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집권 불투명 네타냐후, 다시 법정에…'대통령직' 논의도 2021-04-05 16:51:19
역사상 최장수 총리인 네타냐후는 할리우드 영화제작자 등으로부터 몇년간 고급 샴페인과 시가 등 수십만 달러 상당의 선물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또 현지 최대 일간지 예디오트 아흐로노트 발행인과 막후 거래를 통해 우호적인 기사를 대가로 경쟁지 발행 부수를 줄이려고 한 혐의도 받는다. 성공적인 코로나19 백신 접종...
'백신 챔피언' 네타냐후 재집권할까…이스라엘 2년새 4번째 총선 2021-03-21 06:30:01
연합인 '조인트 리스트'와 초정통파 유대교 계열 정당인 '샤스'는 각각 8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다. 채널 13 방송 조사에서는 리쿠드당 30석, 예시 아티드 18석, 야미나와 뉴호프가 각각 10석, 조인트 리스트와 샤스가 각각 8석을 얻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어쨌든 두 조사에서 모두 리쿠드당 동맹...
에듀윌 29초 영화제…합격! 두 글자의 감격을 나눠요 2021-03-15 17:24:00
29초영화제’가 열린다. 에듀윌과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하며 출품 기간은 16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다. 주제는 ‘[ ]은 합격이다’로 공부, 일상 속 도전, 성공의 순간 등에 대해 자유롭게 담으면 된다. 그 과정에서 느낀 감동, 작지만 소중한 성취의 유쾌한 이야기 등도 함께 그리면 된다.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스타트업 인턴을 만나다] “성장과 경험이 욕심난다면 스타트업 인턴 추천” 언더독스 인턴 김소영 씨 2021-02-26 16:46:54
해왔던 활동과 지원하는 직무와의 연결점을 찾았다. 영화제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했던 경험, 대외활동에서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경험을 어필했다. 무엇보다 언더독스에서 성장하고 싶다는 욕심을 회사가 좋게 봐준 것 같다.” 주된 하루 업무일과를 설명해 달라 “출근은 9시 30분까지다. 핫 데스크(자율좌...
연말연초, 작품성 있는 해외 영화들 잇따라 개봉 2021-01-08 09:26:31
주연한 미아 와시코브스카가 나섰다. 제42회 밀 밸리 영화제 관객상을 받았다. 흥행 로맨틱코미디 '노팅 힐'의 로저 미첼 감독의 신작. ■미스터 존스 히틀러를 인터뷰한 최초의 외신기자 '가레스 존스'(제임스 노턴)의 실화를 옮겼다. 1930년대 초 영국 기자 존스는 새로운 유토피아를 선전하는 소련의...
비규제 상품으로 수요 몰린다…’엘시티 더몰(the MALL)’ 분양 돌입 2020-12-31 10:24:00
관광지들이 위치할 뿐 아니라,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무용제 등 다양한 축제가 사시사철 예비돼 있다. 이에 연간 137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국내에서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상업시설은 부산내 초고층 마천루 ‘엘시티’에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엘시티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주거복합단지로,...
한경 신춘문예 예심 완료…장편소설 6편 등 본심에 2020-12-20 17:04:08
부문에선 30편(6명)이 최종 심사에 올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응모작이 고루 선정됐다. 심사위원들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된 감염, 재택근무, 실업 등의 소재가 여느 때보다 눈에 많이 띄었다”고 설명했다. 소설가, 문학평론가 등이 참여한 장편소설 예심에선 여섯 작품이 뽑혔고, 현재 본심을 진행...
"조례 덕분에 찍은 영상…상금도 공동체 위해 쓸 것" 2020-12-15 00:30:13
고마운 마음을 담아 영화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영화제에서 일반부 대상을 받은 ‘마을 공동체 지원 조례가 찾아준 특별한 기적’의 채동균 감독(47)은 이번에 처음 영상 공모전에 참가했다. 채 감독은 시스템 엔지니어 일을 하면서 혜윰뜰 도시농업공동체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참여하는...
주민 갈등 치유, 학교 밖 청소년 배려…"조례로 시민의 삶 지켜요" 2020-12-14 19:01:15
다산홀에서 열린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영화제 시상식에서 일반부 대상을 차지한 채동균 감독의 ‘마을 공동체 지원 조례가 찾아준 특별한 기적’이다. 마을 공동체 지원 조례로 달라진 혜윰뜰과 이로 인해 바뀐 시민들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감도 생생하게 잘 담았다는 평이 곁들여졌다....
입양가족 마음 열고…택배 아버지의 안전한 퇴근도 2020-12-14 19:00:47
제2회 서울특별시의회 30초영화제 수상작 중엔 자신과 가족의 행복과 안전을 지켜주는 서울특별시 조례의 내용을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 많았다. 입양 가정의 가족이 서로 마음을 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조례, 택배 일을 하는 아버지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조례, 아르바이트 청소년이 노동 인권을 보호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