕세손...
"강남부터 무너졌다"…서울 음식점·술집 4,200여곳 폐업 2020-07-01 08:01:15
`케이트` 등 논현동 단란주점도 지난달 폐업했다. 정부가 헌팅포차,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방 등을 코로나19 고위험시설소로 분류하고 운영 자제를 유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건물 공실률도 올라갔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남지역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9.93%로 2013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올해 서울 도심서 문닫은 음식점·술집 4천200개…전년比 20% ↑ 2020-07-01 07:11:51
케이트' 등 논현동 단란주점도 지난달 폐업했다. 정부가 헌팅포차, 유흥주점, 단란주점, 노래방 등을 코로나19 고위험시설소로 분류하고 운영 자제를 유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건물 공실률도 올라갔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강남지역 중대형상가 공실률은 9.93%로 2013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후 가장...
미국 주지사들 잇단 '2차 봉쇄' 경고…"테이블에 남겨놔야" 2020-06-16 04:23:00
환자가 75%나 증가한 오리건주에서는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가 지난 12일 추가 경제 재개의 동결을 선언했다. 경제를 추가 재가동하겠다는 카운티 정부의 신청을 최소한 1주일간 검토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애리조나주 피닉스 시장 케이트 가예고는 최근 병원 수용 능력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가예고 시장은 "우리는...
영국 윌리엄 왕세손 부부 "봉쇄조치 기간 정신건강 챙겨야" 2020-04-17 17:50:56
윌리엄(37) 왕세손(케임브리지 공작)과 케이트 미들턴(38) 왕세손빈(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이 국민에 정신건강을 챙길 것을 당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조치로 집에 계속 머무는 것이 정신적으로 매우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여왕, 보건의 날 맞아 의료종사자에 감사 표시 2020-04-07 22:43:16
여왕의 자녀, 손자인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사진도 등장했다. 여왕은 현재 남편 필립공(98)과 함께 런던 인근 윈저성에서 지내고 있다. 여왕은 5일 저녁 TV로 방송된 대국민 특별연설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봉쇄조치와 격리 조치를 확고히 따라 달라고 국민에 당부했다. pdhis959@yna.co.kr...
영국 왕세손, 코로나19로 농담…"장갑 낀 여왕과 대조" 2020-03-05 15:52:44
질문을 던졌다. 또 아일랜드에 함께 온 케이트 왕세손빈을 언급하며 "우리가 코로나19를 퍼뜨리는 것 같다. 미안하다"고 농담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데 우리가 (해외 순방을) 멈춰야 한다고 생각되면 말해달라"고 덧붙였다. 윌리엄 왕세손은 할머니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2011년 방문 당시 맥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