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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용도 제한 없앤 '한국판 마리나베이' 오는 6월 나온다 2024-04-16 08:55:23
지자체에 광역교통 복합환승거점, 공공청사·터미널 등의 이전, 압축 배치로 발생하는 유휴지를 선도사업 후보지로 적극 발굴해달라고 요청했다. 선도 사업지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사업계획 컨설팅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인구·사회·산업적 변화로...
도시계획 규제없는 첫 '한국형 화이트존', 오는 6월 나온다 2024-04-16 06:00:09
지자체에 광역교통 복합환승거점, 공공청사·터미널 등의 이전, 압축 배치로 발생하는 유휴지를 선도사업 후보지로 적극 발굴해달라고 요청했다. 선도사업지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사업계획 컨설팅을 통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인구·사회·산업적 변화로...
용인특례시, 복합문화센터 '타당성 조사 이달 중 착수' 2024-04-05 13:05:41
도서관, 전시장, 공연장 등을 포함한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해 달라고 오랜 기간 요청했고, 민선8기 이상일 시장은 2년 전 선거 때 다수 주민의 뜻을 고려해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공약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2년 6월 1일 시장 선거 직후 당선인 인수위원회를 꾸리고 복합문화센터 건립 방안을 검토했다. 같은 해 12월 시는...
고덕지구, 브레인시티, 다음은?…화양지구 '눈길' 2024-04-04 14:06:23
주거 공간이 예상된다. 단지 도보 거리에 복합공공청사(예정), 종합병원(예정)이 들어서며 복합공공청사(예정) 맞은 편에는 중심상업지역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중앙공원(예정), 너른뜰 체육공원 등 여러 공원이 조성돼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 부지가 계획돼 있어 향후...
민간이 800억 전액 투자…서울 회현동 '첨단 주민센터' 짓는다 2024-04-02 18:56:11
짓는 행정복합타운에 민간 자본을 유치하기로 하고 관련 회사와 접촉 중이다. 동주민센터와 자치회관이 사회기반시설(SOC)로 인정돼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구는 앞서 남산 자락에 있는 회현동 주민센터가 노후화해 민원이 증가하자 당초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공공개발 방식으로 새...
'충남 현안사업' 경찰병원·서산공항 건립 가속 2024-03-25 18:10:33
10만 명 규모의 신도시도 건설한다.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대상을 기존 34곳에서 44곳으로 늘리고 합동 임대청사, 복합혁신센터, 내포 종합병원 건립 사업도 추진한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공공기관 이전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충남혁신도시를 완성하고 서산공항, 경찰병원, 베이밸리 등 현안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전농9구역 재개발, LH와 시행협약체결…공공재개발 속도 2024-03-05 16:17:07
및 근린공원과 공공청사가 공급될 예정이다. 구역 내 건립되는 공공청사의 경우 전농1동 주민센터, 청년창업지원·패션봉제지원센터 등 복합청사로 건설되며 저층부에는 상업·문화시설을 입지시켜 시립대로의 가로활성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LH는 내년 사업시행계획인가 추진을 통해 주택공급계획 및 설계를 구체화하고...
김태흠 지사 "한국판 실리콘밸리인 베이밸리, 농촌 구조개혁 위해 역량 집중" 2024-02-28 16:31:44
내포신도시 발전을 위해 정부에 수도권 대형 공공기관 우선 배정을 요구했습니다. 한국환경관리공단 등 44개 중점 유치 공공기관을 선정하고, 기관들이 바로 입주할 수 있도록 공공기관 합동 임대청사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3000억원을 투입해 18개 기관 6300명이 수용 가능한 규모입니다.” ▷충남에 국립의대 신설이...
강남재건축은 3억 내는데…1.4억 돌려받는 여의도한양 2024-02-16 17:28:10
56층, 992가구의 주거·업무 복합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여의도는 서울시가 고층 빌딩이 밀집한 금융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해 용도지역을 대폭 상향하면서 사업성이 좋아질 지역으로 꼽힌다. 여의도 한양은 제3종주거(최대 용적률 300%)에서 일반상업(600%)으로 두 단계 뛰었다. 공공기여 부담도 적다. 여의도 한양은...
"한계 몰린 건설사 다 살리려해선 안돼…PF 근본 구조 바꿔야" 2024-02-12 17:51:27
7급 출신으로 차관급 올라…세종청사 이전 총괄국토교통부 관료 출신으로 40년 넘게 건설·주택 분야에 종사해 온 전문가다. 1980년 건설부(현 국토부)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국토해양부 부동산산업과장,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 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장 등을 지내며 개성공단·혁신도시 건설, 보금자리주택 사업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