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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지하차도 찾은 환경장관 "가용 자원 총동원해 실종자 수색" 2023-07-15 21:26:43
찾아 수해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오송 제2지하차도를 찾은 한 장관은 우선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환경부 본부와 지방환경청은 물론 한국수자원공사 등 산하기관까지 전 기관의 전 인력을 동원해 수해 대응·예방에 총력을 다하라고...
산업부 1차관, 폭우 대비 오송 생명과학단지 긴급 점검 2023-07-14 15:14:47
침수 취약 지역의 배수로 등을 점검했다. 위기 상황 전파를 위한 비상 연락 체계, 지방자치단체·한국산업단지공단·소방서 등 유관 기관 간 협조 체계 등도 점검했다. 장 차관은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고 다음 주 초반까지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산업단지를 비롯한 모든 기업에 인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김동연 경기도지사, 11일 오전 8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 비상1단계로 격상' 2023-07-11 13:12:06
경기도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수해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을 담은 특별지시 사항을 도내 모든 시군에 통보했다. 11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도내 전역에 많은 비가 예보됨에 따라 이날 오전 8시에 가동한 경기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초기대응 단계를 오후 1시부로 비상 1단계로 격상한다. 김 지사는 시군 등에 전파한...
중기장관, 남성사계시장 찾아 수해 대비상황 점검 2023-07-06 18:30:00
예보에 따라 전통시장 수해 대비 상황과 수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 장관은 중기부 직원들에게 지난해 피해 지역을 포함해 수해에 취약한 전통시장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하고 수해가 발생하면 발 빠르게 필요한 지원이 이뤄지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남성사계시장은 지난해 ...
산림내 도로 임도는 '사람의 동맥'…2027년까지 3207㎞ 확충 2023-07-04 16:14:03
수해야만 했다. 진화 당국은 다음 날 아침까지 산불이 타들어 가는 것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볼 수밖에 없었다. 산림청은 애써 가꾼 산림이 산불로 한순간에 잿더미가 되고 인명과 주택 등 피해도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산불 진화 임도를 본격적으로 확충하기로 했다. 산림청이 산불방지임도 확충에 나선 것은 지난해와...
통일 대비 쌀 120만t 비축하라는 민주당…양곡법 우회 '꼼수' 발의 2023-06-29 17:39:30
21%에 불과해 식량안보가 취약한 국가 중 하나"라며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공급하기 위한 정책에 대한근거를 마련해 식량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이 법안 발의의 취지다. 이 법에는 정부가 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 공급하기 위해 5년 단위 중장기 계획인 '식량안보 강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절차 간소화해 빠르게…국토부·LH, 소규모 정비사업 합동공모 2023-06-29 11:00:08
재해 취약 주택이 밀집한 사업지를 우선 검토하고, 수해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주거지 정비를 신속히 추진한다. 또 소규모 정비사업과 함께 기반 시설도 체계적으로 마련될 수 있도록 소규모주택 정비 관리지역 지정을 유도할 계획이다. 공공 참여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임대주택을 20% 공급한다고 가정하면 공공 참여...
은평구, 빗물받이 대청소…침수예방 목적 [메트로] 2023-06-28 17:22:11
취약 가구 주변을 청소한다. 공원, 음식점 밀집 지역, 전통시장 주변의 빗물받이도 환경 정비했다. 구는 유동 인구가 많아 쉽게 담배꽁초가 쌓일 수 있는 역세권 주변의 담배꽁초와 쓰레기 수거 활동을 벌였다. 여름철 집중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저지대 침수 취약 가구도 점검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돌아온 장마에 긴장하는 서울시…"인명·재산피해 막아라" 2023-06-28 06:22:48
수해대책을 내놨다. 서울시의 최우선 대책은 반지하였다. 반지하에 살던 일가족이 물이 차오르는 데도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지는 충격적인 비극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10개월간 건축사를 동원해 서울 시내 반지하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위험도를 평가했다. 그러나 집주인·거주민의 협조 부족과 제도적 한계로...
물난리 뒤 제방 손 안댄 포항시…요새 세운 포스코 "폭우에 끄떡없다" 2023-06-23 18:22:00
못한 상황이었다. 수해 방지 대책이 가장 부족한 지역은 포항이었다. 이곳은 작년 힌남노로 냉천이 범람하면서 아파트 주민 아홉 명이 지하 주차장에서 목숨을 잃었고, 공장·시장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봤다. 이날 방문한 냉천은 임시 방편으로 쌓아둔 모래주머니가 유일한 대책이었다. 이마저도 60여 개는 유실됐거나...