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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센터' 운영 2013-05-12 12:00:53
'불공정행위 신고센터' 기능을 추가해 기존 운영 '신고센터'와 통합해 신고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조달청은 수요기관의 부당요구가 확인되면 즉시 시정 조치토록 권고하고, 업체의 위법사실은 하도급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제재할 방침이다. j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철도 전문대학원 하반기부터 운영 2013-05-12 11:52:54
전문대학원을 운영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우리나라의 철도기술을 해외에 수출하고 우리업체의 해외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철도분야의 전문인력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이달 중 3곳의 철도 특성화대학원을 선정하고, 선정된 대학들에는 연간 총 5억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특성화대학원...
남양유업에 놀란 유통업계 "윤리경영· 상생제도" 강화 추세 2013-05-12 11:16:57
협력업체와 대리점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를 비롯해 재판매와 가격 유지 행위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 일벌백계 방침을 새로 세웠다. 다른 식품업계도 기존에 진행해온 윤리경영·상생 제도를 강화한다는 입장이다.cj제일제당은 대리점주가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직통 게시판을 운영 중이다. 대리점에서 건의사항이...
"주부들의 '맛있다' 평가는 실패한 제품"…연매출 42억 비결은? 2013-05-12 10:25:57
및 판매하는 업체가 있다. 2009년 10월 문을 연 이후 별다른 홍보활동 없이 입소문 만으로 꾸준히 고객수가 늘고 있다. 매출도 지난해 기준으로 사업 초기보다 300% 증가한 42억원을 달성했다. 저염식 '김명희 우리애들밥상' 브랜드를 운영하는 미즈앤코의 얘기다.지난 9일 분당 서현에서 권오윤 미즈앤코 대표(40)와...
다양성과 스피드로 세계를 제패한 <자라(ZARA) 성공스토리> 2013-05-12 10:04:46
전 세계 86개국 6,0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440개의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스페인의 자라, 스웨덴의 H&M, 일본의 유니클와 함께 급성장하고 구내 패스트패션 시장은 제일모직의 `에잇세컨즈, 이랜드의 `미쏘` 등 대기업들까지 대거 브랜드 런칭에 가세함으로써 재계와 유통분야, 언론은 물론...
신복위, 대부업체 채무자도 구제 확대 2013-05-12 09:59:37
현재와 마찬가지로 전액 감면된다.이번 협의에 참여한 대부업체 43곳의 총 대출자산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5조8448억원이다. 시장 점유율로 치면 전체의 약 69%에 해당한다.신용회복지원협약에 가입한 대부업체에 연체 채무가 있으면 신복위가 운영하는 전국 39개 상담소를 방문하거나 누리집(cyber.ccrs.or.kr)을 통해...
`남양 사태` 이후 식품·유통업계 잇따라 내부단속 실시 2013-05-12 06:50:00
협력업체와 대리점에 대한 불공정 거래 행위를 비롯해 재판매와 가격 유지 행위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한 일벌백계 방침을 새로 세웠습니다. CJ제일제당은 대리점에서 건의사항이 올라오면 본사 담당이 24시간 안에 해결해야 하는 직통 게시판을 운영 중이며 관련 제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대리점과의 상생 프로그램을...
신복위, 대부업체 채무자 구제 확대 2013-05-12 06:00:14
업체 43곳의 총 대출자산은 지난해 6월 말 기준 5조8천448억원이다. 시장 점유율로 치면 전체의 약 69%에 해당한다. 신복위는 "신용회복지원협약 가입 대상 대부업체를 늘려가는 등 대부업권 채무자의 신용 회복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용회복지원협약에 가입한 대부업체에 연체 채무가...
"새로운 10년, MICE 의미 되짚고 성장가치 공유할 것" 2013-05-11 13:57:20
갖춘 업체로 알고 있는 최근 1~2년 정부에서 발주하는 분야에는 잘 안 보인다 이런 소문이 들립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신명호 유니네오 본부장> 최근 유니네오가 정부 관급 행사보다는 민간발주 행사에 주력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랬던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정부 주도의 국제회의 같은 경우 현실적으로...
대기업들, 甲문화 없애기 안간힘 2013-05-10 17:30:07
甲·乙 단어 아예 삭제…윤리관리 전담부서 운영 확대 현대·기아자동차 감사실 소속인 a과장. 최근 들어 야근 횟수가 부쩍 늘었다. 임직원 비리 신고가 몰리는 연말연시나 명절 연휴도 아닌데 밥 먹을 시간도 없다. 갑작스레 “임직원 비리를 24시간 감시하라”는 명령이 떨어져서다. 이른바 ‘갑의 횡포’ 사건이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