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탄소중립 달성 위해 '기후경제부' 신설해야" 2025-02-13 16:04:20
제언이 일찍이 나온 바 있다. 2010년 녹색성장위원회(현 탄녹위)가 수탁해 진행한 정책연구보고서에 따르면, 환경부의 기후·대기 정책 전체와 당시 지식경제부의 에너지 정책을 통합한 기후에너지부 신설이 최적의 대안으로 제시됐다. 다음으로 탄녹위를 개편해 전문성과 독립성을 확보하도록 하는 것이다. 독립성을...
산업부, 올해 친환경·자율주행 등 미래차 R&D에 5천억 투입 2025-02-13 11:00:05
많은 약 5천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2천328억원, 자율주행차에 1천997억원, 기반 구축에 665억원 등 자동차 분야에 총 4천990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작년(4천425억원)보다 12.8% 증가한 규모다. 한국 자동차 산업은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캐즘(Chasm·일시적 수요...
민주당, 35조 추경 제안…'전국민 25만원' 13조 등 2025-02-13 11:00:04
13일 정부·여당에 35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편성을 제안했다. 전 국민 5122만명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기 위한 13조원 등 '민생 회복' 명목으로 23조5000억원, AI(인공지능)·반도체 지원 및 R&D(연구개발) 확대를 위한 5조원 등 '경제 성장' 명목의 11조2000억원 등 총...
지방 미분양 줄여 침체 막는다…정부, 19일 건설 안정 대책 발표 2025-02-13 06:01:04
지방 차등화 등 검토 SOC 예산 확대, 책임준공 개선·공사비 현실화 등 정상화 방안 망라될 듯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정부가 다음 주 지방 미분양 해소 방안을 비롯한 건설경기를 살리는 보완대책을 발표한다.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금융·세제를 추가 지원하고, 지방에는 오는 7월부터 시행될 3단계 스트레스...
與 최은석 "중국의 첨단산업 성장…위기 아닌 기회로 삼아야" 2025-02-12 18:26:45
12일 "중국의 급속한 성장 속에서 경제와 산업이 지속 가능하기 위해서는 혁신만이 아니라 차별화된 전략도 필요하다"고 했다. 최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국경영학회, 기업가정신위원회와 함께 개최한 'K 혁신성장 기업가 정신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제는 '중국의 약진과 한국의...
한국노총 "올해 임금 7.3% 올려달라"…인상요구안 확정 2025-02-12 15:19:40
한국은행, KDI, 국회예산정책처, IMF, OECD, UN)이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률 평균 전망치(2.0%)와 소비자물가상승률(1.8%)을 합친 ‘최소 임금인상분’ 3.8%와 ‘물가 폭등에 따른 실질임금 보전분’ 2.0%, 그리고 임금불평등 해소를 위한 ‘연대임금 조성분’ 1.5%가 각각 합쳐진 수치라는 설명이다. 한국노총은 “최근 몇...
오세훈 "그 질문 나올 때 기다렸다"…기자들 빵 터진 이유 2025-02-12 13:32:15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경제 중심지로 성장시키자는 구상이다. 이날 현장은 시민들과 취재진으로 발디딜 틈이 없었다. 오 시장은 "대통령이 가지고 있는 막강한 권한을 지자체에 과감하게 넘겨서, 지자체별로 발전전략을 짤 수 있게 하고 재정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와 의회의 폭거를 줄일 수...
전윤종 KEIT 원장 "올해 초격차·신격차 핵심기술 확보" 2025-02-11 17:50:08
수 있도록 성장잠재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지원했다. 특히 도전·혁신적인 연구개발 환경의 정착을 위해서 KEIT가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경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임무 지향형 혁신 정책 보고서에 대한민국 대표 사례로 수록되며, 사업 성과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KEIT는...
KDI "금리 내려라"…한은 "특정기관 의견일 뿐" 2025-02-11 17:49:07
KDI는 재정확대 정책이 필요하다면서도 추가경정예산 편성에는 반대의 뜻을 분명히 했다. 정 실장은 “국가재정법에 따르면 추경은 경기 침체나 대량 실업이 발생했을 때 편성할 수 있다”며 “성장률이 1%대 중후반인 현 상황을 경기 침체로 진단할 수 없는 만큼 추경 요건을 갖췄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한은 “KDI...
김동연, 외국계 은행대표 만나 "韓경제 재도약 힘 보태달라" 2025-02-11 17:26:13
반도체, 수소 등 신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글로벌 경제가 큰 변화를 겪고 있지만, 한국은 이러한 변화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이 있다”며 “경기도는 정책적 지원과 유연한 규제로 글로벌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