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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우스터의 모네, '천재 지휘자' 메켈레…마니아들 심장이 뛴다 2024-12-30 18:22:31
차지했다. 공연 분야에선 218명이 고른 뮤지컬 ‘위키드’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았다. 뉴욕 브로드웨이 대표작으로 12년 만에 오리지널팀이 한국을 찾는다. ‘파리오페라발레 에투알 갈라 2025’(146명)와 한국 초연 발레 ‘카멜리아 레이디’(137명)가 뒤를 쫓았다. 유승목/김수현/구교범 기자 mok@hankyung.com
미술은 서도호, 공연은 전민철…최고의 전시는 '비엔나 1900'展 2024-12-30 14:26:19
무대는 연극 ‘햄릿’(188표)이었다. 뮤지컬과 드라마, 영화를 종횡무진하던 배우 조승우가 연기 인생 24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한 연극이다. 발레 공연인 국립발레단의 ‘라 바야데르’(173표)와 유니버설발레단의 ‘로미오와 줄리엣’(141표)이 뒤를 쫓았다. 뮤지컬 분야에서는 ‘시카고’ ‘킹키부츠’ ‘헤드윅’ 등...
[오늘의 arte] 한경arteTV : 유준상 특집 2024-12-29 17:12:32
연말 특집에 배우 유준상이 출연했다. 뮤지컬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사연부터 영화 실미도의 김희재 작가가 참여한 창작뮤지컬 ‘스윙데이즈_암호명 A’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작곡가와 동화 작가로서의 유준상까지 그의 특별한 모습을 볼 수 있다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봉준호 '미키 17', 美언론 '내년 기대작' 꼽혀…"드디어 개봉" 2024-12-29 09:32:48
'쥬라기 월드 4', '드래곤 길들이기' 실사영화, 공포영화 '울프맨', 청룽(成龍·성룡) 주연의 '베스트 키드 2', 패딩턴 시리즈 신작인 '패딩턴 인 페루', 뮤지컬영화 '위키드 파트 2', 마이클 잭슨 전기 영화 '마이클' 등을 내년 기대작으로 꼽았다. 미...
"집에서 보고 듣는다"…고물가가 바꾼 '여가 문화' 2024-12-27 11:05:04
횟수는 2.6회로 전년 대비 0.1회 늘었다. 예술 분야별로는 영화가 57%로 가장 많았고, 대중음악 및 연예 14.6%, 뮤지컬 6.4% 순이었다. 영화는 작년보다 직접 관람률이 4.6%p 상승했다. 2023년을 대상으로 한 '근로자휴가조사'에서 연차휴가 소진율은 77.7%로 전년 대비 1.5%p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휴가...
문화예술관람률 63%…여가만족도 2016년 이후 최고 2024-12-27 09:14:32
상승한 63%로 2021년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영화(57%), 대중음악(14.6%)과 뮤지컬(6.4%) 직접 관람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응답자 대상 ‘문화예술행사 직접 관람 횟수’는 2.6회로 2023년 대비 0.1회 증가했다. 우리나라 국민이 한 번 이상 참여한 여가활동 1인당 평균 개수 16.4...
故 김수미, 마지막 현장 사진…양아들 신현준 위해 꽈배기 준비 2024-12-24 11:32:31
뮤지컬 '친정엄마'로 무대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지만, 7월 건강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김수미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8시경 심정지 발생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유족 측에 따르면 최종 사인은 고혈당 쇼크였다. '귀신경찰'은 김수미의 유작으로 내년 1월 개봉...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바흐 해석의 권위자, 피아니스트의 교과서 2024-12-23 19:15:27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 뮤지컬 - 맥베스 뮤지컬 ‘맥베스’가 오는 29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한다. 권력에 대한 야망으로 왕의 자리를 빼앗은 맥베스가 살인을 거듭하며 몰락하는 비극이다. ● 전시 - 올랭피아 오디세이 ‘올랭피아 오디세이’가 내년 2월 2일까지 인천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서...
현빈·송중기 맞붙는데…하얼빈 vs 보고타, 제작비도 '어마어마' [김예랑의 영화랑] 2024-12-22 07:11:02
수 있다. 이미 우리에겐 정성화의 안중근, 뮤지컬 '영웅'과 이를 원작으로 한 동명의 영화(2022)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은 안중근의 스토리를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변주했다. 영화는 객석까지 추위가 느껴질 만큼 꽁꽁 얼어붙은 두만강을 안중근(현빈)이 홀로 걷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
주지훈 "'조명가게' 출연, '무빙' 흥행 보고 결정한 거 아니야" [인터뷰+] 2024-12-20 16:37:00
다 좋아한다. 뮤지컬 연극도 잘 보러 다닌다. 대본을 봤을 때 쉽게 넘어가는 걸 선호한다. 지금도 판타지가 있는데 뒤적이는 걸 하지 않는다. 스크립트로 자료조사가 돼 있고, 완벽하게 캐릭터가 구현됐는데 제가 이해를 못 하면 시청자, 관객도 이해 못할 거라 생각한다. ▲ 김희원 감독의 차기작에도 출연할 의사가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